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평창여행/수묵화 그려낸 동화속 겨울왕국 ‘대관령 양떼목장’【20년1월28일】

댓글 0

▒ 나의공간▒/2020년앨범

2020. 2. 1.




-강원도 평창여행-

수묵화 그려낸 동화속 겨울왕국 ‘대관령 양떼목장’

20.1.28.화요일



강원도 미시령과 대관령 인근에 눈 폭탄 이어지고 있다

대관령은 지금 설국이다
현재 일주일 내내 강원도 지방에서 못 벗어나고 있다.

.

.

대관령 두번 발걸음이다
1월28일과 그리고 31일
28일은 하늘이 없어서 조금 아쉬운 풍경이고,
31일 선자령은 하늘과구름 그리고 설경 3박자 환상적인 풍경에 푸욱 빠졌다
우선,28일 다녀온 대관령 양떼목장 풍경 함께 한다.
 










흐린 날씨가 그려낸 수묵화 평창 대관령 양떼목장
이미 하얀 설국으로 변해 이곳을 찾아오는 이들의 마음마저, 새하얀 순백으로 물들여 설레이는 마음,행복한 기분을 한아름 담아 갈 수 있을 만큼 더 할 나위 없이 아름다운 겨울왕국의 설경을,...
마치 영화 속 장면처럼 깨끗하게 보여주고 있었다






























태백산맥의 장엄한 자연을 오롯이 보여주는 풍경은 물론, 목장 가장자리를 따라 트래킹 코스가 있어서
오늘처럼 눈이 제법 내린 날에 이곳 양떼목장 언덕에 올라 아래를 바라보면, 마치 한 폭의 수묵화를 연상케 되는 이곳은 양떼목장은 지금 설국이다































매표소를 지나 왼쪽 산책로를 오르면 나무 움막을 볼 수 있다.
부드러운 능선과 움막 그리고 움막 뒤편에 침엽수림이 새하얀 눈으로 뒤덮이면 마치 북유럽에 와있는 듯 순백의 겨울왕국을 펼친다.






























양떼목장의 전체 크기는, 인근의 삼양목장이나 하늘목장에 비해 비교적 규모가 작지만 아기자기한 재미가 있을 뿐 아니라,
마치 유럽의 알프스 정상에 올라와 있는 듯한 착각을 일으킬 정도로 아름다운 풍경을 보여준다





















대관령의 풍경은 4계절 내내 계절마다의 느낌이 달라
계절마다의 각기 다른 아름다움이 있지만,그 중에서 겨울의 눈 내린 풍경은 특히  으뜸이라 할만하다











능선길을 따라 오르락내리락 반복하며 걷는 길이다. 아담한 크기의 목장은 40여 분이면 충분히 둘러볼 수 있다.
이국적인 정취가 함께하니 지루하지 않다. 축사로 내려가면 양떼들에게 건초 먹이주기 체험도 할 수 있다.










순백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있는
강원도 최고의 여행지, 양떼목장은 지금 설국이다




















대관령 양떼목장은 대관령 구릉지대에 자리한 아담한 관광목장이다.
목책길로 이어진 산책로를 걷다 보면 푸른 초원과 하얀 양떼가 어우러진 동화같은 풍경을 마주한다.



























물론 봄부터 가을 까지 얘기다. 겨울엔 양떼와 푸른초원은 볼 수 없지만 대신 하얀 눈이 만들어낸 동화 속 겨울왕국을 만날 수 있다.
특히 이곳 양떼목장의 가장 인기 사진 명소는 언덕 위 움막 주변이다.



























봄,여름,가을,겨울그 어느때도 좋지만 특히나 겨울철 눈이 소복이 쌓이면 해가 반짝 나면 눈부시게 빛나는 설원이 바로 눈앞에 펼쳐져있다.

산행길도 좋치만,가끔 동심으로 돌아가 이 아름다운 눈밭을 마음껏 뛰어다니는것도 좋을거같다.




















국내 겨울여행지로 추천할만한 곳이다.

눈 온 다음날 제대로 풍경을 담고 싶은곳...



















가을엔 가을만의 느낌이 있고,

겨울엔 겨울만의 또 다른 느낌이 있는 풍경들..





















좀 먼 거리지만, 한번쯤은 이렇케 다니는 것도 나쁘지 않을것 같다.


















겨울에 놀러갈만한곳으로 평창 여행코스인 대관령 양떼목장이 있다.

다른 계절에도 좋지만 겨울에 놀라갈만한곳으로 좋은 대관령 양떼목장은 2018년 동계올림픽이 개최되는 평창 여행코스 중 하나이다. 대관령 양떼목장이 있는 대관령은 강원도 강릉시와 평창군의 경계에 있는 고개로 해발고도 832m이며 고개의 길이가 13km이고 99개의 고개굽이가 있다





















바람과 구름의 관문이기도 한 대관령 고지대에는 땅과 하늘이 맞닿아 있는 대규모 목장이 3개나 있다.

하늘목장, 삼양목장, 대관령양떼목장이 그것들이다.





















목장이 눈에 덮여 설원으로 변하는 겨울철에도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다.




















대관령양떼목장의 부드러운 능선과 야생 식물로 가득 차있는 습지대 등은 모두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간직하고 있어 더욱 아름답고 신기하기까지 하다.

귀여운 양들이 초지 위에서 뛰어노는 모습을 상상 하면서 시원하게 탁 트인 대관령 정상의 웅장한 모습과 목장의 아기자기한 초지 능선을 바라보면 바람에 흔들리는 초지의 움직임과 양들의 움직임들이 알프스의 목장을 연상쾌 한다.




















시원하게 탁 트인 대관령 정상에서 목장의 아기자기한 능선들을 바라보면 일상의 잡념들이 바람과 함께 사라진다.


















회색빛 도시에서 도시의 공해와 엄무로 인하여 쌓인 스트레스..

지친 몸과 마음을 대관령 칼바람에 한방에 날려 버릴 수 있는 곳이기도 하다.




















































































































































































































































































































































































































축사에 있는 양들의 커다란 눈망울을 쳐다보면서 건초 주기 체험을 해보면 제법 재미가 있다.

건초를 받아먹은 양들이 끊임없이 되새김질을 한다. 양의 등을 쓰다듬으면 부드러운 솜이불을 만지는 것 같다.

 




















순수함의 결정체 양들을 보면서 한번 더 힐링을 하고,,

사람들이 주는 건초에 눈이 팔려 졸졸 따라오는 녀석들이 어찌나 구엽던지..




















초롱초롱한 양 눈망울들..
그속에 빨려들껏 같으다^^



















안개 자욱한 목장 풍경을 생각한다면 이른 아침이 좋고 저녁 무렵에목장 정상에서 아름다운 일몰을 감상할 수 있다 ...

눈 내리던 날 겁 없이 달려가 환상적인 모습을 바라본다면  대관령 양떼목장겨울 풍경 일품일듯하다.










한국의 알프스 대관령의 알프스라 불리우는  대관령 양 떼 목장에 다녀왔다

대관령 양 떼 목장은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 횡계 3리 14-104번지에 위치한 곳으로 아름다운 알프스를 보는듯한 곳이다.

 

눈덮힌 겨울 왕국 엘사라도 나올 것만 같은 분위기 풍경에 힐링 해 본다



















겨울에 놀러갈만한곳인 대관령 양떼목장은 강원도 평창군 대관령면에 위치하고 있는 목장.

겨울에는 오전 9시에 개장해서 오후 4시에 매표를 마감하기 때문에 조금 서두르는 것이 좋겠다.

 

매표를 한 뒤 목장 길 산책로를 따라 걸어가면 오르막길과 내리막길, 평지,  풀밭, 귀여운 양, 바람을 느끼며 산책할 수 있다.

먹이 체험장에서는 귀여운 양에게 먹이를 직접 나눠주는 체험도 할 수 있다.

가족들과함께 겨울여행길로 추억을 담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