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오세아니아/싱가포르

둘라 2012. 5. 15. 22:34

(아침에는 조식이, 저녁에는 이브닝 칵테일이 제공되는 크레스트룸 투숙객 전용 라운지)

 

 

호텔 65층 전용 라운지에서 제공되는 조식은 제공되는 메뉴의 다양성에서는 살짝 빈약했습니다. 간단한 아침식사를 원하는 사람들에겐 충분하지만, 포만감있는 아침식사를 원하시는 분들의 배를 채우기엔 한없이 부족하달까요... 풍부한 먹거리 종류만 놓고 본다면 페어몬트 바브 알 바흐르 생각이 간절하더군요.

 

일단 제가 앉았던 곳은 제 방과 마찬가지로 시내를 볼 수 있는 곳이었지만, 앞서 자리잡고 식사하시던 분들의 자리에서는 마리나 베이쪽 풍경이 보여 잠깐 사진에 담아봤습니다.

 

 

 

(우측에 보이는 건 옥상 수영장으로 유명한 마리나 베이 샌즈 호텔)

 

 

 

 

(우측에 보이는 원형 관람차가 싱가포르 플라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