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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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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비단결 금강이 감싼 백제의 고도 공주 공산성

비단결 금강이 감싼 백제의 고도 공주 공산성 공주 공산성 인절미의 유래를 아시나요? 코로나19 시대의 바깥나들이가 어렵기만 합니다. 그렇다고 9월의 청명한 하늘에 집에만 있기에도 갑갑하기 그지없습니다. 그래서 세계유산을 품은 공주에서 백제의 숨결을 느낄 수 있는 ‘공산성’을 찾아 조심스런 외출을 했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와 마스크 착용 등 방역수칙을 지키는 것은 기본입니다. 공산성은 웅진백제시기(475~538년) 64년을 대표하는 왕성으로 백제의 대표적 성곽입니다. 사비천도 이전까지 백제의 정치·경제·문화 중심지인 공주를 보호했는데 웅진성 또는 쌍수산성으로도 불렸습니다. 비단결 금강이 감싸 흐르는 고풍스런 성곽을 따라 걷다보면 1500년 전 대백제의 찬란했던 역사가 다가옴을 느낄 수 있습니다. 백제는 고..

28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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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홀로 조용히 떠나는 과거로의 여행 공주 수촌리고분군

홀로 조용히 떠나는 과거로의 여행 공주 수촌리고분군 무령왕릉 발굴 이후 최대의 고고학적 성과를 거둔 유적지 수촌리고분군 공주 수촌리고분군은 내가 마음이 고단하여 혼자 조용히 걷고 싶을 때 찾는 곳이다. 사계절 모두 인적이 드물고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탁 트인 풍경을 마주하면 시끄럽던 마음이 어느새 차분하게 정리되기 때문이다. 온 세상이 코로나19로 몸살을 앓는 중이다. 나뿐만 아니라 남을 위해서도 행동거지 하나하나가 조심스러운 때 마음 편히 걷을 만한 곳을 떠올리다가 오랜만에 이곳을 찾았다. 아무런 설명없이 그저 걸어도 좋은 곳이지만, 오늘은 아이와 함께 와서 어떤 의미를 갖는 곳인지 함께 살펴보기로 했다. 이곳은 크게 1구역과 2구역으로 분묘가 나누어져 있고, 구역간에는 전나무숲 등 수목 정비가 잘 되어..

댓글 도민리포터 2020. 8. 28.

18 2020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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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계룡산 3대 사찰 공주 신원사의 고즈넉함과 싱그러움 넘치는 여름

계룡산 3대 사찰 공주 신원사의 고즈넉함과 싱그러움 넘치는 여름 사계절 사진 찍기 좋은 명소 신원사는 충청남도 공주시 양화리 계룡산 자락에 자리하고 있는 대한불교조계종 제6교구 본사 마곡사의 말사인 아늑한 사찰입니다. 계룡산 동서남북에 위치한 4대 사찰 중 남쪽 사찰에 해당하는 절로 계룡산의 주봉인 천황봉을 배경으로 천황봉과 연천봉 사이 계곡 옆의 최승지(最勝地)에 신원사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신원사는 651년(백제 의자왕 11년) 열반종의 개산조 보덕(普德) 화상이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는데 보덕화상은 원래 신라의 승려로 평양의 영탑사(靈塔寺)를 지었고 연복사(演福寺)에도 주석한 고승이었으나 당시 보장왕이 중국에서 도교를 숭상하는 정책을 시행하자 반발하여 백제로 와서 전라도 완산주에 경복사(景福寺)를 짓고..

댓글 도민리포터 2020. 8. 18.

18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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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공주 메밀꽃 곱게 핀 백제오감체험관으로 놀러오세요!

공주 메밀꽃 곱게 핀 백제오감체험관으로 놀러오세요! 공주 백제오감체험관 피할 수 없으면 즐기라 했던가요? 코로나19로 모든 생활방식이 바뀐 최근에는 '언택트 여행'을 선호하는 분들이 늘어가는 추세입니다. 이런 분위기에 발맞춰 심각한 경영난에 직면한 관광업계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사활을 건 지자체에서도 '비대면 여행코스' 발굴에 온 힘을 쏟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아이들과 함께 하루를 의미 있게 보내기 위해 언택트 여행지로 낙점해 두었던 공주의 '백제오감체험관'을 다녀왔습니다. ▲공주시 고마나루길 30(무령왕릉 후문 숭덕전 입구)에 위치한 백제오감체험관(041-840-2219) 공주시에 위치한 '백제오감체험관'은 2018년 5월에 착공하여 2019년 12월에 준공한 곳으로 코로나19로 미뤄오다 2020년 ..

댓글 도민리포터 2020. 7. 18.

29 2020년 05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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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민리포터 공주한옥마을에서 숙박과 체험까지 함께 경험해보세요!

공주한옥마을에서 숙박과 체험까지 함께 경험해보세요! 여행 주간을 잘 활용해 혜택받고 공주한옥마을로 떠나 보는 건 어떨까요? 여행 주간은 국민의 시간적·경제적 제약 완화를 통한 국내여행 수요 증가를 목표로 2014년에 시작되었습니다. 그동안 여행 주간은 대개 5월과 10월에 추진되어 여름철에 집중된 여행 수요를 봄과 가을로 분산하는 데 초점을 맞추어 왔습니다. 2020년부터는 비수기 국내여행 활성화를 새로운 목표로 삼고, 6월과 11월로 그 시기를 변경해 추진하고 있는데요, 올해 여행 주간 기간을 기존 2주에서 한 달간 확대(6.20.~7.19.)하고, 한국철도공사, 고속버스 운송사업자, 선사들과 협력해 여행 주간에만 대폭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전용 교통 이용권을 출시합니다. 또한, 만 원의 캠..

댓글 도민리포터 2020. 5.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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