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한 유머이야기(흥부와 놀부)

댓글 7

≪가 족 이 야 기≫/귀한장군 프로필

2012. 9. 15.

 

o 오늘은 흥부와 놀부의 이야기를

 

△ 지난 몇일전 사무실에서 쿵하는 소리가 났어 보니

비둘기가 유리창에 헤딩을 하는 바람에 의식불명 상태라 한번 살려 보겠다고 정성을 다해 치료를 했는데

끝내 숨을 거두고 말았다    불쌍한 비둘기

 

 

 

강남에서 돌아온 제비가 세끼를 6마리를 나아 독립운동 준비중

 

 

 

 

작년에 지은 집에 리모델링 했어 그런지 집이 너무 크다

제비야 우리집 목수가 지었으니, 집 무너지지 않는다 앉거라 

 

이놈들은 전세값도 떼먹고 간다 온다 말도 없이 어느날 아침에 줄행낭 이다

내년에는 박씨라도 물고 올 것으로 믿는다

 

 

△ 그 제비가 그 제비  인가, 아니면 새끼가 어미가 되어 돌아 왔나

다시 둥지를 틀고 몇마리인지 모르지만 새끼를 나았다

내년에는 박씨를 물고 올것을 믿고,  베란다에 똥칠갑을 해도 기분은 좋다

 

 

내 새끼들 내년에는 꼭 박씨를 물고 오거라

 

 

 

 

 

 

어느듯  장성했어 강남으로 가도 되겠네

 

 

 

 

△ 흥부가 왜 놀부마누라 한테 밥주걱으로 맞으께요!!!!!!!!

 

어느날 놀부네 마누라가 부엌에서 밥을 짓고 있는데

흥부가 새끼들 밥이라도 먹일려고 놀부 마누라(즉, 형수) 밥 퍼고 있는 뒷에서 흥부데 흥부데(흥분데, 흥분데)

ㅇ하는데 놀부마누라가 이게 어디서 하면서 밥주걱으로 흥부 빰을 때렸다고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