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 sincere(동방의 등불)

동천년노 항장곡(桐千年老 恒藏曲) : 오동나무는 천 년이 지나도 늘 아름다운 곡조를 간직하고, 매일생한 불매향(梅一生寒 不賣香) : 매화는 평생 혹한에 꽃을 피지만 향기를 팔지 않는다. 월도천휴 여본질(月到千虧 餘本質) : 달은 천 번을 이지러져도 본바탕은 변하지 않으며, 유경백별 우신지(柳經百別 又新枝) : 버드나무는 백 번을 꺾여도 새 가지가 돋아난다. ☞ 조선 중기 4대 문장가 상촌(象村) 신흠(申欽. 1566 ~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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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nion Leader '소들은 왜 지붕에 올랐을까'…한국사진기자협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선정

'소들은 왜 지붕에 올랐을까'…한국사진기자협회 '이달의 보도사진상' 선정 스폿뉴스 최우수상 전남 곡성군 곡성읍의 한 마을 주택과 축사 지붕에 소들이 올라가 있다. 이 소들은 주변 축사에서 사육하는 소들로 전날 폭우와 하천 범람에 물에 떠다니다가 지붕 위로 피신, 이후 물이 빠지면서 지상으로 내려오지 못하고 머물러 있다. 2020.8.9 [제보영상] '지붕 위의 소' '물에 잠긴 통신선'…넘치고 덮인 곳곳 (2020.08.09/뉴스데스크/MBC) :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2009241459001&code=210100#csidxb1f7f53d764b8009c722bbaf88eaf41

댓글 Opinion Leader 2020. 9.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