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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소비를 위해 열리는 예산휴게소 직거래장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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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2020. 5. 15.




착한 소비를 위해 열리는 예산휴게소 직거래장터

예산휴게소 직거래장터


이제 휴게소가 그냥 잠시 쉬면서 요기를 해결하고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에서 사람들에게 장터 역할도 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모두들 경기가 어렵다고 하는데 이런 때 착한 소비가 뜨고 있습니다. 예산휴게소에서도 예산군 농산물직거래장터가 열리는데 요즘에 생산되는 예산의 농산물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이태원발 확진자가 늘어나면서 저도 마음이 조금은 무거워집니다. 이 시기에 갇혀 있는 공간을 가는 것도 부담스러운데, 조금만 더 참았으면 하는 생각이 듭니다. 가는 길에 예산휴게소를 잠시 들려봅니다.
 


올해에는 안전하게 즐기는 충청남도로 '맛있는 먹거리와 풍성한 볼거리가 있는 충남으로 오세요'라는 캠페인이 진행이 되고 있었습니다. 코로나19에도 이것만은 지켜야 한다고 합니다.
 


한가한 휴일이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나들이를 나오신 분들이 눈에 뜨입니다.   
 


예산휴게소에서는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에 직거래장터가 열립니다. 예산군과 한국도로공사와 농협에서 운영을 담당하고 있다고 합니다. 코로나19로 인해 잠시 중단되었지만 다시 장터가 열리고 있네요.
 


이제 봄나물이 들어갈 때가 되었지만 다양한 농산물과 먹거리는 계속 나오고 있습니다.  
 


자연이 가득한 생즙과 칡즙, 아로니아즙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식품이지만 면역증강과 노화방지, 혈액순환, 황산화작용 등에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원래 봄부터 파종하여 이듬해 가을부터 수확하지만 시설재배의 경우에는 연중 생산이 가능한 먹음직스러운 표고버섯은 느타리과에 속하는 버섯으로 밤나무나 떡갈나무 등 죽은 나무에 기생하여 자랍니다. 향과 맛이 좋아 각종 음식의 재료로 널리 이용되며, 생으로 이용하거나 말려서 사용하기도 합니다.
  



오이, 애호박, 가지, 파프리카 등 예산군에서 나는 다양한 농산물이 눈에 뜨이네요.   
 


휴게소의 직거래장터에서는 매주 제철 농특산물 할인판매 실시와 기념일 등을 활용한 다양한 이벤트 행사로 지역농산물 판매 활성화와 더불어 로컬푸드농가에서 직접 재배하고 수확해 가져온 과일, 채소 등 1차 농산물과 먹거리코너 등 다양하며, 농민들이 만든 직접 만든 농산물 가공·특산품도 만나 볼 수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