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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야경명소 부곡산업단지에서 담은 서해대교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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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2019. 1. 22.



당진야경명소 부곡산업단지에서 담은 서해대교 야경

충남의 야경명소 서해대교를 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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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진포구 인근에 위치한 부곡산업단지 해안도로에서 충남의 당진야경명소 서해대교를 담아봤습니다. 야경을 담기에 그리 좋지 않은 날이었지만 반짝이는 서해대교를 보니 사진을 담지 않을 수가 없더군요. 서해대교는 당진 송악과 평택 포승읍 내기리를 연결하는 서해안 고속도로이며 서해 여행을 위해 많은 분들이 이용하는 도로죠. 그리고 한진포구, 삽교호와 더불어 멋진 야경과 바다 풍경을 만들어 당진의 랜드마크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로 인해 수많은 사진 포인트가 생겨 사진을 즐기는 분들이 자주 찾는 사진 명소이기도 합니다.




해가 저물고 오후 6시가 되니 서해대교의 가로등이 점등 됩니다. 하늘에 구름이 가득하고 미세먼지가 조금 있던 날이라 살짝 아쉬운 야경 사진이 되었네요. 하지만 부곡산단 해변에 조성된 산책로를 걸으며 저런 멋진 야경을 보니 야경 보러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듭니다.




당진야경명소 서해대교 주탑을 당겨 담아봅니다. 한진포구에서 저 주탑을 가운데로 일출을 담기 위해 많은 작가분들이 한진포구를 찾으시죠...^^




서해대교 불빛과 함께 담아본 당진시 아름다운 건축상 대상을 차지했다는 해어름카페를 함께 담아봅니다. 저곳의 야경도 정말 엄청나더군요. 저곳에서도 서해대교를 한눈에 볼 수 있으며 해변으로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었습니다.




하늘을 보니 커다란 보름달이 동그랗게 떠있네요. 슈퍼 문이라더니 정말 큼직합니다. 이 달과 함께 서해대교를 담고 싶어 해어름카페 쪽으로 이동해봅니다.




해어름 카페를 지나 한적한 시골길에 주차를 하고 담아본 서해대교와 보름달입니다. 한진포구로 갔어야했는데 방향을 잘못 잡았네요...^^ 하지만 조용하고 한적한 시골길에서 이런 풍경을 보며 사진을 담고 있으니 멀리 여행 온 듯 마음이 편안하고 차분해집니다. 다만 가로등 하나 없는 곳이라 혼자 가면 무서울 수도 있어요...ㅎㅎ 




집으로 떠나기 전 마지막으로 서해대교 주탑을 담아봅니다. 원래는 저 주탑위로 동그랗고 커다란 달을 함께 담고 싶었는데 방향을 잘못 잡아 그러지 못했네요. 다음엔 꼭 커다란 보름달과 서해대교 야경을 함께 담아봐야겠습니다. 이곳 당진야경명소에서 추운 겨울 굳이 사진을 담지 않더라도 차 안에서 편안하게 눈으로도 볼 수 있으니 따뜻한 차 한 잔 준비해서 화려한 서해대교 야경 감상해보셔도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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