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2020년 0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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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산행지≫/기타(일반 다반사) 당진여행 일출과 일몰을 볼수있는 왜목마을, 솔뫼성지, 서산 간월암

다음 블로거 개편 한달이 넘었는데 아직 이 꼬라지로 버벅대고 하고 있으니 한여름의 열대야 보다 더 짜증 좋은 입에서 욕 나온다 시발 시발 그 많은 고속도로 휴게소를 지나 마이산휴게소에 들려 점심도 해결하고 잠시 전망대에 올라 마음으로 나마 마이산을 올라 본다 사시사철 언제나 바라만 봐도 아름다은 마이산 오늘은 더 아름답다는 말밖에 마이산 과의 헤어짐의 아쉬움 보다는 다시 만나야 하는 산은 언젠가 만나야 하기에 설레임을 안고 목적지로 출발 어딘지 어디서 딸려온 사진인지 모르겠네 내가 꼭 가야 할 이유가 있기에 서산 간월암에 잠시 들렸다 가기로 한다 부처님은 내가 여기 온다는 것을 어찌 말고 바닷길을 열어 놓았을까 물때가 맞지 않으면 부처님의 힘을 빌리지 않으면 간월암으로는 절대로 못들어 감 메꿔논 돌빼서 ..

26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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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산행지≫/영알(가지,운문산) 봄날은 간다, 여자들이 좋아하는 산, 가지산의 봄

2020.5.24(일) 오늘도 코로나 보다 다음블로거 때문에 더 짜증하는 하루를 시작한다 일찍 일어나는 참새가 먹이를 많이 잡아 먹고 일찍 일어나는 벌레는 참새에게 빨리 잡혀 먹힌다는 옛말이 있다 우리는 그저 평범함 시간대에 영남알프스 지붕 가지산으로 올라 본다 오늘은 석남터널 주차장에서 시작하여 입석대를 지나 가지산 정상까지 갔다오는 일정이다 계절은 누가 알려 주지 않아도 봄이 오고 여름이 오고 가을이 온다 어지간 하면 가지산은 겨울 아니면 오르지 않는다 그러나 오늘은 다르다 무수한 태풍과 수많은 계절이 바뀌는 과정에서도 이겨낸 소나무에서 간간이 불어주는 시원한 바람을 맞으면서 입석대로 재난지원금으로 잘 먹고 잘 사는데 왜 이리 산에 오르는 것이 힘이 들까 아니면 구름도 바람도 쉽게 넘지 못한다는 석남..

06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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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산행지≫/영알(영축,신불산) 통도사를 품은 영축산, 부처님 오신날 통도사 암자순례

2020.4.30.(목) 다음 블로거 개편으로 블로거 사진 올리는 것이 어쩜 이 세상에서 제일 힘들다는 등산 보다 더 어럽고 힘든 것 같다 잘 할 줄 모른다면 1등 기업의 것이라도 뺏기든지 아니면 커닝이라도 하든지 네이버로 이사를 가든지 해야겠다 오늘은 부처님 오신날 이다 어중이 떠중이도 아닌 취미를 가진 사람은 등산이 취미 듯이 뚜럿한 종교를 가지진 않은 사람은 불교가 종교 듯이 불교신자도 아닌 나는 부처님 오신날 만큼은 불교신자이다 불도가 심한 친구가 있어 통도사 암자순례 하자고 하니 선뜻 응해 주니 고마웠다 보통 통도사 암자순례라 하면 19암자 이나 이것 저것 개인 사찰까지 합치면 25개 정도 된다 오늘은 1사 19암자만 돌기로 한다 여기는 관음암 일빠로 관음암에 도착을 하였다 관음암 뒷 대나무 숲..

04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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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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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산행지≫/앞산(금정,백양산) 동래산성에서 금정산성까지 역사속으로

2020.4.25.(토) 3클럽 배방장님이 전화 한통이 온다 조만간 금정산에 온다고 길 안내를 부탁을 한다 개똥도 가끔 쓰 일때가 있나 보다 내가 부산에 대해 뭘 안다고 코스는 안락동 충렬사-동래산성-윤산(구월산)- 범어사-금정산-북문-동문-남문-동문 문디 코로나 보다 더 지랄 같은 것이 있었다 다음 블로거 개편으로 글쓰기가 힘들고 어렵게 되어 있다 세상에서 제일 힘들다는 등산 보다 더 힘든것이 다음 블로거 글쓰기이다 재대로 못할 바에는 1등업체 거라도 좀 빼끼든지 코로나 때문에 충렬사는 출입금지이다 그래서 약속시간 보다 먼저 출발을 한 듯 전화를 하니 고맙구로 학산여고 뒷편에서 기다린단다 부산의 뒷 골목은 그 동네 사람이라도 찾기 힘든 곳이다 남의 동네 길 찾기가 여간 어려움이 아니다 이상으로 멀리 논..

08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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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산행지≫/앞산(금정,백양산) 금정산 봄소식(금정산 등산코스 금정산 하늘릿지-금정산 금샘)

2020.4.5.(토) 18 코로나 계속되는 신종 바이러스 출현 주범은 진정 박쥐가 맞을까 좋아요 눌려 주실거죠 신종코로나 주범 박쥐 박멸을 위해 금정산으로 금정산에는 신종코로나 주범 박쥐는 없었다 나는 산에서 날아가는 박쥐를 잡아도 봤다 그 때의 영향일까 요즘와서 바짝 콧물도 가래도 많이 나온다 그러나 다행인 것은 열이 나지 않는다 는것 설마, 그 놈의 박쥐 영향은 아니겠지 1년에 딱 한번 걸어 보는 길이다 이제 나도 꽃길만 걷고자 한다 산딸기 피는 고갯길를 지나 금정산으로 삐까삐까하는 부처상이 자리잡은 이곳은 금륜사 세상에서 제일 편한 자세로 더러 누운 부처상이란다 보물주머니 현오색의 활짝 핀 모습은 본 수줍어 하는 얼레지 은동굴 수도원 모습이다 천성산에서 발원한 물은 산지골로 흘려 내려 가뭄에도 마..

01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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