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여행/六臣祠 육신사 소소한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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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공간▒/2019년앨범

2019. 8. 9.





六臣祠 육신사


7월21일 "하목정" 발걸음에 이어 잠시 둘려 보았던 곳이다.

날씨가 흐려 전체 배경은 담지 못하고 소소한 여름 꽃들 몇캇 담고 김천으로 넘어갔었다.

포스팅 건너 뛸까 하다가 여행의 기록 이기에 가볍게 흔적만 남겨본다




육신사는 폐위된단종을 다시 왕위에 올리고자 충절심이 깊었던 사육신 박팽년,성삼문,유성원,유응부,하위지,이개 6분의 위패를 모셔놓은 사당이라 한다.
단종복위를 위한 거사를 도모하던중 김질의 밀고로 발각되어 세조에 의해 전부 처형 당하였으나 유일하게 남은 박팽년선생의 현손이  제사를
모시던중  돌아가신 여섯어른이 사당앞에 서성거리는꿈을 꾼이후 나머지 5위 향사도 같이 지내게되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