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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석 2006. 3. 12. 23:56
우산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이 에게 우산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비가 오거나 뜨거운 태양이 있을때 보호해 줄수 있는것이 우산이듯이사랑하는 이가 힘들때 그 모든것을 제가 막아주고 싶습니다. 우리가 필요한 때만 찾고, 그 다음에는 구석에 넣어두는 우산이 되도 좋습니다. 그냥 말없이 그 곁을 지켜주고 싶습니다. 그대가 몰라 주어도 좋습니다. 그냥 머물러 있는 것만이라도, 제게는 행복이니까요. 그대의 행복한 모습이 저의 행복이니까요. 언제나 그 자리에 머물러 있겠습니다 그대가 힘들고 지칠때나를 찾아와 잠시 쉬어 갈수있게그자리에 그냥 머물러 있겠습니다. 언제나 언제 까지나요. 그냥 아무 말없이자신의 일을 하는 우산 처럼요. 그리고 언젠가 그대가나를 진심으로 필요로할 때그냥 그대를 따뜻하게 안아 줄것입니다. 그대가 비록 오지 않더라도 기다릴 것입니다. 그대가 나의 마음을 알아줄 때까지요. 아니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당신 뿐이라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이야기를 하면나 한테서 멀어 질까봐이야기를 하지 못 하겠습니다. 그냥 기도 할 뿐입니다. 항상 웃는 모습만 보게 해달라고요. 늘 푸른 소나무처럼 언제나 옆에서 지 킬 수 있게 해 달라고요. 언제나 언제까지나 - 좋은 글 중에서
사진속 아드님 이신가봐요 ? 스키장 인신것 같은데... 사진속 행복해 보이네요...
행복한 아버님이 되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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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석 2006. 3. 12. 23:55
우산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제가 사랑하는 이 에게 우산이 되어주고 싶습니다. 비가 오거나 뜨거운 태양이 있을때 보호해 줄수 있는것이 우산이듯이사랑하는 이가 힘들때 그 모든것을 제가 막아주고 싶습니다. 우리가 필요한 때만 찾고, 그 다음에는 구석에 넣어두는 우산이 되도 좋습니다. 그냥 말없이 그 곁을 지켜주고 싶습니다. 그대가 몰라 주어도 좋습니다. 그냥 머물러 있는 것만이라도, 제게는 행복이니까요. 그대의 행복한 모습이 저의 행복이니까요. 언제나 그 자리에 머물러 있겠습니다 그대가 힘들고 지칠때나를 찾아와 잠시 쉬어 갈수있게그자리에 그냥 머물러 있겠습니다. 언제나 언제 까지나요. 그냥 아무 말없이자신의 일을 하는 우산 처럼요. 그리고 언젠가 그대가나를 진심으로 필요로할 때그냥 그대를 따뜻하게 안아 줄것입니다. 그대가 비록 오지 않더라도 기다릴 것입니다. 그대가 나의 마음을 알아줄 때까지요. 아니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당신 뿐이라고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그런데 이야기를 하면나 한테서 멀어 질까봐이야기를 하지 못 하겠습니다. 그냥 기도 할 뿐입니다. 항상 웃는 모습만 보게 해달라고요. 늘 푸른 소나무처럼 언제나 옆에서 지 킬 수 있게 해 달라고요. 언제나 언제까지나 - 좋은 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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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석 2006. 1. 19. 14:17
친구들 안녕! 이제 설날이 다가오면서 거리에서도 설 선물들이 늘어나고 있다. 우리도 선생님 모시고 반창회 하면서 오붓한 시간을 가져보자. 누구라 할것없이 서로 나서서 반 친구들을 찾아보자. 그동안 전체 동창회로 모이면서 어려운 점이 많았는데, 반별로 모이면 조촐하면서도 오히려 더 많은 친구들을 만날 수 있을 것 같아. 그리고 아래 친구들 연락처를 확보하지 못햇는데, 아는 친구들은 게시판에 올려주길 바래. 혼자만 알고 있는 것 보다는 친구들에게 알려서 서로 만나게 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사람 찾아주는 프로그램도 있는데, 연락처를 알려주는 수고를 아껴서 다른 친구들이 모르게 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친구들을 숨겨서 좋을 거 보다는 함께 즐기는 것이 좋지 않겠니? 연락처를 알려주는 것이 동창을 위하는 길이야~~. 다들 각 반 친구들 명단을 파악하면 좋겠다. 이번 설날에 모이면 친구들 연락처를 파악해서 알려주길 바래.. 전화번호나 연락처가 바뀐 친구들을 얼른 알려주고.. 강원사대부고 14기 화이팅! 회장 이의석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