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합천산행 2부/5월의 진분홍빛 철쭉 황매산 【18년5월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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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공간▒/2018년앨범

2018. 5. 7.

 

    황매산(黃梅山) 철쭉-한국의3대 철쭉 군락지 황매평전

 

        18.5.3.목요일

  날밤까고,

  일출담고,

  차에서 한시간 눈좀 붙이고,

  다시 올라간다.

 

  전날,

  비가 왔었고,

  일기 모니터 해 본결과 아쯔 흠족한 날씨이다.

  오늘 시야는 내가 보장한다.

  가즈아

  가즈아.

  출~~~발

 

 

 

 

 

 

 

5월이 되면 경상남도 산청과 합천에 자리잡은 황매산은 진분홍 가득한 철쭉으로 장관을 이른다.

철쭉만큼 많은 사람들로 한번 더 놀라겠지만 실망을 주지않는 가볼만한 곳 ‘황매산 철쭉'이다

 

 

 

 

 

 

 

 

 

 

4월 28일부터 5월 13일까지 열리는 황매산 철쭉제 동안 황매산은 진분홍빛 철쭉(약 350,000㎡)으로 화려하게 뒤덮인다.

영남의 소(小)금강이라 불리는 황매산은 산 정상의 철쭉 군락지까지 잘 정비된 도로로 접근이 편리하여 꼭 추천하고싶은 장소이다.

황매산(1108m)은 소백산과 바래봉에 이어 철쭉 3대 명산으로 만물의 형태를 갖춘 모산재의 기암괴석과 북서쪽 능선의  정상을 휘돌아 산 아래 해발 800~900m 황매평전 목장 지대로 이어진 최대 규모의 철쭉 군락지는 그야말로 하늘과 맞닿을 듯 드넓은 진분홍빛 산상화원으로 보는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게 하는 자연 그대로의 신비함을 느낄 수 있다.

 

 

 

 

 

 

 

 

 

 

 

황매산은 합천과 산청, 두 지역의 경계에 위치하고 있어 두 지역 공동으로 2018년 4월 28일 부터 5월 13일까지 황매산 철쭉제가 개최됩니다.

「주 행사장」은 합천 황매산 해발 800m 오토캠핑 주차장과 산청 차황면 법평리 황매산 제 3주차장이다.

 

 

 

 

 

 

 

 

5월 3일 목요일 황매산을 다녀왔는데,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 축제는 이른 새벽에 서둘러 찾아보아야 여유롭게 풍경을 즐길 수 있다

 

 

 

 

 

 

 

 

 

또,
황매산은 쏟아지는 별들을 볼 수 있는 곳으로 별다른 장비 없이도 은하수를 만날 수 있어 사진가들의 출사지로도 인기있는 곳이다.
낮,밤으로 황홀한 풍경을 주는 황매산의 매력에 한번 빠져보묜 좋을듯 싶다.^^
5월의 여행지로 추천드린다

 

 

 

 

 

 

 

 

 

철쭉- 詩人 손정모

 

오늘 눈부신 산야
불길처럼 치솟는 군영들
바람은 솔숲을 거쳐
계곡으로 휩쓸리고

 

요염한 선홍의 색채로
발가벗고
무릎 붙여
상기된 꽃잎이여

 

솔가지를 휩쓰는 바람결에도
꿈결인양 부신 눈빛으로
하늘을 우러러 미소짓는
너는 정열의 화신.

 

 

 

 

 

 

 

 

 

 

합천에 위치한 황매산은 포항에선 2시간30분 차 이동 시간이다.

축제기간에는 무조건 황매산 새벽5시 이전에 들어가야 한다.

그만큼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고 외길이다 보니 차 정체가 심한곳이다.

한가한 새벽녘에 도착하여 이른 시간에 사진을 담아야 수월하고 사람 밀릴 시간엔 그곳에 빠져 나와야 한다.

 

기상청 일기예보 밤 비소식과 맑음으로 나와 있길래 하늘,구름 풍경이 그려지는 기대 잔득안고 목요일 새벽에 합천으로 출발한다.

소풍을 앞둔 어린아이의 설레는 마음처럼  서둘러 황매산 새벽4시에 찾았다.

예상 했던대로 전날 비가와서  강풍 바람으로 날려 갈 뻔 했다.

 

 

 

 

 

 

 

 

 

 

신록의 계절 5월이다.

 

해마다 황매산 철쭉 보러 간다

 

봄꽃을 따라가는 산행도 벌써 대단원에 접어들었다.  

그 대미를 장식하는 것이 철쭉이다.   이번 주는 경남 산청과 합천의 경계에 있는 황매평전을 찾았다.  

 황매평전은 설명이 필요 없는 우리나라 최대의 철쭉군락지다. 그 자체도 넓지만 주변의 산릉을 포함하면 그야말로 끝이 없는 철쭉의 바다다.

 

그 바다에 철쭉이 만개하면 푸른 평전과 산릉은 온통 진홍빛 꽃 물결 천지를 이룬다.

바로 신록이 아름다운 이맘때 펼쳐지는 산상의 대 반란이다. 아무리 무딘 이라도 아찔한 그 광경을 목격하면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할 것으로 본다

 

 

 

 

 

 

 

 

황매산봄철 철쭉군락, 여름 갈참나무 숲, 가을 은빛 억새군락, 겨울 눈꽃축제, 여기에다 계절에 관계없이 당당하게 솟아 조망이 좋은 정상과,

은백색 화강암 기암 괴석들을 이고 있는 모산재와, 영화촬영 세트장인 태극기 휘날리며 , 영화주제공원 등 볼거리가 많아 산행의 재미가 여간 쏠쏠한 게 아니다.  

산상에 위치한 드넓은 초원 목장과 어우러진 산 분위기는 마치 유럽 알프스에 오른 기분을 느끼게 한다.

 

 

 

 

 

 

 

철쭉향기 가득한 황매산

다른 꽃보다 개화기도 길고 지역에 따라 개화기의 차이도 있어서 늦봄 가장 오랫동안 즐감해 보기 좋은 꽃이 바로 철쭉인 듯 싶다.

우리나라3대 철쭉  명산으로 꼽히는 곳들은 경상남도 합천군에 위치한 황매산과 전라도 지리산 바래봉, 충청북도 소백산산 이다.

꽃숲을 좋아하는 아젤이도 늘 꽃숲을 찾아 다니는 여행길,산행길 감사하게도 이 곳의 철쭉을  감상해 볼 수 있는 산행을 할 수 있었는데,,

우리나라 3대 철쭉 명산으로 꼽히는 세 곳중에 황매산 함께 해 본다.

 

 

 

 

 

 

 

 

합천에 위치한 황매산 철쭉군락지이다.

하늘과 맞닿을 듯 한 천상화원에 매년 5월 진분홍색 드넓은 꽃밭을 환상적으로 선사하는 황매산 철쭉군락지는 우리나라의 으뜸 철쭉 명소인 곳이다.

 

 

 

 

 

 

 

 

황매산의 산마루는 넓게 펼쳐진 초원지대로 이루어져 있다. 그래서 옛날부터 목장이 있었고 그 목장 때문에 생긴 도로가 지금은 등산로가 되었다.

산의 모양새를 따라 에두르는 도로는 어느 유명한 산의 번잡한 등산로보다 한적하고 평화롭다. 합천 쪽에서 오르는 길도 능선 아래까지 차를 타고 오를 수 있다.

 

 

 

 

 

 

 

 

철쭉군락지가 위치한 황매산의 높이가 1108m로 결코 낮은 높이가 아닌 산임에도 봄날 이곳으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열광하듯

철쭉을 찾는 것은 드넓은 산 정상 전체라고도 할 수 있을 정도로 드넓게 펼쳐진 철쭉의 장관도 한 몫하며,

 

 

 

 

 

 

 

 

 

철쭉군락지가 펼쳐지는 산 정상까지 잘 정비된 도로덕에 남녀노소 누구나 고된 산행없이도 쉽게 접근할 수 있다는 편리함 때문이기도 하다.

황매산에는 약 350,000㎡ 넓이에 철쭉들이 분홍 뭉게구름처럼 피어나는데 산허리 부분이 아닌 산 정상 구릉지에 그림처럼 펼쳐진 풍경은 이곳이 1970년대 광할한 목장으로 사용하기 위해 개발된 곳이었기 때문이라고 한다.

 

목장이 운영될 당시 방목된 젖소들과 양들이 영리하게도 독성이 있어서 먹지 못하는 철쭉만 남기고 잡목과 풀들을 모두 먹어 치워서 유일하게 남은 철쭉들의 세상이 되었다고 하는데

 

 

 

 

 

 

 

 

이맘때에 이어 1년만에 다시 황매산능선에서 철쭉

제1군락지은 절정이고 작년에 보상을 하련는지 이쁜게 자랑하고 있다.

 

 

 

 

 

 

 

 황매산이 영남의 소금강이라는 수식어가 붙는 이유를 병풍같았던 기암괴석 풍경에서 공감할 수 있었고, 철쭉명소 외에도
황매산이 품고 있는 다양한 매력도 실감해 볼 수 있기도 했다.

 

 

황매평전이라 불리우는 정상 철쭉 군락지에 도착했을때 마주한 철쭉풍경의 그 희열은 지금도 강렬했던 산철쭉의 색감처럼 깊게 각인되어 있다.

 

 

 

 

 

 

 

황매산에서 가장 이름 난 등산로 중 하나는 영암사지에서 모산재를 넘어 주능선으로 오르는 길이다.

영암사에서 올려다보면 뒤편으로 보이는 바위 풍경이 만만찮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어린아이라도 오를 수 있을 만큼 등산로가 잘 나 있다

 

 

 

 

 

 

 

 

전국 최대규모라고 하더니 산 정상 전체가 철쭉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였고,

이곳이 혹시 잘 그려진 수채화속은 아닌가 동행한 여행지기에게 "너무 멋져요, 꿈속은 아니죠~"를 연발하며 확인 받았던 그런 철쭉명소이다.

 

 

 

 

 

 

 

 

 

철쭉을 가리켜 한자이름으로 척촉(철쭉 척, 머뭇거릴 촉)자를 쓴다고 하는데.
아름다운 모습을 보고 자꾸 발길을 멈춘다는 뜻이겠쥥.

 

 

특유의 화사한 색감으로 신록의 계절 군락지로 이끄는 철쭉의 매력,
꽃을 무척 좋아하는 나는 올해 철쭉의 매력을 듬뿍 느끼고 있다. 

 

 

 

 

 

 

 

 

계절마다 다른 느낌을 주는 황매산의사계
                     황매산의 : 수십만평의 고원에 펼쳐지는 철쭉군락과 풍차, 아카시아 향기와 조팝나무의 흰 살결 고운 자태는 현기증을 느끼게 한다.

                     황매산의 여름 : 가슴을 꿰뚫어 버리는 시원한 솔바람과 고산지대 특유의 자연풍광은 삶에 지친 현대인의 가슴을 어루만져 주기에 충분하다.

                     황매산의 가을: 능선을 따라 온 산에 술렁이는 그윽한 억새의 노래와 형형색색의 단풍 그리고 보리수 열매의 농익은 풍요로움은 또 다른 즐거움을 준다.

                     황매산의 겨울 : 기암과 능선을 따라 핀 눈꽃과 바람 그리고 햇살의 조화는 황매산 사계(四季)의 마지막을 장식한다

 

 

 

 

 

 

 

 

 

 

황매산황(黃)은 부(富)를, 매(梅)는 귀(貴)를 의미하며 전체적으로는 풍요로움을 상징한다. 또한 누구라도 지극한 정성으로 기도를 하면 1가지 소원은 반드시 이루어진다고 하여 예로부터 뜻 있는 이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 특히, 5월이면 수십만평의 고원에 펼쳐지는 아름다운 선홍의 색깔을 연출하는 철쭉꽃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황매산은 1,108m 고지 위에 펼쳐진 초원과 초원을 에두르고 있는 암봉들이 만들어내는 모습이 마치 매화 꽃잎 같은 산이다.

경남 산청·합천·거창 3개 군에 걸쳐 산자락을 펼쳐놓고 5월이 되면 분홍빛 철쭉으로 능선을 가득 채운다.

 

산중의 철쭉이 만들어 내는 화사한 봄을 만끽하기 위해 이제는 먼 곳에서도 찾아오는 산이 되었다

 

 

 

 

 

 

 

 

 

황매산 [黃梅山]은 높이 1,108m으로 소백산맥에 속하는 고봉이며 영남의 소금강으로 불리며, 700∼900m의 고위평탄면 위에 높이 약 300m의 뭉툭한 봉우리를 얹어놓은 듯한 모습이다.   북쪽 비탈면에서는 황강(黃江)의 지류들이, 동쪽 비탈면에서는 사정천(射亭川)이 발원한다.

 

주봉우리는 크게 "하봉""중봉""상봉"으로 나뉘는데 삼라만상을 전시해 놓은 듯한 "모산재"(767m)의 바위산이 절경 이며 그 밖에 북서쪽 능선을 타고 펼쳐지는 황매평전의 철쭉 군락과 무지개터, 황매산성의 순결바위, 국사당(國祠堂) 등이 볼 만한 곳으로 꼽힌다.   남쪽 기슭에는 통일신라 때의 고찰인 합천 영암사지(사적 131)가 있고 합천팔경(陜川八景) 가운데 제8경에 속하며, 1983년 합천군 황매산군립공원으로 지정되었다

 

 

 

 

 

 

 

 

 

 

 

 

 

 

 

 

 

 

 

 

 

 

 

 

 

 

아침햇살에 비치는 연분홍 철쭉 꽃잎과 신록이 보석처럼 화사하다

 

 

 

 

 

 

 

 

5월이 되면 경상남도 산청과 합천에 자리잡은 황매산은 진분홍 가득한 철쭉으로 장관을 이른다

합천 황매산 능선에 펼쳐지는 진분홍빛 비단이불철쭉 꽃이불 덮혀있다

 

 

 

 

 

 

 

 

날도 참 맑고,
바람에 빠르게 지나가버리는 나그네 구름도 두둥실 흘려가고..

 

 

 

 

 

 

 

 

 

깨끗한 공기와 화사한 빛으로 황매산을 담을 수 있었던 행운의 날이었고...

 

 

 

 

 

 

 

 

 

 

 

 

 

 

 

 

 

 

 

제1군락지

개화상태는 100%

 

 

 

 

 

 

 

 

붉은 철쭉 화원에 드러누운

황매산 능선

 

 

 

 

 

 

 

 

 

 

 

 

 

 

 

 

 

 

 

황매산 철쭉은 해발 800~900m 지점의 광활한 구릉지인 황매평전에 대규모 군락을 형성하고 있다

전국 도처에 흔한 철쭉이지만 무리지어 산허리를 붉게 물들이는 모습은 결코 흔치 않은 장관이다

 

 

 

 

 

 

 

 

 

 

 

황매산 철쭉이 상춘객들의 주목을 받는 것은 탁 트인 고원에 무리지어 피는 철쭉을 보기 드물 뿐더러 해발800m 철쭉군락지 초입까지 찻길이 나 있어 남녀노소 누구에게도 인기가 많다 철쭉 군락지인 정상 바로 아래는 과거 목장을 조성했던 평원으로 구릉진 초원이 이국적인 풍경을 자아낸다. 황량한 겨울을 이겨낸 초목과 붉은 꽃의 조화가 끝없이 펼쳐진 산상화원의 모습이야말로 황매산 철쭉 산행의 백미다.

 

 

 

 

 

 

 

 

 

 황매산이름의 유래로 일설로 황매산은 넓고 평평한 산이라 옛 우리말의 느른 뫼→누른(黃)발음, 뫼(山)는 매로 발음→한자표기어로 ‘황매(黃梅)’에 ‘산’자를 붙여 황매산이 된 설이 있다.이는 예로부터 황매산은 수량이 풍부하고 온화한 기온으로 농사가 잘되고 화전민 등이 많이 찾아 황(黃)은 부(富)를, 매(梅)는 귀(貴)를 의미하고  다음 일설로는 멀리서 보면 황매봉우리가 할미꽃처럼 생겼다고 ‘할미산’으로 불리어오다가 한자표기어로 황매산으로 변형되지 않았을까 한다.

이는 가회면 둔내리와 대병면 회양리 경계 정상 봉우리를 장군봉(상산덤)이라 하고 여기에는 산성이 있는데 이를 ‘할미(황매)산성’이라 불려지고 있어 높이 10여m에 길이 200여m의 흔적이 남아있으며 할머니의 따뜻한 품속 같은 산이라 해서 할미 산에서 출발한 설(따라서 황매산신은 할머니산신이라 전해짐)이 있다.

마지막으로 황매산 정상에서면 삼각지로 뻗은 능선이 매화 꽃 송이 가운데 위치한 느낌을 주어 ‘매화를 닮은 산이다’라는 의미이며 가을철 누른 억새의 군락 속 매화의 의미로 인해서 황매화의 산으로 불리게 되지 않았을까 한다.

 

 

 

 

 

 

 

황매산 군립공원

황매산의 봄

황매산(黃梅山)은 합천군 대병면·가회면과 산청군 차황면의 경계에 있는 높이 1108m의 산으로 지난 1983년 11월 합천군 황매산군립공원으로 지정됐으며 2002년 10월 산림청 선정 100대 명산에 선정, 2012년 2월 CNN GO가 선정한 ‘한국의 아름다운 곳 50선’ 선정(황매산철쭉제)됐다. 남쪽 기슭에는 통일신라 때의 고찰인 합천 영암사지(사적 131)있으며 연간 65만5632명(2017년말 기준)의 관광객이 다녀간다.

 

 

 

 

 

 

 

 

 

붉은 철쭉 흐드러지게 핀 황매산 봄을 화려하게 물들인다

 찬란한 합천의 봄 풍경을 찾아... 푸른 하늘 아래 광활하게 펼쳐진 분홍빛 철쭉을 마주하고 있다

 

 

 

 

 

 

 

 

 

 

 

 

 

 

 

 

 

 

 

 

 

 

 

 

 

 

 

 

 

 

 

 

 

 

 

 

 

 

 

 

 

 

 

 

 

 

 

 

 

 

 

 

 

 

 

 

 

 

 

 

 

 

 

 

 

 

 

 

 

 

 

 

 

 

 

 

 

 

 

 

 

 

 

 

 

 

 

 

 

 

 

 

 

 

 

 

 

 

 

 

 

 

 

 

 

 

 

 

 

 

 

 

 

 

 

 

 

 

 

 

 

 

 

 

 

 

 

 

 

 

 

 

 

 

 

 

 

 

 

 

 

 

 

 

 

 

 

 

 

 

 

 

 

 

 

 

 

 

 

 

 

 

 

 

 

 

 

 

 

 

 

 

 

 

 

 

 

 

 

 

 

 

 

 

 

 

 

 

 

 

 

 

 

제2군락지

활짝 만개한 무리가 있는가 하면 아직 꽃봉우리만 맺혀 있는 꽃나무도 많은 상황.
전체적으로 보면 개화상태는 70% 정도

 

 

 

 

 

 

 

 

 

 

 

 

 

 

 

 

 

 

 

 

 

 

 

 

 

 

 

 

 

 

 

 

 

 

 

 

 

 

황매산 일출 포인트와 황매평전

 

 

 

 

 

 

 

 

 

 

 

 

 

 

 

 

 

 

 

 

 

 

 

 

 

 

 

 

 

 

 

 

 

 

 

 

 

 

 

 

 

 

 

 

 

 

 

 

 

 

 

 

 

 

 

 

 

 

 

 

 

 

 

 

 

 

 

 

 

 

 

 

 

 

 

 

 

 

 

 

 

 

 

 

 

 

 

 

 

 

 

 

 

 

 

 

 

 

 

 

 

 

 

 

 

 

 

 

 

 

 

 

 

 

 

 

 

 

 

 

 

 

 

 

 

 

 

 

 

 

 

 

 

 

 

 

 

 

 

 

 

 

 

 

 

 

 

 

 

 

 

 

 

 

 

 

 

 

 

 

 

 

 

 

 

 

 

 

 

 

 

 

 

 

 

 

 

 

 

 

 

 

 

 

 

 

 

 

 

 

 

 

 

 

 

 

 

 

 

 

 

 

 

 

 

 

 

 

 

 

 

 

 

 

 

 

 

 

 

 

 

 

 

 

 

 

 

 

 

 

 

 

 

 

 

 

 

 

 

 

 

 

 

 

 

 

 

 

 

 

 

 

 

 

 

 

 

 

 

 

 

 

 

 

 

 

 

 

 

 

 

 

 

 

 

 

 

 

 

 

 

 

 

 

 

 

 

 

 

 

 

 

 

 

 

 

 

 

 

 

 

 

 

 

 

 

 

 

 

 

 

 

 

 

 

 

 

 

 

 

 

제3군락지 아직 개화 10%

다음주 이쁠듯 하다

 

 

 

 

 

 

 

 

 

 

 

 

 

 

 

 

 

 

 

 

 

 

 

 

 

 

 

 

 

 

 

 

 

 

 

 

 

 

 

 

 

 

 

 

 

 

황매성루 주변 철쭉 상황은 이 정도뿐이다

 

 

 

 

 

 

 

 

 

 

 

 

 

 

 

 

 

 

 

 

 

 

 

 

 

 

 

 

 

 

 

 

 

 

 

 

 

 

 

 

 

 

 

 

 

 

 

 

 

 

 

 

 

 

 

 

 

 

 

 

 

 

 

 

 

 

 

 

 

 

 

 

황매산 철쭉산행의 백미이다 . 이맘때에 이어 1년만에 다시 황매산 능선에서 ..

전날  내린 비로 흙들의 폭씬한 촉감과철쭉에 맺힌 이슬 방울들이 신선함으로 걸었다.

포항에서 차로 두시간여를 달려 도착한 황매산은 정말로 아름다웠고.

우리나라의 3대 철쭉 황매산에서 행복한 일정을 마무리 한다....

 

 

 

http://blog.daum.net/dywjd9090/5012

경남 합천 억새산행/눈부셔라, 황매산의 은빛 가을【17년10월22일】

봄-철쭉

가을-억새로 아름다운 황매평전 황매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