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흐르듯이 순리대로

悠悠自適 세상을 만나고 싶다, 보이는 것 만이 아니라 가슴으로 느끼는 따듯한 세상을!!

06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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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 行 日 記/서울·북한·도봉 북한산 탕춘대능선에서 장미공원(2020년 4월 5일)

차마고도 끝지점 탕춘대성이 보인다, 탕춘대성(蕩春臺城)은 한양도성과 북한산성을 연결하기 위해 만든 성으로 탕춘대성은 이곳에서 부터 인왕산까지 연결되는 성이다, 탕춘대성은 인왕산 동북쪽에서 시작하여 북쪽의 능선을 따라 내려가다가 사천을 지나 북한산 서남쪽의 비봉 아래까지 연결해 축성한 산성이다. 이 산성의 명칭을 탕춘대성이라고 한 것은 현재 세검정이 있는 동쪽 약 100여m 되는 산봉우리에 탕춘대(蕩春臺)가 있었던 것에서 연유한 것이며, 한성의 서쪽에 있다고 하여 서성(西城)이라고도 했다, 임진왜란과 호란 속에서 서울이 함락되며 갖은 고초를 겪은 조선왕조는 전쟁이 끝난 후 국방은 물론 유사시에는 수도를 방위하기 위한 대비책으로. 효종(1649∼1659), 현종(1659∼1674)을 거쳐 숙종때는 수도방위에..

06 2020년 04월

06

山 行 日 記/서울·북한·도봉 북한산 족두리봉에서 차마고도(2020년 4월 5일)

족두리봉에서 바라보이는 향로봉 가는길 많은 사람들이 보인다, 좌측 향로봉과 그옆 오른쪽으로 비봉과 문수봉, 그리고 보현봉까지의 일대가 조망되는 이곳은 족두리봉 정상이다, 조금 더 가갑게 본 향로봉 과 비봉 어쩜 이렇게 아름다울수가 있을까, 이런 곳이라서 555년 신라 진흥왕이 이제부터 이곳은 신라땅이라는 비석을 세운게 아닐까? 비봉능선에서 조금만 오른쪽으로 돌아보면 북악일대가 그림처름 다가온다, 죄측은 북악정상이고 오른쪽에는 남산타워가 보인다, 여기는 대한민국 최대의 도시 수도서울이다, 누가 이 사진만으로만 보면 이곳이 서울이라 하겠는가, 이곳은 다시 족두리봉 정상이다, 화강암 덩어리로 된 족두리봉은 오르내림길도 아주 아기자기한 길이다, 족두리봉 정상 아래 조금 너른공터에서 봄볓을 쬐고 있는 사람들 족두..

06 2020년 04월

06

山 行 日 記/서울·북한·도봉 불광역에서 북한산 족두리봉(2020년 4월 5일)

집안에서만 있는게 답답했을까? 불광역 2번출구에서 북한산 족두리봉으로 가는 길목에는 등산인들로 만원이다, 족두리봉으로 가는 길은 불광역 2번출구에서 구기터널 방향 700m 거리에 있는 북한산래미안 아파트 끝에서 북한산생태공원 상단으로 올라간다, 지난주만 해도 움도 트지 않았는데 벚꽃이 만개했다, 다음주에 다시오면 그때는 모두지고 새움이 트는 파릇한 모습으로 맞아주겠지만 2020년 4월 5일 올해의 봄은 이렇게 지나 가는가 보다, 족두리봉으로 가는 이 길은 북한산 둘레길 8코스 구름정원길이기도 하다, 불광사 앞에 있는 이정표는 이길은 북한산둘레길, 서울둘레길이며 불광중학교 방향으로도 갈수있는 길이라 알려준다, 북한산둘레길과 서울둘레길이 함께가는 이 길에는 서울둘레길 구간별 인증날인 스템프함이 예전 우체통을..

23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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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 行 日 記/서울·북한·도봉 북한산 족두리봉 가는길(2020년 3월 22일)

불광역 2번출구에서 왼쪽으로 돌아가면 북한산둘레길 안내표지목이 있다, 한국환경산업기술연구원과 한국행정연구원 앞길을 따라 표지목이 알려주는대로 약800m 정도를 올라가면 북한산 삼성레미안 1단지 아파트가 있다, 아파트가 끝나는 지점 왼쪽 옆길로 따라간다, 이 길은 북한산 둘레길이다, 북한산둘레길을 따라간다, 북한산 둘레길은 잘만들어놓은 길이니 편안하게 이용할수 있는 아름다운 길이기도 하다 이길은 북한산둘레길 8코스로 구름정원길 8구간이다, 보이는 곳은 구름정원길 전망대다, 구름정원길 전망대는 북한산둘레길 인증사진 장소다, 오른쪽에 보이는 작은 표식이 인증사진을 찍는곳임을 알려주는 알림판이다, 구름정원길이란? 어떤사유로 붙인 이름인지는 알수없어나 아래사진에 보이는 길이 제일 아름다운 구간이라고 알려진 곳이다..

16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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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 行 日 記/인천·경기·강원 운길산 가는길(2020년 3월 15일)

운길산가는 길은 운길산역 2번 출구를 나가서 오른쪽 진중1리로 간다, 진중1리로 글어가면 운길산 등산로 방향 안내판이 곳곳에 붙어 있다, 경의중앙선 철길 아래 굴다리를 지나가서 작은 개천 다리를 건너가서 이정표가 알려주는데로 왼쪽으로 들어가면 운길산으로 올라가는 등산로다 등산로 입구에 안내되여 있는 예봉산과 운길산 등산지도 이곳에서 운길산을 오르는 사람들은 일반적으로 운길산 경유 새재고개로해서 도곡리로 가거나 또는 예봉산으로 가는 경우가 많기때문에 이곳에 있는 등산지도도 예봉산과 운길산 등로를 표시해 놓은게 보인다 운길산역에서 운길산 정상까지는 3,1km에 1시간 40분 정도 걸린다고 안내되여 있다, 산길 초입은 생각보다 밋밋하다, 그러나 운길산은 해발 610m 나 되는 산이다, 한 여름철에 와도 시원한..

11 2019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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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2019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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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019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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