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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피비누 숲정원 2019. 4. 29. 15:17

진정한사랑과 자비는 녹아서 작아지는 비누와 같다

비누는 사용할때마다

자기살을 녹여서 작아지지만

드디어 흔적도 없이사라진다

그 때마다 상대의 더러움을 없애준다




만일 녹지 않은 비누가 있다면 쓸모없는 물건에 지나지 않을 게다.

"자기 희생을 통해 사회에 공헌할줄 아는 사람은

좋은 비누라 할수 있지만 어떻게 해서든 자기것을 아끼려는 사람은

물에 녹지 않은 비누와 같습니다"

미국의 백화점 왕"워너메이커"가 한 말이다

백화점의 창시자 현대비지니스의 개척자 존 워너메이커의 일생을 다룬책

'성경이 마든사람'의 저자는

백화점 왕 존 워너메이커의 일생을 소개하면서 성경으로 만들어진 위대한 기업가의 표본임을 보여주고 있다.

사람의 삶중에

희생하는 삶 만큼 숭고한 삶은 없다.

희생을 바탕으로 성립되는 인간관계는 어느것이나 아름답다.

사랑이 그렇고,

우정이 그렇고,

동료애 가 그렇고,

전우애가 그렇다

비누처럼

나를 희생해 샹대를 돋보이게 하는 삶은 말은 쉽지만실천하기 어려운 삶이다

그러나 지금 누군가를 사랑한다면

상대를 위해 희생할수 있을것이다

만약 이런맘이 없다면 참된 사랑이 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