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여행/샛노란 유채꽃과튜립 향연 【20년4월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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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공간▒/2020년앨범

2020. 4. 13.




경남 양산

 …샛노란 유채꽃과튜립 향연

20.4.5.일요일


창원(천주산)산행길 이어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 들려본다.

올해 코로나 인해 풍차,조형물이 다 철거 해 놓은 상태라 조금은 밋밋한 풍경 이지만 다녀온 흔적만 남겨본다

벚꽃이 지는 것에 아쉬워 이제 유채꽃 찾아간다.
경남의 대표 유채꽃 하면 양산 유채꽃 향연과 창녕 낙동강 유채를 손꼽을 수 있는데...
올해는 창녕 유채은 내년에 발걸음 해야할듯 하다(전면통째)



















노란 유채꽃의 꽃말은 쾌활, 명랑
꽃말처럼 통통 튀는 노란 유채꽃이 봄기운을 더해준다




















봄향기 가득한 양산 유채꽃축제 양산유채꽃향연 

 벚꽃길에서 힐링을 하고 도착한 양산~




















장소는 양산천 유채꽃단지로 신기동 우방아파트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물론 양산 시민분들이야 신기동 우방아파트 근처의 유채꽃단지라고 하면 다 아시겠지만,
 외지인인 저로서는 신기동 우방아파트를 검색해서 오면 바로 찾을 수 있다.


















양산천 유채꽃 단지 위의 가로수길에는 벚꽃길.
벚꽃은 꽤 졌어도 바람에 흩날리는 벚꽃비가 내려서 낭만적이더라고....




















양산 유채꽃향연은 위와 같이 오솔길처럼 유채꽃길이 나 있어서 유채꽃단지를 가로질러 산책을 할 수있다



















날이 따뜻해서 바람이 강풍이긴 했어도 기온도 높았고 볕이 좋아서 기분 좋은 유채꽃 다녀온 것 같다.
솔직히 일부러 방문하기에는 좀 그렇고 지나 가다가 잠시 들려 보는 곳이기도 하다





























봄향기로 가득한 아름다운 유채꽃 향연이
양산천을 따라 피어있는 유채꽃 풍경 모습




















폭 1m에 달하는 유채꽃 탐방로에는 튤립동산을 비롯하여
봄을 마음껏 느끼기에 충분했다.









노란 물결이 가득가득한 유채꽃




















세상이 모두 노랗게 물든 것 같아 너무 좋고,
곳곳에 꽃이 피어 있어 내 마음도 즐겁고 함께 나들이를 나온 가족들도 너무 좋아보인다




















양산천을 걸으며 운동도 하면서 힐링을 즐기는 곳으로..

자전거 타시는 분도 산보 하시는 분들도
일상생활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곳



















유채꽃 뿐 만아니라 알록달록 예쁜 튤립도 우리를 반겨준다.














































































신기강변로를 따라
만개한 유채꽃들!

양산천에서 아름다운 유채꽃 향연을 즐겨 >.<





















유채꽃은 참 봄에 잘 어울리는 꽃 같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