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빛벌 2010. 5. 8. 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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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것

빛벌 2010. 4. 26. 03:26

 

팔쪽에 문제가 있을 때는 발목 대신 손목펌프로 응용을 해도 좋습니다. 발목펌프 요령과 같이 손바닥을 아래로 향하여 손목을 들었다 놓는 방법으로 하면 됩니다

 

검사를 받아도 원인을 알수 없이 10년이나 넘게 어지러움증이 있는 환자가 그날부터 깨끗이 낫은 환자도 있었다. 결론적으로 발목펌프운동은 혈액순환을 좋게 하기 때문에 즉각적인 효과를 나타내는 것이리라 나는 이제부터 발목펌프를 임상현장에서 더욱 시험하여 가려고 생각하고 있다.  
  발목펌프를 하는 시간대도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바로, 작업의 틈이나 저녁 식사 후에도 생각나면 적극적으로 하였다 그 결과 우선 머리카락이 빠지는 것이 극단으로 줄어들고 옆머리에 남아 있는 흰 머리카락이 상당히 검은 색을 띄게 되었다. 손톱이고 머리카락이고 피부가 변형된 것이다. 전신의 혈액이 빈틈없이 고루 돌게된 덕으로 이런 변화가 있으리라 그와 때를 같이하여 장기간 괴롭히던 아토피성 피부염이 깨끗이 나아버렸다. 시력도 크게 회복되었다. 80년 가까이 살아온 중에서 심신 모두 지금이 가장 건강한 것을 실감하고 있다.
백내장으로 급격히 떨어진 시력이 발목펌프를 시작한 즉 0.4 에서 1.2로 크게 회복

 

  의사의 권유로 야채나 어패류를 중심으로 한 식사로 바꾼 탓인지 통풍의 발작 반도는 많지 않았다. 다만 2월과 8월은 반드시라고 하여도 좋은 정도로 발작이 일어나고 있었다

 

심장발작

밤에 잠을 자고 있은 즉 갑자기 심장이 두근두근하게 되어 눈을 떳을 때 심장의 고동이, 속도로 하면 마치 100M를 전력 질주할 때 처럼 격렬해졌다. 이것은 이제 그릇된 것 아니냐고 생각되었다. 그 이후 10수년간 병원에 다니면서도 가끔씩 심장발적을 겪게 되 었다. 

 

 눈의 피로나 두통 등의 가벼운 증상과 발의 부기나 육중한 것이 일상적으로 있다

장의 움직임이 활발 하게 되는 것을 알았다

 발목펌프운동은 잠들기 전에 하면 발쪽부터 차츰 따뜻해져서 곧 푹 잠을 잘 수 있게 된다. 아무튼 전신의 혈액이 좋아지고 활성화되게 되는 것은 틀림없다.
10년전부터 혈압이 100~150㎜Hg으로 고혈압이 되어 많은 유명한 의사로부터 '평생 약을 계속 먹지 않으면 안된다' 라는 진단을 받았다. 그로부터 계속 약을 복용하였으나 부작용으로 목이랑 팔의 피부가 검붉게 퇴색된 것처럼 되고, 완전히 의사도 약도 모두 믿지 않게 되었다. 바로 그때, 어머니가 뇌경색으로 쓰러졌기 때문에 모자가 같이 드러눕게 되는 일이 발생

 

 

무좀

발목펌프운동만 하고 있으면 반드시 좋아진다고 하기 보다 자연히 사라진다. 다만 언제나 말하고 있듯이 빨리 고치고 싶으면 단 것은 피하고환자가 먹으면 회복을 지연시키는 빵, 만두, 카스텔라, 케이크, 떡 종류, 튀김 등은 완전히 그 기간만은 끊어야 한다

 

가려움증 
 

▣  내리치듯이 하는 센 발목펌프운동을 하면 가려운 것이 수습이 되고 또한 아토피성 피부염의 가려움 등도낫게 된다. 심한 무좀으로 쥐어뜯어 피가 날 정도로 뻘겋게 팽팽하게 부은 것 처럼 되어버린 것도 수시간 발목펌프를 하면 부은 것이 내려 제대로 피부의 주름이 원상으로 된다

 

간경증병

 어딘지 모르게 몸이 나른하여 병원검사 결과 C형 간염에 걸려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간경변으로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다. 검사에 의하면 간장의 기능을 가리키는 수치인 GOT나 GPT가 정상인 사람이면 35단위 이하인데 나의 경우는 300~400단위였다.


혈액중의 혈소판의 수도 10만 ㎣라는 수치였다. (혈소판 기준치는 15만~35만/㎣) 그런 나에게 의사는 이렇게 말하였다 " 이만큼 간경변으로 진행하였으면 치료법은 없고 현대의학으로는 어찌할 바가 없다. 남은 일은 동양의학이나 민간요법을 시험하여 볼 수밖에 없을 것이다.
발목펌프를 3주간이나 계속한 즉 작은 변화가 나타났다. 사실 나는 때때로 무릎의 통증과 두통이 있었던 것인데, 이것이 생기지 않게 된 것이다.


나는 애를 써서 일단 2개월쯤 계속하여 보았다. 그랬더니 이번에는 간경변 특유의 몸이 나른한 것이 없어지고 안색도 좋아지게 된 것이다. 기분이 좋아진 나는 더욱 이 건강법을 계속하였다. 그리고 반년후인 10월의 혈액검사에는 GOT나 GPT 모두 40단위대로 개선되어 있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후에도 발목펌프를 매일 합계로 2시간 정도 열심히 하였던 바 간기능 수치는 기준치 전후에서 유지되었다. 발목펌프를 만나게 되어 정말 좋았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 발목의 펌프운동 실행방법

 

 

우선 길이가 30cm 정도이고 직경이 6~10cm 굵기의 통나무, PVC파이프 혹은 청죽 을 준비한다.

  구한 통나무에 넓게 타월을 감는다.

    이것은 다리가 통나무에 세게 부딪히는 것을 두려워 떨어뜨리는 속도를 늦추지 않게 하기

     위함이다.

 

 


바로 누어서(혹은 앉아서 양다리를 펴고) 아킬레스 건으로부터 약간 종아리 쪽으로

    부위에 타월을 감은 통나무를 놓는다.

    그 상태에서 한쪽 발을 무릎에 힘을 빼고 편 채로 20~30cm쯤 들어 그대로 텅하고 떨어뜨려

    통나무에 아킬레스건 약간 위쪽을 부딪치게 한다.
자연히 발끝이 펴져서 아킬레스 건이 수축된다.

    재차 발을 들면 발끝이 자연히 위로 향하여 아킬레스 건이 펴진다.

    이 방법을 반복하면 종아리의 근육이 펴졌다 줄어들었다 하여 발의 펌프작용이 효율적으로

    촉진되는 것이다.
이것을 한쪽 다리로 25회를 하고 끝나면 다른 쪽 다리도 이처럼 한다.

     최초에는 통나무에 타월을 감아도 아킬레스 건을 통나무에 델 정도뿐이라는 사람이 있는데,

    하다보면 그대로 통나무에 발목을 떨어뜨리게 된다.

    회수도 서서히 늘린다.

     이상적으로는 하루에 양발로 600회씩 1,200회를 하도록 한다.

    이것을 1일 2~3회 공복 시나 자기 전에 하도록 한다.
자기전이라면 그날의 피로로 전신이 지친 노폐물로 차있으므로, 그 발목의 상하운동을

    200번이고 500번이고 실천하면 전신의 순환이 왕성하게 되어 빠르게 폐로 돌아감으로써

    노폐물이 방출되어 누구든지 간단히 숙면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어째서 처음 시도하는데 잠이 잘오는가?

   노폐물이 있으면 깊은 잠을 잘 수 없기 때문이다.

   단순히 자리에 누워 있는 시간의 문제만이 아니고 밤에 제대로 잠들지 못하고 우물쭈물

   하다가 아침에 일어나 무리를 한다.
그리고 또 밤에 깊은 잠을 못 자고 피가 더러워진다.

     피가 더러워지니까 또 깊은 잠을 못 자게 된다.

    이와 같은 반복으로 점점 그것이 쌓여서 만성병으로 되어 간다.

 

운동시 자세와 발 높이


자세는 눕거나 또는 앉아서 실시하되 발의 높이는 처음에는 발목의 부딪히는 곳이 아프지 않게 20~30cm 정도씩 들었다가 운동기구에 떨어뜨린다.

때리는 것이 아님을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발에는 힘이 들어가지 않도록 하여서 떨어졌을 때 발의 흔들림이 있어야 하고 운동시에는 운동

중인 발의 반대편 발은 운동도구가 구르지 않도록 누르고, 발을 올릴 때는 공이 땅에 떨어졌다가 튀겨지듯이 발목이 운동 기구에 부딪힐 때의 반동으로 올리면 소리도 약하고 힘도 절약된다

발목펌프 운동 시 관심을 가져야 할 사항 
 
▣ 기상시, 식사전, 취침 전 등 공복 시에 2~3회씩 매일 실시한다 
▣ 심장의 반대쪽인 오른발부터 실시하되 오른발, 왼발을 25회씩 교차로 실시한다. 
▣ 오른발 왼발을 한 번씩 교차하는 것 보다 수십 회씩 교차하는 것이 좋다. 한 발씩 교차하여 실시하게 되면 혈액순환 운동이 되기보다는 근육운동이 되기 쉽다. 이 운동은 혈액순환운동임을 명심해야 한다.경우에 따라 두발목을 한꺼번에 떨어뜨리는 것은 괜찮다.


▣ 처음에는 무리하지 않도록 아침, 저녁 2회 정도 양발 합계 200번 이상 실시하되, 1회 운동량을 점진적으로 증가시켜 500~600번까지 증가시킨다.- 목표량 (1회 500~600번, 1일 총 1000~1200)에 도달되면 매일 같은 량을 실시한다.
▣ 운동 후 따뜻한 물 한잔이 노폐물의 배출에 도움이 된다. 
▣ 어느날 1000개나 1500 개정도를 집중적으로 실천해 보시면 좋습니다 그러나 무리는 하지 마세요 꾸준하게 하시면 그 효과는 확실합니다 


▣ 노인들이나 여성들 어린이들은 신문이나 수건을 말아 펌프로 사용해도 좋을듯 합니다 . 상세 자료 중 그림을 보시면 이런 방식으로 펌프를 만드는 것을 소개해두었습니다 
▣ 이 발목펌프 운동은 그 효과가 확실합니다. 다만 하루에 일정량 (500회이상)을 꾸준하게 해야 충분한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치료 목적으로 하는 경우에는 하루에 수차례로 나누어 합계 2시간 이상을해도 됩니다.

 

출처 : 일산댁
글쓴이 : 양원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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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프운동 들어는 봤는데 좋은것 같아 퍼갑니다 감사합니다~^^

 
 
 

자전거

빛벌 2009. 4. 12. 19:35

윌 리-----------------------------------------------------------------------------------------------------

윌리(WHEELIE)란. 앞바퀴를 들고 달리는 자전거 기술을 말한다. 이 윌리는 꾸준한 연습이 필요한데, 처음 시작할때는 앞바퀴를 자연스럽게 드는것부터 시작하면 좋다.

▷ 앞바퀴를 드는 방법.

기어는 아주 편하게(낮은 기어일 수록 잘 들릴 것이다)놓고, 속도는 보행속도보다 늦춘다(천천히 갈수록 더 효과적임). 페달은 파워스트로크의 맨 위로 가있는 자세와, 몸은 핸들쪽으로 굽혀 눕는 것을 기본 자세로 한후, 페달을 힘껏 밟아줌과 동시에 굽혔던 몸을 힘껏 뒤로 재친다. 이것을 여러번 연습해야 쉽게 앞바퀴가 들릴 수 있을 것이다.

▷ 앞, 뒤 중심잡기.

앞바퀴를 들 때, 몸의 중심을 최대한 뒤로 두는 것이 좋으며, 몸이 핸들에 매달린다는 느낌으로 팔은 쭉 펴주어야 한다.(팔은 몸에 달려있는 로프로 생각하고, 양쪽 팔은 같은 힘으로 당겨주어야 한다.) 또 중요한 것은 손가락 하나는 꼭 뒷 브레이크에 걸어두라는 것이다. 이 뒷 브레이크는 뒤로 넘어지려고 할 때 한번씩 잡아주면 된다. 너무 꽉 잡게 되면 컨트롤 할 수 없을 정도로 앞바퀴가 떨어지게 됨으로 적절하게 잡아주며, 뒷 브레이클 잡은 후, 앞쪽으로 떨어질 땐 페달을 다시 밟아주며 앞으로 나간다. 한마디로 브레이킹과 페달링의 적절한 조화로 앞바퀴를 들고 달리는 기술이다.

▷ 좌, 우 중심잡기.

이 좌우 중심잡기는 파트 2에서의 자세가 제대로 갖추어져 있어야 연습하기에 더욱 수월해진다. 자전거가 한쪽으로 기울어지는 것은 팔의 힘이 한쪽으로 치우쳤을 때, 또는 몸의 중심이 편심되었을 때, 자전거가 기울어진다고 할 수 있겠다. 예로 왼쪽으로 기울어 지는 것은 몸이 왼쪽으로 기울었다던가, 왼쪽팔에 힘을 너무 주어 자전거도 같이 기울어 지는 것이다. 바로 이 왼쪽으로 자전거가 기울어 질 때, 오른쪽 어깨로 팔을 당겨주고, 오른쪽 무릎도 최대한 오른쪽으로 빼주며 페달링을 하면, 중심이 오른쪽으로 옮겨질 것이다. 오른쪽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연습하면 된다. 참고로, 좌우로의 중심을 잡을 때도 앞뒤의 중심이 무너질 수 있으니 모든 것을 복합적으로 사용해야 제대로된 윌리가 가능하다.

출처 : 오산MTB
글쓴이 : 오산제비(황우진)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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