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란도란이야기/생활이야기

    울릉도자유여행 2015. 5. 3. 21:00

    들깨심는시기와 포항텃밭의 비내리는 사진

     

    요즘 일기예보는 정말 잘맞는 것 같습니다.

    남부지방에는 제법 많은 양이내려 비내리는사진을 촬영했지요.

    들깨를 심는시기는 모종인 경우 지금부터 심으시면 됩니다.

     

    씨앗파종도 지금부터 하셔도 늦지는 않지만 모종으로 심었습니다.

    규모가 크지 않은 포항 텃밭이라서 잎을 따먹으려고 합니다.

    텃밭들깨심는시기는 지역에 따라 조금씩 차이가 나지요.

     

    봄비내리는 사진으로 텃밭의 감자나 여러작물을 촬영해 보았습니다.

    남은 공간 활용을 위해서 거름도 주고 복합비료도 뿌려 놓았지요.

     

     

     

     

     

     

     

     

    일찌감치 씨감자를 쪼개어 심어 둔 것이 잎이 활짝 나왔습니다.

    3월하순경에 다른 사람들 보다 일찍 심었지요.

     

     

     

     

     

     

     

    복분자가 주변에 많이 심어져 있어서 심지 않아도 번져 왔습니다.

    꽃이 만발해서 수확량이 제법 많이 나올 것 같습니다.

    멀리 산허리가 뿌옇게 보이는 비내리는사진이 잡혔습니다.

     

     

     

     

     

     

     

    봄비에 잎이 촉촉하게 젖어 있는 모습입니다.

    콩을 파종한 것 같은데 싹이 이쁘게 올라 왔군요.

    들깨 심는 시기와 비슷하게 심거나 파종합니다.

     

     

     

     

     

     

     

    모종 가격이 높은 당뇨고추를 심어 놓은 것입니다.

    포기당 가격이 2천원이나 해서 가격이 부담스럽군요.

    오이고추와 아삭고추도 함께 심었지요.

     

     

     

     

     

     

     

    가지도 6포기나 심었는데 가족이 먹기에는 많은양입니다.

    열리기 시작하면 따먹어도 비만 오면 또 열리지요.

    포항 텃밭에 잎 위로 비내리는 사진입니다.

     

     

     

     

     

     

     

    아주 작은 모종을 구입해서 심어서 많이 약하네요.

    4월 중순 이후부터는 들깨 심는 시기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날씨가 찬 중부지방이나 북부지방은 시기가 좀 더 늦겠지요.

     

     

     

     

     

     

     

    간격은 성인 한 뼘 크기로 촘촘하게 심었습니다.

    여름철 강풍에 쓰러지지 않게 하기 위함이지요.

     

     

     

     

     

     

     

    아주 작은 모종을 구입해서 심어서 눈에 잘 띄지 않지요.

    4월30일에 비닐 작업한 곳에 구멍을 내어 심었습니다.

    잎을 드시는 것이 목적이면 봄들깨심는시기는 폭이 넓지요.

     

     

     

     

     

     

     

    이슬비내리는 사진이 되어 눈에 잘 띄지 않지요.

    제법 많은 양의 비가 내려서 바닥이 젖어 있습니다.

     

     

     

     

     

     

     

    모종을 구입해서 쪼개어 심었는데 3포기가 붙었네요.

    들깨 심는 시기는 잎을 위주로 먹는다면 5월말에 심어도 되지요.

    남부지방은 지금 모종을 심거나 파종을 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봄비내리는 사진을 포항 텃밭에서 촬영해 보았습니다.

    대지가 촉촉하게 젖어서 생명이 넘쳐납니다.

     

     

     

     

     

    수고하신 정보 잘보고 갑니다 (짱)
    세계 언론자유의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파이팅)
    휴일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아싸)
    공감 쿡(~) 하고 갑니다(~)(~)(~)
    울릉도자유여행님 안녕하세요.
    산은 푸르고 꽃으로 아름다워 산에 오릅니다.
    산은 오를수록 겸손과 건강 하여지며
    물은 흐를수록 여유로워집니다.
    행복하시고 형통하십시요.
    텃밭에 다양한 채소를 심고 잎을 따먹는 들깨도
    심고 자라는 모습을 보면 재미가 솔솔할 것입니다.
    잘 보고 가요.
    편안한 밤 되세요.
    - 삶. -
    흘러가는 흰 구름 그냥 바라보지만 말고
    스스로 한번 그 구름이 되어 흘러가 보자.
    흘러가는 강물 그냥 바라보지만 말고
    스스로 한번 그 강물이 되어 흘러가 보자.
    구름이 되고 강물이 되어 흐르다 보면
    이 세상 아름답다는 걸 알게 된다.
    비 오는 날 비가 되고
    바람 부는 날 바람이 되어 보자.
    욕심 버리고 마음 비우면
    이 세상 아름답다는 걸 알게 된다.
    오늘도 맑고 고운 미소로 즐거운 일만
    가득하시기를 빕니다. -불변의흙-
    심어 놓고 보시면
    그렇게 사랑 스러운게 작물이랍니다
    많이 많이 사랑 스럽지요?
    모종들이 아주 싱싱하게 잘 자라고 있네요.

    블친님 안녕하세요?
    휴일과 휴일사이에 낀 월요일입니다.
    자칫 흐트러지기 쉬운 날이기도 할듯 하네요.
    그래도 주어진 오늘의 삶에
    최선을 다하는 하루 되기를 기대합니다.
    행복한 날 되세요.
    즐거운 한주간의 시작입니다.
    좋은 날씨 속에서 마음을 밝게 하시고 누리시기를 빕니다.
    자연이 주는 즐거움을 누린다면 최고의 힐링이리라 생각합니다.
    화이팅입니다.
    날씨가 따뜻해지고 꽃이 만발한 봄날이네요!! 포스팅 잘 보고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바람이 차가운 이시간에 맛갈진 식사는 하셨는지요.
    오늘도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작품에 감사히
    머물다 갑니다.
    기온이 낮시간보다 많이 내려 갔으니 감기조심
    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가정의 달 휴일 만끽하셔욤^^*
    모종들 많이 심어놓았군요.
    몇달 후면 수확이 짭짤하겠습니다.
    울릉도 자유여행님

    안녕하세요

    멋진 날씨만큼이나

    멋진 하루 보내세요~ㅎㅎㅎ
    오늘은 어린이날 이지요.
    가족과 더불어 행복한 시간으로 가득히 채우셨는지요.
    그리 하셨으리라고 이해를 하면서 님의방에 머물며
    님께서 올려주신 작품에 감사를 드립니다.
    남은 시간에도 행복한 시간으로 넘처 나시길 바랍니다.
    반갑습니다.~♠
    예쁜 꽃들이 향기와 고운 빛깔로
    유혹하는 멋진 5월...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건강과 행복이 샘솟는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즐)감합니다.(^^)
    (즐)거운 하루되세요(^^)
    잘 보았습니다.
    오늘이 입하이고 보니 어느새 여름이
    성큼 다가온 느낌입니다.
    낮 기온도 많이 상승했구요.
    밤이 깊어갑니다.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터키 지진 발생 후 구조대는 흙더미 속에서
    무릎을 꿇고 상체는 앞으로 웅크린 채
    죽어있는 한 여성과 그 아래에 꽃무의 담요에
    싸여있는 3개월 된 아기, 그리고 휴대폰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그 휴대폰에는 이런 문자가~~~
    "아가야!
    만일 생존하거든 엄마가 너를 사랑한다는 것을
    기억해다오"
    이 문자를 본 구조대는 끝없는 엄마의 사랑에
    눈물을 멈출 수 없었답니다.

    지난 5월 8일은 "어버이 날" 이었습니다.
    지정 된 어느 특별한 날이 아닐지라도 생전에
    효도하는 저와 울 님들이 되시길 소망해봅니다.
    그 어떤 말로도 형언할 수 없는 그 아가페적인 사랑을 ~~~
    고운님!
    봄 날이 서서히 기울어가네요.
    늘 행복하세요.
    늘샘 / 초희드림


    덕분에 잘보고갑니다.,
    감기걸리기 딱좋은 날이예요.
    건강에 유의하세요.^.^
    쿡!하고갑니다.
    안녕하세요 ~ ~ 귀한자료네요 감사히 보고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