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 경주 영덕여행/구룡포 과메기

    울릉도자유여행 2016. 8. 12. 18:42

    포항과메기 촉촉한곳 년중 주문


    일년내내 편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덕장 운영하시는 분들은 2월 과메기를 좋아합니다.

    단순판매자나 일반소비자는 햇과메기를 찾지요.


    이상적인 맛이 들어 있는 2월이 맛나기 때문입니다.

    위생적인 시설에서 진공포장후 급속냉동하였습니다.

    여름캠핑음식으로도 많이 찾으십니다.


    포항과메기 촉촉한곳, 편하게 드세요.

    실온해동후 표면이 꾸득해지면 드세요.



    일등수산

    1800-5891


    http://과메기덕장.com







    동해안의 겨울차가운 해풍으로 건조합니다.

    꼬들하게 완성되어 깊이가 있습니다.

    청어는 뼈건강에도 좋다고 하는군요.








    살집이 도톰하게 건조되는 모습입니다.

    기름이 내부로 스며들어 완성됩니다.

    받으셔서 실온해동하여 드시면 간단합니다.


    초고추장만 있어도 지장이 없습니다.

    포항과메기를 촉촉하게 즐기실 수 있지요.








    기름이 빠지면서 깨끗하게 건조되고 있답니다.

    청정해수로 세척하고 청정수로 다시 세척합니다.

    깔끔하고 고소함이 담겨지게 됩니다.








    드넓은 덕장을 가득 메우고 있습니다.

    자연해풍건조를 하기에 손이 많이 갑니다.

    인공건조는 시간은 단축되지만 깊이가 모자랍니다.


    자연해풍건조를 고집하는 이유입니다.








    차가운 겨울바다를 배경으로 완성됩니다.

    선무당이 사람잡는다는 이야기 들으셨지요.

    포항 과메기 특징을 모르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덕장에서는 2월에 저장한 것을 더 좋아합니다.

    완전히 추워져 꽁꽁 얼게 되면 새로운것이 좋지요.








    드실 줄 아시는 분들은 식감을 아십니다.

    일반 시중에서 냉동건조 보관한 것과 다릅니다.

    진공포장이 제대로 되어 보관되면 깊이가 있지요.








    차가운 바닷바람이 완성하였습니다.

    주렁주렁 메달려서 자연을 담지요.

    자연과 시간이 힘을 합쳐 만들어 냅니다.








    초고추장만 있어도 제맛을 냅니다.

    포항과메기 촉촉한곳 지금도 주문됩니다.

    일반 판매자들은 새것만 강조하지요.


    진짜 맛이 담긴 것은 2월것이랍니다.

    과메기는 역시 제철 저장한것이 맛납니다.







    세상을 살다보면 미운사람도 많습니다.
    사랑하고픈, 좋아하고픈,

    친해보고픈 사람도 많습니다.
    그래서 사랑하다 보면 아픔이 따릅니다.

    때로는 사랑해선 안 되는 사람이어서,
    때로는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이어서,

    아픔도 따르고 괴로움도 따릅니다.
    그렇다고 사랑이

    없이는 하루도 살 수 없습니다.

    ++++++++++++++++++++++++++++++++

    오늘 경산 하양에 40.3도까지 수은주가 올라갔다고 하네요
    그야말로 살인 더위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울님 무더위에 아무쪼록 건강관리 잘하시고
    내일부터 3일 연휴인데 슬기롭게 보내시기 바람니다 ,,,

    무더위 건강 조심하시고요.
    무더운 불금날 밤에 다녀 갑니다.
    소중한 자료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울릉도자유여행님 안녕하세요
    늦은 저녁에
    포항의 특산 과매기
    좋은 정보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저녁 보내시기 바랍니다
    무더위가 살짝 물러가는 것 같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어쩌자고 이렇게 더운지 ...
    빨리 더위가 가시길 기다릴 뿐입니다.
    항상 건강유의하시고
    기쁘고 즐거운 시간 만드시기 바랍니다.
    이제 날씨가 저녁에는 많이 선선해지네요^^
    저도 과메기 무쟈게 좋아합니다.
    담에 주문해서 먹어야겠습니다.
    날씨가 좀 선선해지면 주문해서
    드시면 좋습니다.^^
    막걸리 한잔에 구룡포과메기 쩝!! 먹고싶네요!!
    8월의 뜨거운 열기가 대지를 달구는듯하네요!
    푸른 자연 속에서 여름의 뜨거운 태양을 화끈하게 즐겨보시기 바랍니다.
    막걸니나 소주와 궁합이 잘맞는 것이
    구룡포과메기지요^^
    과메기 맛 본지도 꽤 오래되었네요.
    눈요기하고 갑니다.
    자주 못들러서 죄송합니다.
    주말이자 연휴의 첫째날인 토요일의 무더위가 또 이렇게
    저물어 가는군요.
    안녕하세요 친구님...!
    변함없이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수고로움에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아름다운 추억을 한 아름 짊어지는 시간으로
    가득히 채우시라는 당부의 인사를 드립니다.
    늘 건강하세요..
    불친님께 고개 숙여 정중히 인사드립니다.
    고운 댓글과 아름다운 동행에 깊이 감사드리며,
    정성스럽게 올려주신 좋은 공간에 잠시 머물러 앉자,
    감사히 공유하며 마음흔적 남깁니다.
    우리 블친님 가정에 행복이 함께하는 고운주말 되시고,
    더불어 즐거운 멋진~ 휴일 되시기를 바랍니다. 꾸벅
    이제 8월도 끝나가는군요
    늘 건강하세요
    감사히 봅니다
    찜통 더위
    건강 챙기시는 연휴 보내시길.........
    늘 감사드립니다.
    괴로움, 슬픔, 아픔이 따른다고
    사랑을 하지 않는다면
    삶이란 것 자체도 괴로움의 연속이니
    살지 말라는 말과 같습니다.

    아파도 괴로워도 우리는 살아야 하고
    사랑해야 합니다.

    그래서 좋아하고 그래서 사랑하다 보면
    때로는 실망하고 때로는
    배신의 아픔으로 미움을 갖게 됩니다.

    배신의 아픔은 우리가 그에게
    반대급부를 바라고 있었음을 반증합니다.

    -----------------------------------

    견디기 어려울 만큼 찜통 더위가 계속이어지고 있네요
    너무 더워서 밖에 나가기가 두려울 정도 입니다

    울님 무더위 어떻게 지내고 계시는지요
    밖에 나가시더라도 될수 있는한
    그늘을 찾아 돌아 다니시기 바람니다
    주말 잘 보내시구요 ,,,

    네, 고맙습니다.
    최고의 과메기이네요.
    침 넘어 갑니다.ㅎ
    급속냉동 되어 있어 제철 맛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답니다.
    ㅎㅎㅎ 과메기 입이 오물거려 집니다
    벌써 나오는겁니까??
    영하의 날씨인 2월 제철에
    건조하여 진공포장하고 급속냉동하여
    제철 맛을 저장해 둔 것이랍니다.

    이제 약관이라할 대학생들,
    혹자는 세상물정 모르는 어린사람이라 하른지 모릅니다,
    아니 대다 수의 학생들이 어쩌면 자신의 앞가림도 어려워
    늘상 부모만을 의지하고
    아무런 생각없이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는지도 모르지요.
    그러나 그 학생들에게 진정한 삶의 이미가 가미된 순간
    그 심장의 고동소리는 세계를 울리는 함성이되어 들리게
    될 것입니다.
    여러 친구님들께서 이들의 말과 계획을 들으신다면
    우리 기성세대가 얼마나 교육에 둔하고 잘 못가르치고 있는지
    깊이 생각하게 되지 않을까 합니다.
    이젠 진정한 용기와 지혜를 가르쳐야할 때가 아닌가 하는 마음에
    7월에 있었던 많은 이야기 중에 하나를 오렸습니다.
    감사합니다.
    먹고 사는 것이 힘든 것이 아니라
    요즘은 상대적 박탈감이 더 큰 것 같습니다.
    과메기가 잘 숙성되어 가는군요
    맛나겠어요
    진공포장후 급속냉동하여
    제철 맛을 간직하고 있답니다.
    안녕하세요.~♥
    더위야 물럿거라...
    조금만 참으시면 시원해질 거에요.
    슬기로움, 기쁨, 웃음, 사랑이 함께 하는
    아름답고 멋진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감사합니다.~~♣
    이제 많이 선선해지네요
    늘 건강하세요.
    와 과메기 맛있겠네요

    과메기 좋아하는데 먹고싶어요~ㅎㅎ
    육즙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어
    맛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