四柱對宮合

과거 현재 미래 無의식법, 학업운.배우자운.공직자운. (치매, 갱년기 막을 방법은?)(사람成 방법과 죽음당하는 이유)

노소영과 최태원 재산분활 이혼신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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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대궁합

2019. 12. 4.













재산분할 조정신청한 노소영 

최태원과 이혼하자? 단 이혼위자료 아닌 재산나누고 이혼하자  했다. 




노소영 문화예술인, 대학교수
출생
1961년 3월 31일 (만 58세)대구














2019년 12월 04일 양력

1961년 03월 31일 01시 양력

1961년 03월 06일 04시 35분 절입시 양력
1961년 04월 15일 01시 유간녹명서 음력
58년 08월 04일 59세
24일 20시 25분/3=8.28

辛丑<임신기>년 
辛卯<갑 을>월 
癸亥<무갑임>일
壬子<임 계>시

색부천양지음 색부지음 여성으로, 배우자는 색부천양 남성이다. 

금 경0 신3 축1==============4
토 무1 기1 축1==============3
화 병0 정0=================0
목 갑2 을1 묘1 해1===========5
수 임3 계2 축1 해1 자1========8(수희신.길/음양.흉)색부/길/흉

화가 없으니 섹스 싫어한다.
축자해 있어 물은 많다. 

배우자는 병 인오술이 강해야 하고, 정열이 강해 움직이던 안움직이던 질 수축운동이 있던 없던, 자신만 즐기면 되는 타잎과 맞다. 
검은 영혼이 강하니, 태원이 힘들었겠다. 
무의식에 대한 무의식법 정하기 어려운니, 달아난 이혼이고, 다른 곳에 아이 낳은 이유라 할 수 있다. 

태세운/역행. 대운/역순행. 축자인사진미오유신해술 8.28
신축/신묘

비견 신묘 절 00~6.28 세
상관 무자 장생 07~16
식신 기축 양 17~26 
물이 바뀌는 교운기이고, 경신신유년 신유년에서 경신신유년 경신년으로 이동해야 하나, 신유에선 다른 교운기가 다르도록 갖추었다. 
금 신유 음 여성은, 신유 음이므로, 양 경신으로 이동하지 못하고, 오행교운기 일어나 토무오기미년 양아닌 음으로 이동하므로, 토기미로 이동하여, 토 기미 음 여로 물이 바뀐다.    

다른 역서 어디에도 찾아 볼 수 없는 방식이므로, 유간녹명서 특정방식이다. 2019년 발견한 유간녹명서 특허이므로, 이런 방식으로 나타나면, 유간녹명서 제자라 할 수 있다. 法 

태세운/역행. 대운/역순행. 축자인사진미오유신해 8.28
기미/갑술

정재 갑술 양 27~36 세 
1988년 시카고대학교 재학 중 노태우 대통령의 딸 노소영과 결혼
27세는 물이 바뀐 처음 해년이다. 

금 경0 신3 축1==============4
토 무1 기1 축1==============3
화 병0 정0=================0
목 갑2 을1 묘1 해1===========5
수 임3 계2 축1 해1 자1========8(수희신.길/음양.흉)색부/길/흉

그러나 들어난 때는 임신년으로 수에 속하고, 대운갑술, 세운정묘로 목의 길에 나타난 증명.  

편재 을해 태 37~46
정관 임신 沐浴 47~56
노소영 바람 날 수 있는 조건? 뜨거울 때이고, 남편은 다른 이혼녀에게 물주러 다니고, 

최태원 다른 곳에서 아이 낳았다.
맞아 떨어진 이유 

편관 계유 장생 57~ 66
57겁재 임자 死. 58비견 계축 病. 59상관 갑인 沐浴殺하지 못한 가족파괴하겠다고 하면서, 재산분할이혼신청 했다. 

최태원 뜨거워지겠네?

다 늙어 가면서, 
가정이 박살나고 일가친척이 께어진 지랄 꼴

미국인 이혼녀와 낳은 아기가 크고 있으니, 
이러저러지도 못하는 꼴!!



최태원 기업인
출생
1960년 12월 3일 (만 59세)경기 수원시
소속
SK 대표이사 회장





1988





2019년 12월 04일 양력

1960년 12월 03일 22시 양력

1960년 11월 07일 19시 03분 절입시 양력

1960년 12월 15일 20시 유간녹명서 음력

59년 00월 01일 60세 (60세 01일 째)

26일 57분 /3= 8.67


庚子<임 계>년 

丁亥<무갑임>월

乙丑<임신기>일 

丁亥<무갑임>시

색부천양지음 색부천양 남성으로, 배우자는 색모지음 여성으로 고소영 일 수 있으나 

경자년과 신축년은 겁재간이고 같은 금이라 실증날 수 있고, 

자왕이루어야 함일 때, 자축에서도 자 없어진 축으로 감옥 갔음은, 자와 끊어진다. 축은 법이루어야만 왕일 수 있다. 


금 경1 신1 축1 해2 자1=========6

토 무1 기1 축1===============3

화 병0 정2===================2

목 갑2 을1 해2===============5

수 임4 계1 자1 해2 축1=========9(수희신.길/음양.흉)색부/길/흉


금 경0 신3 축1==============4
토 무1 기1 축1==============3
화 병0 정0=================0
목 갑2 을1 묘1 해1===========5
수 임3 계2 축1 해1 자1========8(수희신.길/음양.흉)색부/길/흉


같은 용신에 화가 약함이 똑 같다. 

이런 경우는 절대 끝까지 못간다. 
아기를 낳아야 하는 때가 갖추어 있으나, 길을 갖추지 못한 아이 최민정 낳았고, 약하디 약한 곳을 더욱약하게 하는 아이니, 

태원이 죽어라 하는 아기고, 소영에겐 득이다. 재앙적인 아이 만난 이유이므로, 최태원 약체 만든 흉기고 독이다. 


태세운/역행. 대운/순행.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8.67

경자/정해


정재 정해 병 00~8.67 세

편재 병술 쇠 09~18

정관 을유 제왕 19~28 


여기서 결혼 했다? 28세에 (제왕이나 패악일 수 있다.)

만약 민정이 사주철학 궁합보고 낳았다면, 만세력이 죄악질한 재앙이다.

다만, 왜 가장 약한 곳으로 낳았을까이다? 이러니 불교에서 개신교로 이동한 죄악질이다. 검은 영혼 짓

민정인 최태원 죽일 자리에 아기 낳은 짓으로, 치태원 죽일 짓 했다고 볼 수 있는 죄악질 즉살하라 


편관 갑신 건록 29~38


인수 癸未 39~48(계해와 임술의 오행교운기에서 아이 낳았다. 2010년은 경인년으로, 세운정묘년 민정이 낳았으니 자신 영혼이 약하게 되었고, 다시 경인년 아기 낳았으니, 어른이 돌아온 이유와, 서로 다른 길 만든 이유이나, 약한 곳을 보강한 병이므로, 없던 병이 살아난 이유이나, 경인년 태어난 딸이므로, 심장이 살아난 이유이므로, 세운 정묘년 민정이 태원 죽일 아이라면, 경인년 아기는 태원 살아난 이유라 할 수 있다. 


편인 壬午 쇠 49~58


겁재 신사 장생 59~68

59상관 무자 장생. 60食神 기축 양.  

식신이 원만함이나 몸은 감옥이다. 

고소영 이혼 주체가 아니니, 최태원은 주어야 만 한다. 


부부궁합이루어지지 못한 권력과 재계의 잘못된 검은 고리

아이마저 잘못된 길에 낳았고, 다시 반박적인 밖에서 낳은 아이로, 완전히 갈라 선 재앙적인 관계가 끝나고 있으나. 

둘다 몸은 이미 늙어가고 있으니, 사람이루지 못한 죽음으로 가고 있다.


제발 바라노니,

배우자와 궁합이루도록 갖추었는 지 확인 후 팬티 벗어야 할 것이다.

아기 아이 자녀는 가족궁합이루도록 잉태이루어야 할 것이다. 

그 자녀들이 결혼하고 아이 낳더라도, 가족궁합 이루는 때 태어나도록 맞추어야 만 원만함이다. 


돈과 권력 바라는 결혼과, 재앙 바라고 낳는 아기는 죄악질이다 즉살 즉살 즉살하라 

  

 


최태원 회장 혼외딸 낳은 여성은 美시민권자 이혼녀


최 회장이 A씨를 어떻게 만나게 됐는지는 드러나지 않았으나 둘 사이에 딸이 출생한 시점이 2010년인 점을 고려하면 2000년대 후반쯤부터 교제를 시작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이혼 반대하던 입장 바꿔…소송 쟁점은 '兆단위 재산분할'로 이동
실제 인정될 분할액은 미지수…노소영 관장 기여도 등 따질 듯

최태원 SK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지난해 1월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가정법원에서 열린 이혼소송 2회 조정기일에 각각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최태원 SK 회장(왼쪽)과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지난해 1월 16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가정법원에서 열린 이혼소송 2회 조정기일에 각각 출석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고동욱 박형빈 기자 = 최태원(59) SK그룹 회장과 이혼 소송을 벌이고 있는 아내 노소영(58) 아트센터 나비 관장이 재산 분할을 요구하는 맞소송을 냈다.

4일 법조계에 따르면 노 관장은 이날 서울가정법원에 최 회장이 낸 이혼소송에 대한 반소를 제기했다.

노 관장은 이혼의 조건으로 최 회장이 위자료를 지급하고 보유한 회사 주식 등 재산을 분할할 것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간 노 관장은 이혼에 반대하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으나, 마음을 바꾼 것으로 보인다.

이들 부부의 이혼소송은 최 회장이 2015년 한 일간지에 편지를 보내 혼외 자녀의 존재를 공개하고 노 관장과의 이혼 의사를 밝히면서 시작됐다.

최 회장은 2017년 7월 노 관장을 상대로 이혼 조정을 신청했다. 이혼 조정은 정식 재판을 거치지 않고 부부가 법원의 조정에 따라 협의 이혼하는 절차다.

그러나 지난해 2월 양측이 합의를 이루지 못함에 따라 정식 소송 절차에 돌입했다.

노 관장이 이날 이혼 의사를 공식화함에 따라, 두 사람의 이혼 소송은 이제 최태원 회장의 재산 분할을 둘러싼 공방으로 초점이 옮겨지게 됐다.

최 회장의 자산은 4조원이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중 일부 부동산과 동산을 제외한 대부분이 SK㈜ 지분 18.44% 등 유가증권 형태다.

다만 법원이 재산분할을 얼마나 인정해 줄지는 미지수다.

원칙적으로 이혼할 때 분할 대상이 되는 재산은 부부가 결혼한 이후 함께 일군 공동 재산이다. 한쪽에서 상속·증여받은 재산은 통상적으로 분할 대상에서 빠진다. 또 회사 경영의 안정성과 직결되는 재산인지도 판단에 영향을 미친다.

이 때문에 최 회장이 보유한 회사 지분 등이 분할 대상이 되느냐를 두고 양측이 법정 공방을 벌일 것으로 예상된다.

최 회장 측은 이 재산이 대부분 선대 회장으로부터 받은 상속 재산으로 노 관장이 전혀 기여한 바 없다는 점 등을 들어 적극 방어할 것으로 관측된다.

반면 노 관장은 혼인 이후에 형성된 재산의 경우 기여도를 따져서 최대 50%까지 재산을 나누도록 하는 원칙을 강조하며 맞설 것으로 보인다.

최근에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과 임우재 전 삼성전기 고문이 벌인 이혼 소송에서 조 단위의 재산 분할이 쟁점이 된 바 있다.

소송에서 임 전 고문 측은 1조2천억원의 재산 분할을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지만, 지난 9월 2심 재판부는 141억원만을 인정했다.

sncwook@yna.co.kr


노소영(盧素英, 1961년 3월 31일 ~ )은 대한민국 아트센터 나비의 관장입니다. 노태우 전 대통령의 딸이며, SK그룹 최태원 회장의 배우자입니다.


미국 윌리엄 앤 메리 대학교를 졸업하고 스탠퍼드 대학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습니다. 

1988년 최태원과 결혼한 후 1997년 최종현 SK그룹 회장 부인 박계희가 운영하던 워커힐미술관을 물려받았습니다. 

워커힐미술관은 1999년 이전하고, 2000년 아트센터나비로 새롭게 바뀐 후 관장으로 운영 중입니다. 

2004년부터 2007년까지 중국 칭화 대학교 커뮤니케이션학부 아트앤테크놀로지미디어실험실 초빙교수를 지내고, 2008년 서울예술대학의 디지털아트학부 조교수를 역임했습니다.



2010년부터 서울대학교 융합기술대학원 겸임교수와 2012년부터 서강대학교 지식융합학부 아트앤테크놀로지전공 초빙교수를, 2010년부터 중국 TASML에 international board memeber와 차세대융합기술원 이사로 재임 중입니다. 

2015년 12월 남편 최태원 SK회장이 혼외자 사실을 언론에 밝히며 이혼을 공식적으로 요구하였지만, 노소영은 어렵고 힘들어도 가정을 지키겠다며 이혼 요구를 거절하였습니다. 


이혼에 반대하다가 2019년 12월 4일 재산 분할을 요구하는 맞소송을 냈습니다.

노 관장은 오늘 오후 서울가정법원에 이혼과 함께 최 회장이 보유한 SK(주) 지분의 42.30%에 대한 재산분할을 청구하는 내용의 소장을 제출했습니다. 한편 최태원 회장의 자산은 4조원 가량으로 추정되어 이번 재산분할이 천문학적인 재산분할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과거 뉴스 채널에서 소개된 노소영 관장과 최태원 회장의 딸 최윤정 씨의 성공 비결, 양육 방법에 대해 소개한 적이 있었는데 어릴 적부터 강제로 공부를 시키지도 않았고, 스스로 공부를 찾아서 할 수 있도록 방목형 교육방식을 택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최태원 SK그룹 회장 장녀 최윤정 씨는 최근 SK바이오팜을 떠나 9월부터 미국 스탠퍼드 대학교로 2년간 유학을 떠났습니다.



차녀 최민정 씨는 최근 SK하이닉스에 입사했습니다.

최민정 씨는 SK하이닉스에 입사해 오는 16일부터 대외협력총괄 산하인 INTRA(국제통상과 정책대응을 하는 업무조직)에서 근무한다고 합니다. 미국 워싱턴 DC에 사무소가 있습니다.


최민정 씨는 중국 베이징대에서 경영학을 전공하며 글로벌 자본시장과 인수합병, 투자분석 등을 공부했구요. 2014년 대학 졸업 후에는 재벌가 딸로는 이례적으로 해군에 자원입대해 2015년부터 청해부대와 서해2함대 등에서 군복무를 해 화제가 된 적이 있습니다.


한편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지난 5월 28일 서울 그랜드워커힐 호텔서 열린 ‘소셜밸류커낵트 2019’(SOVAC)에 그의 동거인 김희영 티앤씨(T&C)재단 이사장이 모습을 드러냈었습니다.

티앤씨 재단은 최태원의 'T'와 김희영의 영어이름 클로이 'C'를 따와 지었다는 후문이 있습니다. 이 재단은 최태원 회장이 내연녀 김희영에게 직접 차려준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최태원 회장은 동거인 김희영 씨에 대해 '나와 정반대의 사람'이라고 설명하였고, 돈보다는 사람만 보는 사람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김희영 이사장은 미국 시민권자로 알려졌고, 나이는 45세라고 합니다.



-자택 도보 7분거리 '동거인' 김희영 이사장 T&C 재단 위치
-SK행복나눔재단도 인근에 위치…최 회장 이사 배경 엿볼수

 

안녕하세요. 셀럽하우스, 백승잽니다. 오늘은 한남동에 나와있는데요.

 

강남살이를 하다가 갑자기 이곳 한남동으로 이사를 온 회장님이 있다고 해서 와봤습니다.

 

주인공은 바로 최태원 SK그룹 회장인데요. 최 회장이 이곳으로 이사를 온 특별한 이유가 있다고 합니다.

 

그 이유, 지금부터 저와 함께 알아보시죠. 먼저 최태원 회장에 대해 간단히 알아볼까요?

 

최 회장은 IMF사태 직후인 1998년 SK그룹 회장 자리에 올랐는데요. 이전에는 SK의 전신인 ㈜선경(주식회사 선경)의 경영기획실 부장, 상무이사 등을 거쳤습니다.

 

최 회장은 재벌 총수치고는 젊은 나이인 38세에 회장 자리에 올랐는데요. 최 회장은 취임 이후 그룹 계열사 상호를 SK로 전부 교체하고 지주사 체제로 지배구조를 개편하는 등 대대적인 개혁을 실시합니다.

 

SK그룹은 현재 지주사인 SK를 중심으로 SK이노베이션, SK하이닉스, SK텔레콤 등 주력계열사들을 포함해 100여개의 계열사를 거느린 국내 재계 순위 3위의 대기업입니다.

 

지금 제 뒤에 보이는 집이 최태원 회장의 집인데요. 본래는 금호그룹 2세 총수인 고 박성용 회장의 장남 박재영 씨가 살던 집이었다고 합니다.

 

2016년 2월 170억원을 주고 이 곳 건물과 필지 등을 구매한 최 회장은 지난해 건물을 허물고 새로 집을 짓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토지 면적만 970㎡에 달합니다.

 

최 회장이 건물을 구입한 시기는 부인인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 이혼의 뜻을 밝힌 직후입니다. 최 회장은 2015년 12월 26일, 한 일간지에 편지를 보내 노 관장과 이혼을 계획 중이라고 알리는데요.

 

현재 ‘동거인’으로 세간에 알려진 티앤씨(T&C)재단 김희영 이사장의 존재도 이때 함께 알려집니다.

 

미국 교포 출신인 김 이사장은 2008년 전 남편과 이혼한 이른바 ‘돌싱’입니다. 최 회장과는 2000년 초반부터 만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노 관장과 이혼의 뜻을 밝히고 새로운 자택을 산 최 회장. 우연일까요?

 

김 이사장은 지난 2017년 티앤씨재단을 설립하는데요. 지난해 티앤씨재단은 한남동에 사무실을 마련합니다. 이 곳 자택에서 걸어서 출퇴근할 수 있을 정도로 가깝다고 하는데요.

 

그럼 제가 한번 얼마나 걸리는지 가보겠습니다. 네 이 건물 2층이 김 이사장 재단 사무실인데요. 도보로 7분여가 걸리네요.

 

재단 사무실에도 최 회장의 '손길'이 닿아 있는데요. 이곳 사무실에는 근저당권자로 최태원 회장의 이름이 올라있습니다. 2억원 가량의 사무실 보증금을 최 회장이 대신 내준 것으로 보입니다.

 

티앤씨재단 출연금 30억원도 전부 최태원 회장이 냈다던데. 부럽다?

 

최태원 회장은 최근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강조하면서 SK그룹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데요. 그 중추적 역할을 하는 SK행복나눔재단도 여기서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있습니다.

 

이사 후엔 최 회장이 재단에 많이 출퇴근 하려나요? 최 회장은 얼마전 한 공식석상에서 자신을 변화시킨 '한 사람'이 있다고 말한 적 있습니다.

 

그 한 사람이 누군지 구체적으로 밝히지는 않았으나 국내 3위 재벌 총수의 인생을 송두리째 바꿨다면 정말 대단한 분이신 것 같네요.

 

지금까지 셀럽하우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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