ノ이제 당신만 오면 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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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샵▒/♡ĿOЦЁ

2012. 8. 2.

 

 

울을 꺼내 보고 또 보고

리를 수도 없이 매만지고

톡톡 화장을 고치고

 

살랑 살랑 기분좋게 스치는 바람

두근 두근 적당하게 떨리는 심장

딸랑 딸랑 들려오는 귓잔의 울림

 

이제 당신만 오면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