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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나들이, 알밤 주우러 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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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겹고 즐겁고

2010. 8. 30.

 

 

 

낮에는 날씨가 여전히 덥지만, 밤이 되면 제법 쌀쌀해진 것 같아요.

그래도 여전히 여름 같지만 충남 공주시에는 벌써 알밤이 무르익어~ 맛있는 밤을 주울 수 있다고 하네요.

 

 

'줍기 체험행사'

 

밤 수확철을 맞아 밤의 고장 '충남 공주시'의 명품 공주알밤도  알리고, 찾아오신 관광객들에게는 뜻 깊은 체험도 되고, 멋진 추억도 남기는 알밤줍기 체험행사를 개최하기로 했답니다.

 

 

 

가족이 함께 밤을 까며 즐거운 추억도 남기고~

아이들에게는 농촌체험도 되고~

 

하지만 밤송이는 가시가 있으니 조심해야 되요!!

 

 

 

 

가족에~ 사돈의 팔촌까지 오셔서 하고 싶다고요??

 

문제없습니다. 밤 주산지인 정안, 계룡, 반포면 지역 등 37개 밤 재배농가들이 참여하며,

이들 대부분의 재배농가들은 1일 수용인원을 100명에서 최고 3천명까지 수용할 있어요~

직장 등의 단체참여도 대 환영이랍니다.

 

 

언제부터 알밤을 주울 수 있나요?

 

9월 1일부터 10월 10일까지 참여가능하며,

1인 1만원에 손수 주은 알밤 3kg까지 가져가실 수 있어요~

 

알밤줍기 체험농가는 공주시청 홈페이지(www.gongju.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체험활동은 체험농가에 사전예약을 통해 신청하시면 된답니다.

 

자세한 사항은 공주시 산림녹지과 산림소득담당 (041-840-2818)로 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