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이그림 2009. 2. 22. 00:02

     

     

     볼트 BOLT

     

     

     

     

     

    감독  크리스 월리엄스  바이론 하워드

    성우   존 트라볼타/  마일리 사이러스/ 마크 윌튼/ 수지 에스면

     

     

     

     

     

     볼트는 파안눈의 외계인을 물리칠 정도의 초능력 슈퍼덕.

    요 녀석의 활약은 너무도 황당하고 그로인해 영화는 더욱 흥미진진하다.

    기중기를 이용해 마치 타잔처럼 날고 수퍼맨보다 배트맨보다 더 뛰어난 활약을 보인다.

    귀여운 우리의 슈퍼덕 볼트~~

     

    고달픈 힘든 상황에서 이쁜 고양이 친구를 만나고..

     

     

     

    우리의 슈퍼덕 볼트와 페니.. 달려~~

     

    뭐든 페니의 명령만 내리면 슈퍼덕 볼트는 완벽하게 일을 해낸다

     

     

    페니의 아버지가 잡혀간 악당의 근거지를 만원경으로 보는데. 슈퍼덕 이녀석 귀엽죠..

     

     

     

     

     이게 오래전에 봤던 영화라..

    오늘 우연히 저장해둔 글을 보다가 등록 하지 않음을 알고 오늘에서야 올립니다 ^^;

     

    머 그동안 영화는 이것 저것 봤지만.. 희한건 어째 쌍화점이나 왕의 남자 그런 영화를 못 봣는지 모르겠어요

    그니까 성인영화는 십여년간 못 본거 같네요

    그래 생각해보니 그동안 본 영화는 거의 애니매이션이 주를 이루고 있으니

    그리고 슈퍼맨이나 배트맨 가위손을 무지 잼있게 보는터라..

     이 영화도 슈퍼독이란 것땜에 본 것은 아닐까.. (그건 아니지만..ㅎ)

     

    주인의 사랑을 받은만큼 성실하게 충정어린 행동으로 질주하는 우리의 슈퍼독..

    자신이 하는 것이 영화의 한 장면이란 걸 깨닫지 못하고 녀석은 착각의 끈을 놓는 순간 자신을 보게되고

    고양이 숙녀를 만나서 주인인 페니에게 돌아가려는 또 다른 모험을 하게 됩니다

     

    나오는 인물의 표정 하나 하나는 그야말로 리얼해서 내용보다 놀라운 기술력을 찾아봤지요.

    3D애니메이션의 리얼 액션 어드벤처의 세계는 늘 봐도 놀라움입니다

     

    !

    이 하얀개는 우리 진돗개를 모델로 하지 않았을까 합니다.
    백구는 장난치고 노는 것을 아주 좋아하거든요
    마저.. 몸집도 적당하고 털도 그렇고..
    똘망똘망한 개야..

    주인공 페니의 모습도 그렇고..
    코프라 공격용 헬기가 강아지 새끼를 공격 ?
    아닌가 ?
    엄호해 주는건가 ?
    오잉 ~ 딱 제수준인걸요 ㅋㅋㅋ
    요즘 영화가 별로 보고싶은 것이 없었는데
    볼트 찾아봐야겠습니다...너트도 같이 있으려나...ㅋ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정말 앙증맞은 그림을 올려 주셨네요 넘 귀여워요 어디서 가져다 올리셨는지 수고 많이 하셧어요 이그림님 복받으실겨 ㅎㅎㅎㅎ
    슈퍼덕이라고 하셔서 오리 이야긴 줄...^^:;;
    리얼 액션 어드밴쳐... 좋습니다.ㅎ
    쿵푸팬더 이 후 본게 없어서...^^:;
    에니메이션이 어디까지 발전할지...
    사람의 목표는 정말 끝이 없는것 같습니다.
    슈퍼독이라는 영화제목으로 봐서는
    제법 잼있겠는데요?..
    원래 슈퍼~ 는 잼있잖나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