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축산 아름다운 비경 삼형제바위 등 구석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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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산행지≫/영알(영축,신불산)

2012. 10. 26.

o 2012. 4. 14(토) 오늘은

   - 카나다로 이민가는 동서가 마지막 인사차 온다고 하고,

   - 또한 짜치서 멀리는 못가고 가까운 영남알프스 영축산으로  한바뀌 돌고 오면 될 듯 하여 통도사를 시작으로

 

↗극락암의 벚꽃을 배경으로 오늘의 대문사진

 

 

↗오늘 열라 다리아프게 돌아다닌 코스

 

 

↗통도사 일주문에서

 

 

↗불교신자도 아닌자가 이곳으로 오면 왠지 마음이 편해진다 왜 그렇까

 

 

↗통도사에는 이른 아침인데도 분주하다

나도 분주한 틈새에 끼여 사진 몇장 찍고 얼령 통도사를 빠져 나간다

 

 

 

 

 

 

 

 

↗여기서 오늘 가야할 곳을 대출 그려보면서

 

 

↗극락암 벚꽃이 눈이 부시도록 깨끗하네

 

 

 

 

 

↗지난 교통사고의 흔적

나는 그때의 아픔이 아물어 가고 있는데 소나무는 언제 흔적을 없애질지~

 

 

↗비로암

 

 

↗은수샘, 숨은폭포 가기전에 고상하게 생긴 나무

 

 

 

 

 

↗이것은 귀한장군 스틱

 

 

 

 

 

↗하산길에 발견했다면 집에까지 가지고 왔을텐데

이제 산행시작이고 계속 바위를 타고 가야 하는데 가져 갈수도 없고 아쉽지만 몇번 만지작 하면서 내 팽개치고

 

 

↗숨은폭포(비로폭포)

 

 

↗등도 끈질어 주고 금실이 좋은 부부나무

 

 

↗절터에서 뭐 물건 될 만한 유물이라도 있는지 눈을 크게 뜨고 살펴보니

스님 밥그릇인지 스님 요강인지 모르지만 하나 건져다

 

 

↗은수샘

 

 

 

 

 

 

 

 

 

↗아무리 생각해도 돈은 안될 것 같고 가지고 오바짜 고물상에 팔면

엿은 하나 줄듯 하고 그자리에 두고 옴

 

 

↗다음 코스는 계곡을 쭉 내려가서

이쪽 바위능선을 타고 올라 올려고 전망바위에서 대충 올라설 코스도 그려 보고

 

 

↗부처님 선물지고 오는 장면

 

 

↗전망대에서 사탕하나 빨면서 오늘 일정을 저울질 하면서

 

 

↗계곡을 타고 내려오면서 올라갈 지점을

 

 

↗올라가야할 코스

 

 

↗계속 내려오면

 

 

↗이제 덤풀속을 헤집고 올라가면 되는데

 

 

 

 

 

↗올라온 길

 

 

 

 

 

↗이쪽 바위는 우회로

 

 

 

 

 

↗전망대에서

 

 

 

 

 

 

 

 

 

 

 

↗이제 거진 다올라 왔다

 

 

↗주 능선에서 다시 외송칼바위 능선으로 하산하여

영축산의 최고의 비경 만물상능선으로 치고 올라오면 된다

 

 

↗외송칼바위 능선을 내려가면서 아까 올라온 능선

 

 

↗외송칼바위능선을 내려가면서 다시 올라올 만물상능선을

 

 

↗계속 내려가면서

 

 

 

 

 

 

 

 

↗외송칼바위 능선에 외롭게 서있는 소나무

그래서 외송이라

 

 

↗건너편의 암릉위에 소나무

너무 멋지지 않은가 담에는 저쪽으로 가야할 듯

 

 

 

 

 

↗외송칼바위능선을 다 내려와서

덤풀속을 헤집고 올라가면서 영축산 만물상이 빼꼼히

 

 

↗지난번에 한번 올라갔다고 오늘은 쉽게 올라가다

 

 

↗나란히 나란히 사이좋게 오래오래 변치마오

요것 걸어놓고 사진찍을려고 하니 후다닥지부장 시그날 한시라도 가만히 있지 못하고 휘날리는지

열몇판 찍은것 중에 젤 잘나온 것

 

 

 

↗계속했어 산죽을 헤집고

 

 

 

 

 

↗더디어 멋진 만물상이 한눈에

 

 

↗올라온길

 

 

 

 

 

 

 

 

↗바위 위에 지난번에 놔두고온 실장갑이 보이네

 

 

 

 

 

↗병풍속의 소나무

 

 

↗만물상의 삼형제봉

 

 

↗만물상의 아름다운 풍경 즐기기

 

 

 

 

 

 

 

 

↗셀카는 이렇게

 

 

 

 

 

 

 

 

 

 

 

 

 

 

 

 

 

 

 

 

 

 

 

 

 

 

 

 

 

 

 

 

 

 

 

 

 

 

 

 

 

 

 

 

 

 

 

 

 

 

↗이상으로 만물산능선은 끝나고

영축산정상에 취서산장을 지나 옆풀떼기로 세서 반야암, 통도사로

 

 


통도사 구룡지의 아홉마리 용중에 8마리는 하늘로 승천하고

한마리는 하늘로 가다가 이곳에 처박혀 흘린 핏자국


그때 한마리의 유골 일부

 

혼자 다니다 보니 인물사진은 하나도 없네....이상.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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