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 sincere(동방의 등불)

동천년노 항장곡(桐千年老 恒藏曲) : 오동나무는 천 년이 지나도 늘 아름다운 곡조를 간직하고, 매일생한 불매향(梅一生寒 不賣香) : 매화는 평생 혹한에 꽃을 피지만 향기를 팔지 않는다. 월도천휴 여본질(月到千虧 餘本質) : 달은 천 번을 이지러져도 본바탕은 변하지 않으며, 유경백별 우신지(柳經百別 又新枝) : 버드나무는 백 번을 꺾여도 새 가지가 돋아난다. ☞ 조선 중기 4대 문장가 상촌(象村) 신흠(申欽. 1566 ~ 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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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uty, 美 "급이 다른 우아함"..송혜교, 숨 쉴 틈 없는 고혹美[화보]

"급이 다른 우아함"..송혜교, 숨 쉴 틈 없는 고혹美[화보] 헤럴드경제 원문 l 입력 2019.04.22 09:05 [헤럴드POP=천윤혜기자] 패션 매거진 '바자' 5월호에서 배우 송혜교의 눈부신 아름다움이 담긴 화보가 공개되었다.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의 뮤즈인 그녀는 봄 햇살이 가득한 5월, 이른 여름을 만나기 위해 카메라 앞에 섰다. 여리지만 단단하고, 조용하지만 힘이 느껴지는 송혜교의 범접할 수 없는 오라는 카메라 앵글 속 더욱 빛을 발했다. 또한 그녀의 고혹적인 아름다움에 반한 현장에 있던 수많은 스태프들 모두 넋을 놓았다는 후문. 봄 햇살처럼 눈부신 그녀의 모습은 5월 호 '바자'와 '엘르' 북인북 일부 부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 Harper’s BAZAAR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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