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그림과친구들

    이그림 2011. 12. 17. 00:56

     

     

     

     

     

     

     

     

     

     

     

     

     

     

     

     

     

    2011.12.16  이른 아침에..

     

     

     

     

    이그림블로그-> 인생은 달콤쌉싸롬한 초콜릿같애 http://blog.daum.net/egrim

      

    날씨가 자꾸만 얼어붙고 있습니다.
    추운 날씨만큼이나 몸과 맘도 얼어붙는 듯한 아침입니다.
    내 사업장이라 편한 백성임에도 어쩐지 가슴 조이는 불안함이 동행을 합니다.
    온갖 걱정들로 새벽잠을 떠나보내고 괜히 창밖으로 시선을 보냈답니다.
    자유로를 질주하는 전조등 불빛도 외로움을 쓸며 바쁘게 흘러갔습니다.
    예명에 쫓겨 가는 새벽의 어스름은 아파트 건물 뒤에 숨어 마지막 발길을 멈추고 있었습니다. 그래도
    하루는 어김없이 또 시작이 되고 삶의 터전엔 힘차게 뿜어대는 하얀 입김이
    보다 나은 내일을 기약하며 기적처럼 사라지겠지요?
    힘찬 오늘을 위해 기도합니다.
    밝은 미래를 위해 두 손 모아..

    최고의 하루 되세요!
    그러니까 모델이 언니시란 말인가요?
    이 이른 아침에?
    와코... 멋져부러요^^
    주말을 산뜻하게 ~~~ㅎㅎㅎ
    저도 지금 털 모자를 둘러쓰고 남대문 시장 갈려고~ㅎㅎ
    핸드폰 밧데리 충전 하는중입니다..
    따순 주말 보내세요...언니
    앗~! 지금 이게 모에여? ㅎㅎㅎ
    완전 멋지신데여~!
    정면도 좀 보여주세여^^
    모자가 이그림님 스탈이네용^^*
    느낌이 개성이 강하신듯~!!
    즐거운 주말 따스하고 행복한
    시간으로 채워 가시길 빕니당~^^*


    ♣˚。:♧。:˚ ♣♧
    ...(((((((...
    ┃▒▒▒┣┓
    ┃▒▒▒┃┃ coff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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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운안부 너무 감사 드려용~!!
    저는 따뜻함과 멋을 강조하는 광고모델인 줄 알았네요. 멋지십니다. 그리고 정말 따뜻하겠어요. 오늘도 춥네요. 행복한 주말과 휴일 보내시길 바랍니다.
    멋진 모델같아요
    왜 이사진을 보자마자 엘콘도라 파사가 떠오르네요.
    멋지네요
    어느 패션쇼를 온 느낌이네요.
    저런 것 소화하기 어려울텐데
    그림님 멋쟁이세요.
    립스틱만 빨간색였음..완전 대박...........빨.간.여.우..^^
    ㅎㅎ 언니의 패션사진 ??
    어디갔다 이제 왔어요?. 안그래도 먼 일이 있나 궁금했었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뒷산엘 좀 가려고..
    제가 좀 바빴어요 언니....바빠도 돈을 많이 버는 그런 바쁜게 아니어서 좀 그렇긴 하지만요....ㅎㅎ
    소녀처럼 예쁘시네요^^
    역시 포인트는 휫날리는 머리칼
    장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