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떡명장작품

    이그림 2012. 10. 11. 07:46

     

     

     

     

     

      

     

     

     

     

     

    2012 경주 떡과 술 잔치와 어우러진

     

     

    전국 떡 명장 선발대회

     

     

     

     

    민족의 얼이 담긴 신라 천 년 고도 경주에서 2012년 떡 명장 선발대회가 열립니다.

    우리의 소중한 음식문화인 떡을 세계화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더불어

    자라나는 어린 청소년에게도 친근하게 접근할 수 있는 음식으로 정착하고자 이 대회를 개최합니다.

     

    올해는 역사 깊은 경주에서 떡명장 선발대회와 더불어 제15 회 경주 떡과 술잔치가 펼쳐지며

     일반부 100명, 학생부 50팀, 관광상품부 50팀, 꾸러기 부문 30팀, 꽃꽂이부문 16팀이

    참가하여 우리의 쌀로 아름다운 떡을 만드는 떡 명장선발대회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옛날엔 명절에만 먹던 떡이 주식으로 혹은 간식으로 각광받고 있는 최근엔

    그에 따라 떡의 아름다운 진화는 놀라울 정도입니다.

     

    자연에서 채취한 고운 빛으로 만든 떡도 구경하시고

    가족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경주에서 우리의 떡 구경하시고 떡도 드세요.

     

    수백 가지의 아름답고 황홀한 떡이 여러분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입니다.

     

     

     

     

     

     

     

     

     

     

     

    소중한 먹거리인 우리 떡의 멋과 맛을 느껴보십시오.

    전국의 떡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넓은 공원에서 떡을 빚고, 떡을 안치고 찌는 모습은 장관입니다.

     

    1년에 한 번 열리는 '전국 떡 명장선발대회'와 '제40회 신라문화제' 와 '제 15회 경주 떡과 술잔치'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경주, 살기좋은 경주를 알리자" 란 주제로 열리는 떡명장전에

    과연 어떤 작품이 경주를 잘 나타내는지 여러분도 기대가 되시죠.

    그럼,

    경주로 GOGO~~

     놀러 오세요~

     

     

     

     

     

    2011년 논산 딸기축제와 더불어 떡 명장선발대회에서 대상을 차지한 작품(부분)

     일반부 대상 -  김정호 전북 전주시 완산구 서신동 참새랑 방앗골

     

     

     

     

     

    일시 : 2012년 10월 13일 (토) 10:00

     

    장소 : 경주시 황성공원 일원

     

    주회 " 농림수산식품부, 경주시, 직능경제인단체총연합회

    주관 (사) 한국떡류가공협회, 경주문화재단, 한국쌀가공식품회

    후원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경상북도, 중소기업청, 농촌진흥청

     

    이전 댓글 더보기
    와~~ 저도 가보고 싶어요~~
    가까우면 슬쩍 다녀오고 싶은데~
    넘 머네요~~ ㅠㅠ
    ㅎㅎ아주 예술적인 떡이 나올 것 같네요.

    잘 보고가요
    떡모양이 아주 예술이네요 ^^
    맛있어보이면서 이쁩니다 ^^
    이번주말이네요 한번 가보고 싶은데
    사람이 너무 많다고 해서 겁이 살짝 나는데요
    어머 떡명장선발대회도 있군요.
    직접가서 보면 정말 재밌겠어요.
    떡들이 예술인데요...ㅎ
    이그림님!
    정말 가보고 싶어요...
    즐거운 잔치가 되겠지요. ^^
    서울이면 가보고 싶은데 경주에서 하나봐요~
    잘 보고 갑니다~
    떡명장 선발대회도 하는군요. 몇 회째인지 본문을 다시 살펴 봤는데 안 보이는군요,
    뒷목록으로 가면 2007년 1회부터 포스팅이 다 있어요..
    지금이 6회째예요.
    놀러가고 싶네요ㅎㅎㅎ
    아..한다는 이야긴 들었는데 요즘은 아들내미가 중요한 시기라
    꼼짝을 못하고 있네요..
    내년에는 꼭 가보고 싶습니다..
    정말 좋은 떡명장선발대회 홍보가 가장 중요한데요.
    예약이 있어서 못가지만 취재해 보고 싶네요.
    우와. 떡명장선발대회라... 가보고 싶네요~ㅎㅎ 떡의 변신이 기대되네요~ㅎㅎ
    우리 떡
    명장 선발 대회

    고운 장면
    고이 고이 전해주심 감사드립니다.

    이 가을
    늘 즐거움 가득

    행복
    만끽 누리시길 소망 드립니다!
    싸늘 하다고 하여야 할까요.
    춥다고 하여야 할까요.
    이슬 머금은 잎세들이 가냘퍼 보이는
    시림으로 들어와 앉아서 고운글 고운노래와 그림을
    바라보고 들으며 읽는 오늘의 행복을 님과 함께 하렵니다.
    오늘도 건안 하시고 즐거운 금요일 되세요.
    요새는 떡도 예술품이라는 생각인데
    저 떡과 술잔치엔 얼마나 많은 예술품들이 선보일지 궁금해지네요.
    이건 떡이 아니라 예술예요.
    어찌 이리 만들었는지... 둘러보면서 허기지진 않으셨나요?
    정말 떡이 아니라 예술작품 선발 대회 같아요..ㅎㅎ
    지혜로운 자의 길


    지혜로운 자의 길 길은
    떠나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 아니라
    돌아오기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다.

    인간이 길을 만들기 이전에는 모든 공간이 길이었다.
    인간은 길을 만들고 자신들이 만든 길에 길들여져 있다.
    그래서 이제는 자신들이 만든 길이 아니면
    길이 아니라고 생각한다.

    하나의 인간은 하나의 길이다.
    하나의 사물도 하나의 길이다.

    선사들은 묻는다. 어디로 가십니까, 어디서 오십니까?"
    그러나 대답할 수 있는 자들은 흔치 않다.
    때로 인간은 자신이 실종되어 있다는
    사실조차 모르고 길을 간다.

    인간은 대개 길을 가면서 동반자가 있기를 소망한다.
    어떤 인간은 동반자의 짐을
    자신이 짊어져야만 발걸음이 가벼워지고,
    어떤 인간은 자신의 짐을
    동반자가 짊어져야만 발걸음이 가벼워진다.

    길을 가는 데 가장 불편한 장애물은
    바로 자기 자신이라는 장애물이다.

    험난한 길을 선택한 인간은 길을 가면서
    자신의 욕망을 버리는 일에 즐거움을 느끼고,
    평탄한 일을 선택한 인간은 길을 가면서
    자신의 욕망을 채우는 일에 즐거움을 느낀다.

    전자는 갈수록 마음이 너그러워지고,
    후자는 갈수록 마음이 옹졸해진다.

    지혜로운 자의 길은 마음 안에 있고,
    어리석은 자의 길은 마음 밖에 있다.
    아무리 길이 많아도 종착지는 하나다

    "그대에게 던지는 사랑의 그물" 중에서



    경주를 지나가면서 일때문에 못 들렀는데..
    사진만 봐도 침이 넘어 가네요...

    고운 하루 되세요
    혹시..우리떡(글..그림?)을 간판으로 쓸수 있나요?
    어디에 계시는 분인지요?
    지금 떡방앗강을 하고 계십니까?
    로그인없어서 방문이 불가능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