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에대한 보고서,이제는보는시대

    이그림 2013. 2. 1. 08:11

     

     

     

     

     

     

     

     

     

     

     

     

     

     

     

    한돈(돼지고기) 안심 베이컨햄으로 만든 채소말이

     

     

     남은 자투리 채소로 만든 비트 무 말이

     

     

     

     

     

     재 료 - 안심 햄, 절인 무, 비트, 파프리카, 사과 (이외에 오이나 감, 배 등을 이용해도 좋습니다)

     

    (집에 남아 있는 채소나 과일을 이용하세요.)

     

    1. 무는 얇게 슬라이스해서 비트물을 들입니다.

     

    비트 무 만들기 - 비트 1개를 적당히 썰어 통에 담고 잘박하도록 물을 부어 줍니다. 여기에 소금 3큰술 정도 넣어 줍니다.

    보통은 새콤달콤하게 식초와 설탕을 넣는데 전 단순하게 소금으로만 합니다.

    가능하면 자연에 가까운 맛을 내주고 재료는 단순하게 하자는 게 저의 생각입니다.

    무슨 맛이냐고요? 일단 해보시고 말씀하세요.^^

     

    겨울 무는 햇볕을 충분히 받아 무가 굉장히 달아서 약간 짭짤한 맛이 돌도록 소금을 넣으면

    무와 비트물이 나와서 간이 맞아요.

    비트와 물에 무 슬라이스한 것을 넣고 잠시 두면 비트물이 들고 이 상태로 다음날에 사용하면 좋아요.

    급할 때는 몇십 분만 담가줘도 색이 좀 연하지만 연한 핑크색도 예쁘답니다.

    이렇게 붉은 비트색을 만들고 하나는 소금물에 무를 담가서 두 가지 색을 사용했어요.

     

     

     

    명절 선물로 나온 한돈 선물세트에는 청양고추를 넣어 만든 소시지와 채소맛 소시지 등 다양합니다.

    돼지고기 안심살을 통째로 바베큐를 해서 만들어

    손으로 햄을 찢어보면 결대로 고기결이 그대로 살아 있어 햄이 아닌 고기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국내산 돼지고기 95.6%가 들어 있어 걱정하지 않고 드셔도 좋습니다.

    소시지와 잘 어울리는 소스가 2개 들어 있어요.

     

     

    2. 빨강, 주황, 노랑 파프리카와 사과는 길이 약 7cm로 썰어 주세요.

     

     

    3. 안심 바베큐햄은 채소와 같은 길이로 썰어 결대로 찢어주세요. 햄이 아니라 고기 같아 보이죠.

    100%에 가까운 국내산 돼지고기를 사용해서 결이 살아 있어요. 전분양이 많고 첨가제로 맛을 낸 햄과는 다를 수밖에요.

     

     

     

    4. 비트물 들인 무를 펼쳐놓고 채소와 햄을 넣고 말아만 주면 완성입니다.

     

     

     

     

    안심햄 채소 말이로 손님 초대요리

     맛있는 Tip

     * 비트물을 들인 고운 색과 소금물 들인 무 두 가지는 하루 전에 만들어 두세요.

    손님 초대시에 햄 채소 말이를 미리 만들어 통에 담아두었다가 대접하면 바쁘지 않고 좋습니다.

    * 위에 설명한 대로 하시면 일주일 이상 냉장 보관해도 무가 맛있습니다.

    걱정되면 도중에 물만 따라서 끓여주면 됩니다.

    * 사용한 비트물은 그대로 두고 무를 길게 손가락 굵기로 썰어 넣어 두면 저절로 간이 배고

     예쁜 무로 변신해서 김밥에 넣어도 참 좋아요.

    * 고기보다 빠르게 만들 수 있는 햄 채소 말이는 색과 맛도 좋아서 명절날 곁들여 내도 좋고

    손님 초대시에 안주 삼아 내놓으면 센스있는 상차림이 될 것입니다.

    * 햄은 채소와 같이 드시면 좋답니다. 남아 있는 채소가 있으면 만들어보세요.

     

     

     

     

    맛나게 드세요~ ^^

     

    머스터드 소스에 찍어 드셔도 좋아요.

     

     

     

     

     

    남은 재료( 무와 채소)는 접시에 담아 소스만 뿌려주면 샐러드처럼 드실 수 있답니다.

     천연색으로 고운 빛을 낸 아삭한 무와 햄 또다른 맛입니다.

     

     

     

     

     

    하얀무와 비트물 들인 무 안에 햄과 채소가 가득 들어 있어요.

     

     

     

     

     

     

    돼지갈비구이 하면서 남아있던 채소로 만들었는데

      갈비와 곁들여 먹으니 그렇게 개운하고 상큼할 수가 없어요.

     

     

    명절에는 자투리 채소가 있을거에요. 남아 있는 채소가 있으면 만들어보세요.

     

     

     

     

     

     

     

     인생은 달콤쌉싸롬한 초콜릿같애http://blog.daum.net/egr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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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감이 너무 예뻐요~~
    영양적으로도 좋고~ 맛날거 같습니다.. ^^
    비트무말이 넘이쁘네요
    색감도 곱고..
    아주 맛있어 보이네요..
    고기결이 살아있는 햄이라~+_+
    햄먹으면서 고기 생각나겠어요

    비트물을 들여 예쁘네요^^
    채소무말이를 갈비구이와 먹으면 촉촉하니 맛있겠네요.
    시작하는 2월 행복한 날들 되시기 바랍니다.^^
    잘보고갑니다.
    색감이 너무 좋아서 먹기가 아까울듯 합니다..ㅎㅎㅎ
    아.. 저린비트맛이 어떨지...
    새콤 달콤.. 아웅.. 생각만해도 입에 침 고여여~^^*
    아하~~~ 색감이 이쁘네요.
    비트 무말이 저도 먹고싶네요.
    맛있겠어요....상큼하니....ㅎ
    모양도 이쁘지만 먹기도 좋겠어요.
    손님 초대상에 나가도 인기가 좋겠는데요.
    비트의 색이 정말 예쁩니다
    아침부터 식욕이 왕성... 책임지세요 ^^
    예쁘고 맛있는 비트무말이
    손님상에도 최고일것 같아요. ^^
    너무 이쁜 무말이군요~
    햄이 결데로 찢어지니 더욱 맛있어 보이네요^^
    색감이 너무 강렬합니다. 그냥 군침 넘어가네요~~~
    색깔이 너무 이뻐요...
    저는 말다가 다 먹어버릴 것 같습니다. 군침만 도는걸요? ㅋㅋ
    색상 참~~곱습니다.

    왜 이쁜 색동 저고리가 생각날까요~~?
    먹지는 말고 그냥 바라만 보고 있어도 좋을거 같습니다.^^
    눈과 입이 즐거운 시간입니다..
    색감도 정말 예쁘고 멋진요리 잘 먹고 갑니다..

    즐겁고 행복한 주말 되세요^^
    오늘도

    기쁨이 함께 하시며

    행복이 가득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요리인지 그림인지
    한폭의 디자인된 현대화 같네요
    맛은 어떨지?

    택배부탁합니다.
    색이 어쩜 저렇게 이뻐여~^^
    색이 마치 색동저고리 같은 아름다워 먹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와우 대단한 요리를 늘 보고 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