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흐르듯이 순리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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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물소리길 2코스 터널이있는기차길-2,(2020년 3월 2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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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lle-gil/양평물소리길

2020. 4. 1.

도곡리저수지에서 해발 150여m 의 산을넘어

국수역으로 가는 산길은

남여 노소 누구나 여유롭게 걸을수 있는 넉넉한 길이다,

산길을 넘어오니 주차장이 있다,

주차장 한켠에 있는 청계산 안내도

이곳은 청계산 등산로 입구다,

청계산은 625당시 치열했든 전쟁의 역사 장소인 산이기도 하다,

2010년부터 제20기계화보병사단이 625전쟁 전사자 유해발굴을 해왔어나 지금까지

호국용사 2위와 유품 10여점을 발굴했다는 내용과, 아직도 나라를위해 목숨을 바친

호국용사 13만여위가 남아있다고 안내해주고 있다, 

국수리일대 는 묘지가 많이보인다,

공동묘지인듯 했어나 이곳에 왜 묘지가 많이 있는지는 알수없다,

경의중앙선 철길 아래로 나있는 도로가 보인다,

물소리길 안내표식을 찾을수 없어서 철길아래 글다리로 나가지 않고

오른쪽으로 들어갔더니 길이 없다, 갈림길에는 리본 하나만 걸어 놓아도 이렇게 헤메는것은

안해도 되는데. 아쉽다,

결국 돌아나와서 철길 굴다리를 나가니 국수역 표식이 보인다,

국수역은 굴다리 오른쪽 100여m 거리에 있다,

오늘 14km 정도를 걸었어니 여기서 일찍 끝내고 다음주를 기약한다,

다음주는 아신역을 지나 3코스 종점인 양평역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