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동사니

웨피 2009. 11. 16. 20:45

 

 

 
 
 

잡동사니

웨피 2009. 10. 18. 18:55

정부, 내년 예산안에 대구 k2이전 용역비 포함

국방부, 내년 예산안 포함 요청

 

정부가 내년도 예산안에 대구 K2 공군기지 이전 타당성조사 용역비를 포함시켰다.

한나라당 유승민 의원(대구 동을)은 19일 "국방부가 요청한 내년도 예산안에 K2와 서울비행장 이전 타당성 조사용역비 4억원이 들어가 있는 사실을 확인했다"며 "이는 대구시민이 요구해온 K2 이전을 국방부가 처음으로 공식 검토하기 시작한 것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또 "국방부가 K2 등 공군비행장 이전 타당성 용역조사비를 책정한 것은 이명박 대통령이 서울 잠실의 제2롯데월드 건설에 걸림돌이 되는 것으로 알려진 서울비행장의 이전을 검토할 것을 지시함에 따라 이뤄진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 의원은 "국방부가 내년도 예산안에 포함시켰기 때문에 국방위와 예결위 등 국회 심의과정에서 통과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유 의원은 정치권 일각에서 논의되고 있는 K2 공군기지 이전과 영남권신공항 건설을 함께 추진하는 방안에 대해 "전투비행장과 민간공항을 함께 둬서는 안되며 군사전문가들도 그렇게 보고 있다"며 "각각 따로 건설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말했다.

서명수기자 diderot@msnet.co.kr

Copyrights ⓒ 1995-, 매일신문사 All rights reserved.

 

k2이전 정부도 나섰다
국방부가 K2 공군기지 이전 타당성 조사 용역비를 내년도 예산에 반영, K2 이전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한나라당 유승민 국회의원(대구 동을)은 19일 기자와의 전화통화에서 "국방부가 K2와 성남의 서울비행장 이전 타당성을 조사하기 위해 내년도 예산에 용역비 4억원을 책정, 기획재정부로 넘긴 사실을 최근 확인했다"고 말했다.

이는 정부가 K2 이전과 관련, 구체적인 행정절차에 착수했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어 향후 K2 이전 추진에 상당한 긍정적 변화가 예상된다. 유 의원은 "국방부 스스로 예산을 마련해 K2 이전의 타당성을 조사하겠다는 의지를 보인 것 자체가 진일보한 변화"라고 평가했다.

유 의원은 "K2 이전을 위한 첫 단추를 잘 꿴 것으로
본다"며 "국회 상임위원회와 예산결산위원회 의결 과정이 남아있지만 통과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예산안이 국회를 통과하면 내년초 이전 타당성 용역조사에 들어가고, 결과가 긍정적으로 나오면 국방부 중기계획에 포함돼 정부 주도로 K2 이전사업이 차근차근 진행될 수 있다. 특히 유 의원이 국회 국방위원회에서 상임위 활동을 할 가능성이 높아 이전 추진과정에서 큰 역할이 기대된다.

K2 이전은 그동안 주민들로 구성된 비상대책위원회와 대구시, 지역 정치권이 공동 노력해 대선공약으로 채택됐고, 최근 대구시민추진단이 구성되는 등 가시적 성과를 보이고 있다. 오는 26일에는 대구은행 본점 지하 강당에서 K2 이전 대구시민추진단 발대식과 대토론회가 열릴 예정이다.
영남일보 . 최곤 기자
2008-08-20 07:17:04 입력

 
 
 

바이크

웨피 2009. 2. 1. 20:10




드랙1100 캬브 분해소지장면들 이에 요
출처 : 미라쥬 라이더
글쓴이 : techby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