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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 명소 시원한 양촌자연휴양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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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2016. 8. 23.



논산 명소 시원한 양촌자연휴양림

이 글은 충청남도 도민리포터 'Carpe diem'의 글입니다. 충청남도 공식입장과는 상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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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추가 지나면서 극심했던 무더위가 다소 주춤한 걸 느낄 수 있는 요즘입니다.

많은 분들이 놀러가고 싶은데 밖에 나가기만 하면 엄청난 더위에 많이 망설였을 것 같습니다.

이럴 때일수록 집안에만 있으면 몸과 마음이 축축 처지곤 하죠!

그래서 지금가면 좋을, 시원한 산바람이 부는 논산 대표 명소 양촌자연휴양림을 소개합니다.






시원한 노래소리를 들으며 떠나는 여행은 항상 설레임이 가득합니다.

콧노래를 부르며 가니 얼마 지나지 않아 양촌자연휴양림에 도착했다는 안내판을 볼 수 있었습니다.

양촌자연휴양림은 양촌면에 위치한 곳으로 논산시내에서 그렇게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논산 명소 양촌자연휴양림


들어오자마자 보기만해도 시원한 숙박시설이 맞아주고 있었습니다.

자연 그대로를 담아놓은 듯한 이곳은 여행계절만 되면 남녀노소 누구에게 사랑받는 곳입니다.




깨끗한 자연환경을 간직하고 있는 이곳은 산 속의 편안한 휴식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조성된 곳입니다.

각 동마다 전기온수기가 설치되어 있어 사계절 내내 따뜻한 물이 나오며

각종 취사도구, 에어컨, 침구류 등 숙박을 하는데에 있어 불편함이 없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제법 시원한 날씨에 천천히 걸어보았는데요~

길 곳곳에 이렇게 방향을 알려주고 있어서 헤매지 않고 산책할 수 있었습니다.





햇빛이 강하게 나지 않는 날이라서 시원한 것 같습니다.

무더운 시내에만 있다가 이렇게 시외로 나오니 더 시원합니다.



휴양림 구석구석에는 아기자기한 꽃들이 곳곳에 피어 있었습니다.

오랜만에 보는 여름꽃이라 눈길을 사로잡았는데요~

보기만해도 기분이 절로 좋아졌습다.




논산 명소 양촌자연휴양림에는 숙박시설 외에도 숲속휴양관, 숲속의 집, 물놀이 시설, 체험장, 등산로, 원두막 등이 있어

가족단위나 단체로 오신 분들에게 너무 좋을 것 같습니다. 보이는 곳은 캠핑장입니다.

캠핑하기 좋은 계절인 봄, 가을에는 북적북적하다고 하네요!

시원한 가을이 되면 꼭 다시 와보고 싶습니다.





캠핑장 및 각종 시설을 이용할 때에는 꼭 사용자 수칙 및 유의사항을 확인하세요!

특히 캠핑장 이용에서는 불가한 사항들이 있기 때문에 미리 알고가셔야 조금 더 즐거운 시간을 보내실 것 같습니다.

캠핑장 바로 앞에는 화장실부터 샤워실, 식수대까지 편의시설이 잘 마련되어 있었습니다.



▲ 푸르름이 가득한 양촌자연휴양림



자연과 함께하는 양촌자연휴양림, 역시 논산을 대표하는 명소다웠습니다.

논산 뿐만 아니라 충남도민들에게도 좋은 휴식공간이 될 것입니다.




양촌자연휴양림 근처에는 대둔산 수락계곡, 탑정호, 백제군사박물관이 있어 함께 여행하기 좋습니다.

시설 사용료를 하단에 알려드립니다. 그 밖의 각종 사용료는 공식홈페이지(클릭)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시설 사용료>

개인 : 일반 1000원 / 청소년, 군인 800원 / 어린이 500원

단체 : 일반 800원 / 청소년, 군인 600원 / 어린이 200원


※ 논산시민(신분증 제시)은 50% 감면



[위치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