happy & sincere(동방의 등불)

동천년노 항장곡(桐千年老 恒藏曲) : 오동나무는 천 년이 지나도 늘 아름다운 곡조를 간직하고, 매일생한 불매향(梅一生寒 不賣香) : 매화는 평생 혹한에 꽃을 피지만 향기를 팔지 않는다. 월도천휴 여본질(月到千虧 餘本質) : 달은 천 번을 이지러져도 본바탕은 변하지 않으며, 유경백별 우신지(柳經百別 又新枝) : 버드나무는 백 번을 꺾여도 새 가지가 돋아난다. ☞ 조선 중기 4대 문장가 상촌(象村) 신흠(申欽. 1566 ~ 1628)

01 2020년 09월

01

좋은 글 행복나눔 어머니의 사랑이 그리운 계절에

☆ 어머니의 사랑이 그리운 계절에...♧ 백화쟁명(百花諍鳴) ☆ ☆ 어머니 / 신경림(申庚林) ☆ 어머니를 기쁘게 하면 내가 기쁘고, 어머니를 슬프게 하면 내가 슬프고, 어머니를 행복하게 하면 내가 행복하고, 어머니를 아프게 하면 내가 아프니, 어머니 가슴 깊은곳에 내가 있기 때문이다. 어머니가 건강 하시면 나라가 건강하고 어머니가 병 드시면 나라조차 병드니 어머니가 곧 나라의 뿌리요 기둥이기 때문이다. 어머니가 활기 차시면 세상이 다 활기차고 어머니가 평화로우시면 세상이 다 아름다우니 곧 어머니가 세상의 중심에 있기 때문이다. 어머니의 가슴 깊은 곳에 내가 있고 나라와 세상의 중심에 어머니가 계시니 인불백일호(人不百日好) ☞ The Lamp of the East "東邦의 등불" 진인사대천명(盡人事待天命..

01 2020년 09월

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