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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으로 웰빙 관광 떠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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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겹고 즐겁고

2010. 8. 20.

 

  

보고, 먹고, 쉬고 즐길 수 있는 웰빙 관광 휴양지

 

 

웰빙 트랜드가 되면서 사람들이 건강에 관심을 많이 갖게 되면서

지역 특성도 살리고 웰빙 관광도 할 수 있는 웰빙 관광 휴양지로 태안군이 거듭나고 있다.

 

여름 피서철을 맞아 해수욕자에서 물놀이를 즐기던 과거의 단순한 피서를 떠나서

보고 즐기고 맛 볼 수 있는 체험 위주의 피서가 대세!!

 

 

올해 사목 독살을 찾은 피서객

 

 


서해안의 특징인 조수간만 차를 이용하고 조상들 삶의 지혜를 그대로 되살린 독살 체험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모든 연령층에게 사랑받는 체험이다.

 

낚시와는 다른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어서 일까요. 군내 20여개소에 조성되어 있고, 한해 평균 3~5만명의 체험객이 올 정도로 인기 관광상품!!

 

 

어린이들에게는 도시생활에서 느껴볼 수 없는 농어촌의 생소한 삶을 소개하고, 어른들에게는 옛 추억을 되살리는 농어촌 체험마을 볏가리, 별주부, 조개부리, 매화둠벙 등 전국적으로 유명한 태안의 농어촌 체험마을이 있답니다. 

 

건강하고 다양한 농어촌 체험, 자연에서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시골생활과 마을별로 맛있는 먹을거리가 있어 웰빙 여행으로 호응이 좋다^^

 


 

올해 볏가리 마을서 염전 체험하는 모습

 


각 마을별로 편차는 있지만 여름방학을 전후로 거의 체험예약이 완료될 정도로 인기만점인 체험마을은

자칫 나른해지기 쉬운 여름 피서를 활기차게 만들어준답니다.

 

 

 태안 대표 농산물 ‘산수향’ 6쪽마늘

 

 

즐거운 체험만 웰빙이라고요?

태안군의 웰빙 열풍은 먹을거리에도 계속 이어진답니다.

 

지난해부터 서산시와 공동 추진중인 브랜드 사업을 통해 산수향’ 6쪽마늘을 시판하기 시작했으며,

고추, 생강, 호박고구마 등 군 대표 농산물을 무농약 재배해 소비자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특히 6쪽마늘 브랜드 ‘산수향’은 선별기에 의해 우수 상품을 고르고 뿌리를 제거해 품질을 높인 것은

물론 2차례에 걸친 건조과정을 통해 저장성도 높여 국내는 물론 해외 수출상품으로도 각광받고 있다.

 


이외에도 일반인 개장 2년 만에 입장객 25만명을 돌파한 천리포수목원

안면송의 숨결을 그대로 간직한 안면도 자연휴양림으로 대표되는 조용한 수목원들도 태안의 자랑거리이랍니다.

 


보고, 먹고, 쉬고, 즐길 수 있는 요소가 제대로 갖춰지지 않으면 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없을 만큼 웰빙 관광이 대세로 자리잡고 있는 요즘, 태안은 이 모든 요소를 고루 갖춘 우리나라에서 몇 안 되는 명소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