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에대한 보고서,이제는보는시대

    이그림 2014. 6. 28. 08:17

     

     

     

     

     

     

     

     

     

     

     

     

     

     

    수박 스테이크

     

     

     

     후식이나 메인 요리에도 좋은 수박 스테이크

     

     

     

     

    여름 과일로 수박만 한 게 없지요.

    수박 한조각 베어 물면 갈증이 달아나고 땀이 쏙 들어갑니다.

     

    김소희 쉐프가 수박 스테이크를 만들고 참치 맛이 난다며 요리하는 걸 TV에서 봤었는데

    과연 저게 맛있을까 싶었지요.

     

    요즘 수박이 많이 나와서 가격이 좀 싸졌더군요.

    그래서 해봤습니다.

     

     

     

     

    김소희 쉐프보다 더 예쁘게~

     

     

    재료는 수박과 채소만 준비하면 돼요.

    집에 있는 채소를 이용하면 좋아요.

     

     

     

    수박을 도톰하게 약 2cm 두께로 썰고

    쿠키틀로 모양있게 찍어 주었어요. 둥근 뚜껑으로 찍거나 네모나게 썰어도 좋고요.

     

     

     

    올리브유를 두르고 달군팬에 익혀줍니다.

    기호에 따라 소금과 후추를 뿌려주세요.

     

     

     

     

     

    들풀애농장의 푸른잎채소중에 로시디를 골라서 접시에 돌려 담아요.

    로시디 적치커리라고도 하는데 쌈이나 샐러드, 국거리 등 다양하게 먹을 수 있는 채소로

    하루 3~4장 정도면 우리몸에 필요한 비타민과 미네랄을 섭취할 수 있대요.

     

     

     

     

     

     푸른잎 채소를 돌려 담고 며칠전에 블친 도덕마을님이 보내준 명월초도 올려 담았어요.

     팬에서 꺼낸 수박을 샐러드 위에 올려 주면 돼요.

     

     

      

    푸른잎 채소를 가늘게 채를 썰어 찬물에 담갔다 물기를 제거하고

    수박 스테이크 위에 올려주면 완성이에요.

     

     

    채를 썬 채소를 물에 담갔다 가볍게 수박 위에 얹어 주세요.

    채소 로시디 줄기의 빨강 부분이 예쁘게 보여서 좋더군요.

     

     

     

     

     

    동원의 백도를 몇 개 꺼내서 한접시 만들었는데 수박만큼 금방 동이나버렸어요.

    탱글탱글 백도와 붉은 수박스테이크~

     

    동원 블로그http://www.dongwonwell.com/   

    백도는 '동원F&B TheWell 우리들의 건강한 이야기'에서 협찬하여 작성한 글입니다  

     

     

     


     

     

     
    발사믹 소스를 약간 뿌려서 드시면 맛있어요.

    며칠전에 미국에서 온 친구를 만나서 수박 스테이크에 관한 얘기를 했는데

    자기는 늘 발사빅 소스를 뿌려 먹는다고 하더군요. 외국의 문화에 조금 놀랐어요. 

     

     

     

     

     

     붉은 수박 스테이크와 로시디 샐러드의 색이 예쁘죠. 


     

     

     

     

    수박 스테이크 만들어 별미로 드세요.

     

     

    수박에는 항산화효과가 있고 체내 유해산소를 제거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하네요.

    암 예방에도 좋으며 맛있는 여름 과일.

     

     붉고 맛난 수박.

    색다른 별미로 즐길만 합니다.

     

     

    이전 댓글 더보기
    오호!~
    수박스테이크?..
    이름도 생소하지만 요리 자체도 생소하네요..
    그 맛이 어떨지 정말 궁금합니다.. ^^
    수박으로 스테이크라~~~수분이 많은 과일을 구우면 맛이 좋더라구요^^
    모양만 봤을때에는 약과인줄 알았어요..ㅎㅎ
    건강은 어떠세요. 맘이 아파요.
    빠른 회복 바랍니다.
    저도 도전한번 해봐야겠는데요..^^
    네,, 수박 잘라 드시고
    한쪽은 이렇게 스테이크로.. 잼있고 맛나고~
    머시라고라? 수박으로 스테이크를 만든다고라?
    제목보고 부리나케 들어왔더니
    역쉬 대~박 입니다~~
    미국에서 14년 살고 있는 친구는 늘 발사믹식초를 뿌려 먹는대요.
    수박 스테이크 보는 재미가 있지요
    색다른 별미에 깜짝 놀라고 갑니다~
    이그림님~~센스젱이네요..
    따라해 볼께요~^^
    익힌 수박맛이 어떨까...참 궁금해집니다.
    *아름다운 손*

    넘어진 친구를 위해 살며시 내미는 손,
    그 손은 온정의 손입니다.

    외로움 에 허덕이는 사람을 위해
    밤새 편지를 쓰는 손
    그 손은 격려의 손입니다.

    하루 종일 수고한 부모님의
    어깨를 주무르는 손
    그 손은 효심의 손입니다.

    넘어져 좌절한 이를
    붙들어 일으켜 주는 손
    그 손은 배려의 손입니다.

    눈물이 나도 록 시린 가슴을
    감싸 안아주는 손
    그 손은 연민의 손입니다.

    나 아닌 남을 위 해 눈물 흘리며
    기도 드리는 손
    그 손은 사랑의 손입니다.

    우리 모두는 손을 가 지고 있습니다
    화장품으로 다듬고,
    예쁜 메니큐어를 바른 아름다운 손手,
    당신의 그 아름다운 손은
    지금 어느곳을 향하고 있는가요?

    우리들 작은 미소가 사람의 마음을 훈훈하게
    해주는 작은 사랑의 시작인것 같습니다.
    즐거운 주말되십시요. -불변의흙-


    ㅎㅎ
    아이디어가 돋보입니다.
    맛이 궁금해지네요~
    글벗님! 반갑습니다~
    맑은하늘 즐거운 주말되세요...
    여름이면 수박을 끼고 사는데
    이거 한번 만들어먹어봐야겠습니다..
    아주 색다른맛일거같아요
    절묘한데요 .. 여름철 도전해봐야 겠습니다 .. ^^
    수박 스테이크는 처음 들어봅니다
    ㅎ ㅎ
    주말 잘 보내세요~
    ㅎㅎ처음 접하네요.

    따라해 볼게요
    이뿌네요~
    수박은 차갑게 먹는 것이 좋은데 한번 해보고싶어요 ^^
    수박을 스테이크로요?
    와... 신기하네요.
    재미있어요!
    후라이드 그린토마토...보고 따라 했었던 기억도 나구요~
    ㅎㅎ 넘 이뿌네요~~^^* 먹기가 아까워요...
    진짜 예쁜 수박 스테이크네요^^
    명을초를 저렇게 이용하니 더욱 빛나보입니다^^
    감사합니다. 같은 그린의 채소라도 명월초잎은 연한 그린이라 조화가 잘 되고 이뻐요.
    보내주신 명월초로 차를 만들었는데 이제 완성이 되었어요.
    감사합니다.
    명월초는 약간 끈적임이 있어서 차로 만들려면
    공이 많이 들어 가겠습니다.

    저야 건조기에 말리기만 합니다.

    요즘 명월초 잎으로 쌈을 싸먹었더니 소화도 잘되고 빠나나 처럼~ㅎ
    또 한가지 배우고 갑니다.
    수박스테이크 정말
    시원할것 같네요.
    편안한날 되세요.
    안녕하세요. 블로그 내용이 좋아서♡ 블로그모음 서비스인 블로그앤미(http://blogand.me)에 등록했습니다. 원하지 않으시면 삭제하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