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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국대학교 천호지 장미정원에서 꽃의 여왕 장미를 마음껏 구경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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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2020. 6. 11.

 

 

 

단국대학교 천호지 장미정원에서 꽃의 여왕 장미를 마음껏 구경하세요! 

장미향에 취하게 되는 장미정원 산책

 

 


 

 

 

 

 


여름이 되니 다양한 여름꽃들이 만개하여, 많은 사람들에게 보는 즐거움을 주고 있습니다.
 
여름의 꽃 하면 장미를 빼놓을 수 없는데요, 그래서 저는 꽃 중의 꽃 장미를 마음껏 볼 수 있는 천안 단국대학교 장미정원에서, 장미꽃도 감상하고 마음의 여유도 가지며 즐거운 한때를 보냈습니다.
 
단국대학교 천호지 장미정원은, 그리 크지 않은 아주 작은 정원인데요, 다양한 모양과 색상의 장미들이 아름답게 피어 정원을 이룹니다.
 

 

 


 
소복이 피어 있는 핑크빛 장미를 보니, 보는 것만으로도 큰 선물을 받은 기분이 듭니다.
 
장미를 카메라에 담고 있으니, 장미 향기가 코끝을 간지럽힙니다. 눈도 즐거운데, 향기 또한 좋아서 돌아보는 내내 너무 행복했습니다.
 
핑크빛 수많은 장미꽃 속에 서서 인증샷을 담으면, 아주 멋진 인생샷이 탄생할 것 같습니다.
 

 

 


장미정원 내에는 다양한 색상과 다양한 모양의 장미가 많이 피어 있는데요, 장미 앞에는 장미의 이름과 특색들을 볼 수 있는 작은 팻말이 있어서 보는 재미가 있네요.
 

 

 


 
다양한 장미들을 한꺼번에 볼 수 있는 장미정원, 여름이 오면 정원을 거닐고 싶어, 항상 기다려지기도 합니다.
 

 

 


 
제가 간 날은 하늘이 맑아서, 장미꽃들이 더욱 빛을 발했습니다.
 
파란 하늘에 붉은 장미가 매우 아름답습니다. 고개를 들어도 온통 장미꽃이 가득해서, 하늘을 계속 올려다보게 되네요.
 

 

 


 
장미속 벤치는 이곳을 찾는 분들에게, 아름다운 휴식의 장소입니다.
 
장미정원을 돌아보며 아름다움을 느껴도 보고, 앉아서 장미를 바라보며 잠시 휴식을 취하셔도 좋습니다.
 

 

 


 
보통의 장미꽃과는 조금은 다른 모습의 장미입니다.
 

 

 


 
붉은색의 장미가 꽤 강렬해서 발길을 멈추고 돌아보게 되네요. 붉은 장미는 참 매력적입니다.
 

 

 


 
매력적인 붉은 장미가 소복이 모여 있으니, 그 강렬함은 배가 됩니다. 장미꽃은 봐도 봐도 질리지 않고, 보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집니다.
 

 

 

 
장미는 다양한 꽃말이 있는데, 그중에서 사랑과 기쁨이란 꽃말이 가장 마음에 와 닿는 것 같습니다.

장미정원을 걷고 있노라니, 마음에 사랑과 기쁨이 가득해집니다. 제가 사는 가까운 곳에, 이렇게 아름다운 장미정원이 있어서 너무 행복합니다.

단대호수 천호지를 돌다 보면 볼 수 있는 장미정원, 둘레길을 걷다가 잠시 장미정원에서 아름다운 장미도 감상하시고 장미 향기에 취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