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흐르듯이 순리대로

悠悠自適 세상을 만나고 싶다, 보이는 것 만이 아니라 가슴으로 느끼는 따듯한 세상을!!

06 2020년 04월

06

山 行 日 記/서울·북한·도봉 북한산 족두리봉에서 차마고도(2020년 4월 5일)

족두리봉에서 바라보이는 향로봉 가는길 많은 사람들이 보인다, 좌측 향로봉과 그옆 오른쪽으로 비봉과 문수봉, 그리고 보현봉까지의 일대가 조망되는 이곳은 족두리봉 정상이다, 조금 더 가갑게 본 향로봉 과 비봉 어쩜 이렇게 아름다울수가 있을까, 이런 곳이라서 555년 신라 진흥왕이 이제부터 이곳은 신라땅이라는 비석을 세운게 아닐까? 비봉능선에서 조금만 오른쪽으로 돌아보면 북악일대가 그림처름 다가온다, 죄측은 북악정상이고 오른쪽에는 남산타워가 보인다, 여기는 대한민국 최대의 도시 수도서울이다, 누가 이 사진만으로만 보면 이곳이 서울이라 하겠는가, 이곳은 다시 족두리봉 정상이다, 화강암 덩어리로 된 족두리봉은 오르내림길도 아주 아기자기한 길이다, 족두리봉 정상 아래 조금 너른공터에서 봄볓을 쬐고 있는 사람들 족두..

23 2020년 0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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山 行 日 記/서울·북한·도봉 족두리봉에서 사모바위로(2020년 3월 22일)

족두리봉에서 내려와 왼쪽 우회길로 향로봉으로 간다, 잠시 내려갓어니 다시 올라가서 능선을따라 가면서 한강과 방화대교와, 개화산, 더 멀리는 인천의 주산인 계양산도 보인다, 그리고 오랫만에 향로봉아래 차마고도 도 내려다본다, 이곳을 누가 왜? 차마고도라 이름을 붙였는지? 알수없다, 차마고도는 중국의 차(茶)와 티베트의 말(馬)을 교환하기 위한 교역로 로 중국과 티베트, 네팔, 인도를 잇는 육상무역로 인데 북한산에 무슨 이유로 차마고도라는 이름을 붙였을까? 차마고도 위 산정상은 향로봉이다, 향로봉으로 올라간다, 차마고도갈림길에서 향로봉은 약 800m다, 향로봉으로 올라가는길 초입은 이렇게 완만하다가, 조금 더 올라가면 암릉길이 나온다, 족두리봉으로 올라가든 암릉같은 그런 길이다, 서서는 도저히 못올라가는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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