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이그림 2008. 5. 4. 19:00

     

                                   호튼

     

    5월 어린이와 함께 환상의 모험을 떠나자~

    감독 : 지미 헤이워드, 스티브 마티노

    성우 ; 차태현(호튼),  유세윤(시장님)

     

     

     

     

    영화관에서 찍은 사진 몇장~

    화질이야 떨어지는 사진이지만 이 장면이 아름다운 영상으로 느껴졌다

    '웰컴 투 동막골' 에서 팝콘이 하늘에서 퍼지는 그 명장면같은 느낌이였고

    분홍 민들레가 아름다워서 맨뒷좌석에서 몇컷~~

     

     

     

     

     

     

     

     

     

     

    엊저녁 무슨 영화를 볼까하고 망설이다가 어린이 애니매이션 호튼 보기로 했다

    늘 그렇듯이 조조로 보려면 아침 일찍 서둘러야 되기에 부랴부랴 김포cgv로 갔다

    난 애니메이션 영화는 그 내용은 그다지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편이다

    제작을 할 정도면 내용도 그와 비슷한 수준이기에 믿고 보게 되고 컴퓨터 그래픽과 특수효과를 보는 편이다

    먼지보다 작지만 마법보다 환상적인

    눌루랄라 정글에서 가장 몸집이 큰 코끼리 호튼은 큰 귀로 아주 작은 소리까지 들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

    마음 착한 호튼과 정글의 악당인 독수리 캥거루 영화의 재미를 더해준다

    호튼 목소리는 차태현의 연기로 아이들에겐 더욱 친근감이 들고 아름다운 정글에서 상상과

    꿈을 주는 영화는 아이들에겐 더 없는 추억을 줄 영화다

     

    판타지 어드벤처가 전하는 재미로 5월엔 아름다운 가족과의 추억이 될만하다

    다만 어른이 재미로 본다면 영 아니지만.. ^^

    초등학교 어린이가 보면 좋을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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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겠어요 ㅎㅎㅎㅎ
    애들은 무지 재밌어해.. 옆에 앉은 꼬맹이는 신나게 깔깔대고 웃드라고.. 초등학교 저학년생 영화야..ㅎ
    부지런한
    감성 풍부한 온니~
    아거들 마냥 저런 영화도 다 보시구...^ ^
    근디 영화가 옛날 만화영화에 비하면 동물과 풍경들이 아주 선명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