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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일주 해파랑길 33코스-3, 감추해변~묵호역뒤(2016년 4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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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파랑길(동해안縱走)/삼척동해 105,2 km

2016. 4. 17.

감추해변을 지나서 이제 묵호항으로 간다, 여기서 부터도 걷는길은 잘 정비 되여 있었다,

해파랑길 안내 표식과 리본도 보이고,

아마 동해시에서는 해파랑 지도제작에서 부터 이정표 리본등 길관리를 잘하고 있는것 같았다,


한성해변과 선문암 500m라 안내되여 있어나 500m가 왕복으로는 1km나 되니 그냥 지나간다,

가는길 내내 좌우 어디서라도 잘보이는 곳에는 분홍과 노란색의 해파랑길 리본이 걸려 있다,



묵호항이 보이는 언덕에 정자가 있다, 길옆이니 올라간다,

묵호항일대와 등대까지,. ~

물결까지 일지 않아서 일까, 평화스러운 한폭의 그림이다,


자전거 도로와 인도를 따라가다가, 자전거 도로가 항쪽으로 들어가게 되여있다,

당연히 자전거 도로를 따라들어간다,

묵호항역이다, 외벽에는 해파랑길임을 알리는 표식이 있고,..




이런 사연이, ~

묵호항역을 지나 언덕을 오르며 내려다본 묵호항역 전경,.




여태까지의 안내표지판들은 눈에 잘 띠이지도 않을 만큼 아주 작았다,

이곳에는 꽤나 큼직한 안내 표지판이 걸려 있다, 바로 이곳이 해파랑길 33코스와 34코스의 경계(묵호역 뒤)다,

즉 33코스의 종점이자 34코스의 출발점인 곳이다, 또한 해파랑길 마크색상은, 노란색은 해파랑길을 상징하는 전체색상이고

하늘색은 지나온 길을, 분홍색은 갈길을 알리는 색으로 구분되여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