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청

행복충만 충청남도

공주 가을 여행지 계룡산 갑사 단풍

댓글 0

도민리포터

2016. 11. 21.



공주 가을 여행지 계룡산 갑사 단풍

이 글은 충청남도 도민리포터 goood33 님의 글입니다. 충청남도 공식입장과는 다를 수 있습니다.

.

.




공주 가을여행지로 갑사 단풍을 구경하려고 찾았다.

화려한 단풍으로 갑사를 걷는 내내 즐거움이 가득했다.

갑사 단풍은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져 있다.

갑사 입구부터 경내 주변에 가을을 느낄 수 있는 잘 익은 감과 오색의 단풍으로 아름다웠다.




갑사 계곡 단풍은 갑사 오리숲에서 금잔디고개에 이르는 약 3km의 계곡으로 가을 풍경이 아름다운 곳으로

갑사계곡의 불타는 단풍은 많은 사람들이 가을 여행지로 찾는 곳이다.





갑사를 방문하면 잠시 쉴 수 있는 공간에도 단풍들이 방긋 웃으면서 반겨주듯 활짝 피어 있다.





갑사는 대한불교 조계종으로 계룡산에 있는 사찰 중에서도 단풍이 아름다운 곳이다.

갑사는 420년에 고구려에서 온 승려 아도화상이 창건했다고 전해지고 있으며

국보와 보물 등 유물이 많은 곳이다.




갑사 관음전을 나가면 금잔디고개와 신흥암을 거쳐서 계룡산 정상으로 산행할 수 있는 등산코스로

오색단풍이 발걸음을 가볍게 하고 있다.




갑사를 걷다 보면 수려한 자연환경과 천년 고찰이 어우러져 기분이 절로 상쾌해진다.




스님들이 묵고 있는 조용한 산사도 가을의 따뜻한 햇살과 어우러진 단풍이 한층 더 아름답게 보인다.




단풍 중에서도 홍단풍이 시선을 사로 잡고 있다.





갑사에서 가을의 정취를 느끼기 좋은 곳으로

계곡 주변에는 온통 형형색색의 물결로

눈이 시원하고 감탄사가 절로 나오기도 하며

많은 방문객들이 소중한 갑사 추억을 남길 수 있다.




갑사 표충원과 갑사 팔상전 주변에는 노란 국화와 울긋불긋한 단풍이 예쁘기도 하지만

그윽한 꽃내음이 마음을 평온하게 해주고 있다.




형형색색의 단풍 사이로 팔상전이 자리를 잡고 있는데

노부부가 사이좋게 나서고 있다.




노랗게 물든 단풍도 아름답지만 어느덧 낙엽이 하나둘씩 쌓이고 있어서

깊어가는 가을을 느낄 수 있는 갑사를 방문해서 이런 길을 걸어보세요~




[위치 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