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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이 기대되는 금산세계인삼엑스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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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고

2010. 8. 20.

 

 

 

세계에서 '대한민국' 은 작은 나라이지만

세계에서 인정받는 자랑거리가 많다.

 

세계인들에게 인정받는 것 중 하나, '고려인삼'

우리나라는 3개 나라에서만 나는 고려인삼 중에서도

인삼 생육의 최적지로 세계에서도 높이 평가을 받고 있다.

 

 

 

대한민국 내에서도 고려인삼으로 유명한 '금산'

1500년의 재배역사를 자랑하는 고려인삼의 종주지이며,

유통의 중심지인 인삼의 고장으로서

고려인삼의 우수성을 국내외에 홍보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그 금산에서 인삼을 홍보하기 위해

현재 준비 중인 '2011 금산세계인삼엑스포'

 

국내 인삼산업의 새로운 활로를 찾고 지역경제 활성화,

고려인삼의 세계화를 추진하기 위해

지난 2006년의 인삼엑스포를 보완해

 

인삼을 미래산업 핵심 트렌드인 생명산업의 중심 콘셉트로 부각을 시키며

전시와 체험 등 문화중심의 행사에서

비즈니스 중심의 산업엑스포로 거듭나려고 준비를 하고 있다!!! 

 

 

 

2011년에 화려하게 개막할 금산세계인삼엑스포~

앞으로의 행보를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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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금산세계인삼엑스포 준비 척척 

 

 

(재)금산세계인삼엑스포 조직위원회는 20일 도청 소회의실에서 구본충 행정부지사와 이재관 투자통상실장, 박동철 금산군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첫 이사회를 갖고 조직위 규정안과 올해 예산 등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조직위에 따르면 이날 이사회에서는 조직위원회 운영, 사무처 직제, 인사, 복무관리, 회계 등 조직위 운영에 필요한 규정안이 심의·의결됐다.

 

또 홍보비 3억800만 원 ▲회장조성비 6억 7100만 원 ▲회장운영비 3억 3500만 원 ▲행정관리비 3억 2600만 원 ▲예비비 6000만 원 등 올해 예산 17억 원도 함께 의결됐다.

 

조직위는 규정안과 예산이 확정됨에 따라 8월 말께 엑스포 개최 예정지인 금산에서 현판식을 갖고 사무처 출범과 동시에 본격적인 행사준비에 돌입할 계획이다.

 

구본충 충남도 행정부지사는 "인삼엑스포 추진체계가 확립된 만큼 앞으로 1년여 동안 막바지 준비에 박차를 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충남도와 금산군이 공동으로 개최하는 산업엑스포인 2011금산세계인삼엑스포는 '생명의 뿌리, 인삼'을 주제로 내년 9월 2일부터 10월 3일까지 32일 간 금산군 금산읍 신대리 국제인삼유통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

 

 

 

 

출처: 대전시티저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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