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알프스 등산코스 중에 단풍이 제일 아름다운 곳을 찾아(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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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산행지≫/영알(천황,재약산)

2013. 11. 18.

2013. 11. 2(토)

오늘은 지난주에 이어 영남알프스 등산코스 중에 단풍이 제일 아름다운 곳을 찾아 2탄으로

얼음골-용헛바닥-용아B-천황산-능동산-쇠점골-얼음골

 

 

호박소에서 이쁜짓

 

 

얼음골에서 산행시작 합니다

 

 

가마불협곡의 하트모양 입니다

 

 

 

가마불협곡에서 용아릉 버리고

용 심장부 헛바닥으로 갑니다

 

 

얼음골 결빙지에서 보는 용 헛바닥

오늘 가야할 코스 입니다

 

오늘은 너들지대(경상도말로 들컹)로 치고

올라 갈 것입니다

 

 

사실 단풍은 지난주 보다 별로 입니다

 

 

그런대로 볼만한데 듕국의 미세먼지가 날아 들어

날씨가 흐리멍텅하여 사진이 별루네요

 

본격적으로 너들지대를 올라 갑니다

 

 

백운산 백호는  오늘도 위용을 폼내고 있네요

 

 

올라 갑니다

주변의 다래나무도 확인하고요

 

 

만추홍엽은 이럴때 쓰는 말 입니다

 

 

용아 A코스도 한번

여기서 보니 아름답고 약간 웅장한 면도 있고요

 

 

오늘따라 자꾸만 백운산 백호 한테 눈이 가는 이유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분이 저쪽에 산행을 하고 있기 때문 입니다

 

 

앞에 단풍은 다래나무 넝쿨이며

다래 따기에는 너무 늦은날 입니다

최소한 한달전에 따야 할 듯

 

 

오늘은 머리속에 지고 있는 짐을 내려놓기 위해 온 산행이라

놀며 쉬며 잼난 산행을 할 것이다

 

돌탑도 쌓아 올라고

 

 

 

 

 

 

마지막으로 정성을 다해서

올려 놓고 갑니다

 

 

 

마지막으로 이쁜짓도 한번 하고 갑니다

 

 

오래오래 잘 버티어 주기 바라면서

 

 

올라 갑니다

 

 

똥엉성한 똥폼도 한번 잡아 보고요

 

 

아직 너들지대를 벗어 날려면 깡깡 멀었네요

 

 

다래가 엄청 달려 있는데

따기가 좀 거시기 하네요

톱이라도 있으면 나무를 베어 서라도 딸려고 했는데

다래 딸려고 나무를 베면 안되겠죠

 

 

흘려있는 것 주셔 먹고 갑니다

알이 아주 굴고 큽니다

 

 

모처럼 재대로 된 단풍을 봅니다

 

 

단풍이 참 곱죠

 

 

빨강단풍 노랑단풍

참 잘 어울립니다

 

 

 

 

 

 

남자 김태희라고 해도 되겠죠

 

 

용아 A 코스입니다

 

 

내려다 봅니다

 

 

올려다 봅니다

 

 

올려다 봅니다

아직 한참 더 올라가야 합니다

 

 

 

 

 

다시 내려다 보면서

 

 

 

백운산 백호입니다

 

 

백운산 백호

뇌를 위해 발사

 

 

이번에 백호

심장을 전자서 발사 입니다

 

 

백호가 정확히 맞았는지 확인중 입니다

근데 반대로 봐야 하는데 잘못 되었네요

 

 

내려다 봅니다

 

 

눈 부신네요

 

 

너무나 좋은 나머지

자꾸만 눈이 뒤로 갑니다

 

 

 

 

 

 

또 또

 

 

눈이 부시도록 아름다운

얼음골 단풍

영남알프스에서 최고 입니다

 

이제 용 헛바닥을 벗어나

용아 B코스로 갑니다

 

 

용아 B코스에서 보는

용아 A코스 모습니다

 

 

용아 B코스의 명품 소나무 입니다

 

 

가가 가 인 그 명품 소나무 입니다

 

 

 

 

 

지난주에 이어 또 천황산에 왔습니다

 

갈 곳도 많고 오라고 하는 곳도 많고 몸이 하나

이곳 저곳 재 보다가

능동산으로 해서 쇠점골로 결정 했습니다

 

 

얼음골 케이블카 전망대에서 보는

용아 A코스 입니다

 

 

용아 B모스 입니다

 

 

백운산 백호 입니다

 

 

능동산에 왔습니다

 

 

 

셀카로 한장 남깁니다

 

 

전구 다마 처럼 보이지만

능동산 터널 환기구 입니다

 

 

쇠점골 계곡 으로

 

 

곱게 물든 쇠점골 단풍입니다

 

 

만추의 쇠점골 계곡의 단풍모습 입니다

 

 

 

 

 

 

 

 

 

오천평바위 주변의 단풍 모습입니다

 

 

 

 

 

 

 

 

 

 

 

 

 

 

 

 

 

 

 

 

 

 

 

 

 

 

 

 

 

 

 

 

 

이쯤하면

영남알프스에서 최고의 단풍이라 해도 되겠죠

 

 

 

 

 

 

 

 

 

 

 

 

 

 

 

 

 

 

 

 

 

 

 

 

 

 

 

 

 

 

 

 

 

 

 

 

 

 

 

 

 

 

 

 

 

 

 

 

 

 

 

 

 

 

 

 

 

호박소 계곡의 풍경입니다

 

 

 

호박소에서 씻고 딲고

잠시 휴식을

 

 

마지막으로 호박소에서 씻고 산행을 마칩니다

여분의 바지만 가지고 왔다면

알탕 한번 해도 괜찮은 날씨인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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