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여행/5월의 꽃, 장미 가득한 울산대공원 산책【20년5월2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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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의공간▒/2020년앨범

2020. 6. 1.

 

 

5월의 꽃

장미 가득한 울산대공원 산책

20년5월27일

 


5월의 대표꽃 장미가 이곳에 활짝 피었는데..
알록달록 다양한 색의 꽃들이 피어 있어서 나의마음을 사로잡는다

울산대공원 해마다 빛축제,튜립,장미축제 몇차례 오는 곳인지라..
나에겐 정다운곳이다.

올해,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아쉽게도 울산대공원 장미축제는 취소되었지만,
장미향 가득한 이곳에서 몸과 마음을 힐링해 보자

 

 

 

 

 

요즘에는 날씨가
너무 좋다못해 좀 더운거 아냐?..
싶을정도로 기온이 높은거 같다.

하지만,
이맘땨 아니면 일년을 기달려 하는 시간들..
고고..

 

 

 

 

 

 

사랑하는 사람에게 빨간 장미를 ...

5월은 계절의 여왕이라고 하고...

5월에 피는 가장 아름다운 꽃 장미꽃을 꽃의 여왕이라고...

오월에 피는 장미가 가장 예쁜 것 같아...

 

 

 

 

 

 

 

 

오전 일찍 서둘려

나들이 기분 물씬 난다 .

싱그러운 5월의 꽃 장미 날씨도 좋고 꽃 사진 찍고 이래저래 기분 업 ♪♬♬

 

 

 

 

 

 

울산 가볼만한곳

 5월에 나들이 가신다면 울산대공원 장미원에서 다양한 색상의 예쁜 장미꽃과 함께 힐링...

 

 

 

 

 

 

 장미를 보면서 5월의 마지막날 밤을 즐겨 본다.

 활착 핀 장미는 무엇보다 화사하고 화려하게 각자가 활짝핀 장미의 세계로 찾아 가 본다.

 

 

 

 

 

 

아름다운길에 금계국

청명한 하늘에 구림까지 커텐을 쳐 주시고..

 

 

 

 

 

 

 

 

 

 

향기 머무는 울산대공원
계절의 여왕이라는 5월을 보내고 6월을 맞았다.
이제 또 하나의 계절을 보내고 새로운 계절을 맞게 된 셈이다.

 

 

 

장미원을 방문하기 위해 울산대공원 남문 광장으로 들어서자 노랗게 물든 금계국들이 장미보다 먼저 반겨주고....

 

 

 

 

 

세상의 상황과는 달리 자연은 섭리대로 순응하며 시간의 흐름에 따라 계절은 변하고 꽃들은 피고 지기를 반복하고 있다.
화려한 5월!
5월도 중순을 넘어서자 하나 둘 피어나기 시작한 장미. 그윽한 향기 뿜으며 꽃의 여왕이라는 타이틀에 걸맞게 아름다운 자태로 피어난 장미는 길을 걷다 우연히 담벼락 사이로 빼꼼 고개를 내민 꽃송이일지라도 충분히 매력적인 풍경을 선사한다. 매혹적이고 아름다운 장미가 피어나는 이때 세계 각국의 장미들을 만날 수 있는 곳이 있으니...

바로, 울산대공원 장미원이다.

 

 

 

 

사이사이 걸어 다닌면서  다니면서 오 월의 장미를 담아본다

 

 

 

 

 

 

 

 

 

 

당신에게서 꽃내음이 나네요.

어쩌면 당신은 장미를 닮았네요.

오월, 장미 앞에 서면 생각나는 노랫말이다. 예쁘다......

 

 

 

 

 

 

 

 

향기 머무는 울산대공원
오월의 장미

 

 

 

 

 

 

 

 

 

아쉬람
겹꽃인 아쉬람의 원산지는 독일이다. 장미꽃의 색상은 연주황색으로 보기드문 색이라 특별함을 더한다.

 

 

 

 

 

 

 

 

 

 

 

 

 

 

 

 

 

 

 

 

 

 

 

 

 

 

 

 

 

 

 

 

 

 

 

 

 

 

 

 

 

 

 

 

 

 

 

 

 

 

 

 

 

 

 

 

 

 

 

 

 

 

 

 

공원 곳곳에 포토존이 있는데,
뒷배경으로 장미와 함께 사진을 찍으면 예쁜 추억을 건질 수 있을 것 같다.
포토존마다, 장미의 색이 다 달라서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고. 가족과 친구, 연인들에게 정말 좋은 장소일듯 하다.

 

 

 

 

 

 

 

 

 

 

 

 

 

 

 

 

 

 

 

울산대공원 장미원에서는 큐피드의 정원, 비너스의 정원, 미네르바의 정원이라는 3가지 테마가 존재 하는데...
265종의 장미 300만 송이가 꽃을 피우는 전국 최대 규모의 장미원이다

 

 

 

 

 

 

 

 

 

 

 

 

 

 

따사로운 햇살이 내리쬐고 은은하게 퍼지는 장미 향을 느끼며 걸으니
바쁜 일상 속에서 잃어버렸던 여유를 되찾게 해주는 기분이었다

 

 

 

 

 

 

 

 

 

 

 

 

 

 

 

 

 

 

 

 

 

 

 

 

 

 

 

 

 

 

 

 

 

 

 

 

 

 

 

 

 

 

 

 

 

 

 

 

 

 

 

 

 

 

 

 

 

 

 

 

 

 

 

 

 

 

 

 

 

 

 

 

 

 

 

 

 

 

 

 

 

 

 

 

 

 

 

 

 

 

 

 

 

 

 

 

 

 

 

 

땅에서 수십 센티미터를 자라는 장미도 있지만 넝쿨성 장미들은 이렇게 조형물에 기대여 자라나면서 꽃을 피우게 된다.
아치형 터널은 그야말로 꽃터널이 되었다

 

 

 

 

 

 

 

 

 

 

 

 

 

 

이렇게 예쁜 아치형 장미터널
대부분의 장미들이 너무나도 예쁘게 피어난 상태였다.

 

 

 

 

종류도 색도 다양한 장미는 각각 다른 꽃말을 가지고 있다.
품종부터 종류까지 백여 가지가 넘는 장미는
그 꽃말 또한 너무 다양해서 다 나열하기도 어렵다.

몇 가지만 쓰자면,
빨간 장미는 욕망, 열정, 아름다움
하얀 장미는 순결함, 존경
노란 장미는 질투
분홍 장미는 행복한 사랑, 완벽한 사랑
빨간 장미 봉오리는 순수한 사랑
하얀 장미 봉오리는
나는 당신에게 어울리는 사람입니다.
등등
.
.
.
꽃과 봉오리에 다른 의미를 부여하게 될 만큼
장미는 꽃의 여왕이라 할만하다. ;-)

 

 

 

 

 

 

 

 

 

 

 

 

 

 

 

 

 

 

 

 

 

 

 

 

 

코로나의 영향으로,
평소보다 사람이 적어 공원 내부는 한산한 편이었다.

 

 

 

 

 

 

 

 

 

 

 

 

 

 

 

 

 

 

 

작은 봉오리의 장미가
한대에 여러 개 피는 느낌도 좋고
빈티지한 느낌도 좋다

 

 

 

 

 

 

 

 

 

 

 

 

 

 

그윽한 장미 향기와 함께 색색의 장미꽃들이 전해주는 행복이다.

 

 

 

 

 

 

 

 

 

 

 

 

 

 

큐피트의 정원을 지나서 장미원 내 동물원으로 가는 길.
많은 사람 모여도 나를 위해 열심히 살아가는 인생 - 지금이 나에겐 가장 소중하다.

 

 

 

 

 

 

 

 

 

 

 

 

 

 

 

 

 

 

 

 

 

 

 

 

울산대공원 장미축제 아니어도 좋으네...

 

 

 

 

 

 

 

 

 

 

 

 

 

 

색색의 장미들이 만발을 했다.
비슷한 듯 보이지만 색감도 다르고 크기도 다르고 향기 또한 다르다.
아름다운 장미들을 한두 송이도 아니고 흐드러지게 피어난 풍경을 만날 수 있으니...
이맘때 즐길 수 있는 최고의 풍경이 아닐까 생각된다.

 

 

 

 

 

 

 

 

 

 

아치형 터널 외에도 다양한 형태로 만든 장미 포토존이 장미원 곳곳에 있다.

 

 

 

 

 

 

 

 

 

 

 

 

 

 

손잡고 들어 갔다가 손놓고 각자 걸어오는 그런 데이트코스

울산대공원 장미

 

 

 

 

 

 

 

 

 

 

 

 

 

 

 

 

 

 

 

 

 

홑겹인 장미, 겹꽃인 장미, 2가지 색 이상이 섞인 장미, 피고 지면서 색이 변하는 장미, 넝쿨성 장미 등 정말 다양한 장미들을 보다 보면 유독 예쁘게 느껴지는 장미들이 있을 것이다.
자신의 취향에 맞는 장미를 한번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낮에 너무덥다 ,
장미 꽃 ..쏘쏘
우산,모자챙기시길...

 

 

 

 

꽃의 여왕이라고 일컫는 장미는 그 화려함이 5월에 절정을 이룬다.
섬세하고 우아한 자태로 어디에서든 단연 돋보인다,
한 가지로 정의할 수 없는 장미의 매력을 오롯이 느끼며 더욱 아름다운 시간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