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드위치, 디저트

    이그림 2014. 7. 12. 12:06

     

     

     

     

     

     

    아이스크림 팥빙수

     

      

     

    커피 빙수& 팥빙수 두 가지로 즐겨요.

     

     

     

     

     

     

    아무리 더워도 빙수 한 그릇이면 땀이 쏙~ 들어가죠.

    빙수 없는 여름은 상상할 수도 없어요.

     

    예전의 팥빙수와 달리 요즘은 빙수는 눈과 입이 즐겁지만

    솔직히 말씀 드리면 옛날 팥빙수가 맛은 더 있어요. 몸에도 더 좋고요. 

    너무도 빠른 시간에 테이블에 내놔야 하기 때문에 빨리 더 빨리 더 간단하게 만들어지고 있어요.

    음식을 간단히 하면 맛이 덜할 수도 있는데 우리는 뭐든 빨리 요구하고 있지요.

     

     

    팔 준비하는 시간이 있어 그렇지 팥빙수가 최고죠.

    저는 옛날 방식과 요즘 나오는 비주얼 있는 빙수의 중간 정도로 만들었어요.

     

     

      

     

    얼음을 얼릴 때 커피를 조금 타서 얼리면 커피 빙수를 즐길 수 있어요.

     

    재   

     

    팥 반 컵, 미숫가루 1 찻술(or마고마카), 연유 1큰술, 동원 복숭아 캔

    얼음 -  커피 2찻술, 물 1컵, 설탕 2큰술

     

     

    팥삶기 - 팥은 벌레 먹은 것이 없는지 가려서 전날 물에 불려 두었다가

    다음날 냄비에 삶아 주세요. 삶는 방법은 팔이 끓으면 물을 따라 버리고 다시 물을 붓고 끓이면서

     설탕을 동량으로 넣고 뭉근하게 푹 무르도록 졸여 주세요.

    (저는 팥만 삶고 아무것도 넣지 않았어요. 얼음에 설탕이 많이 들어가서 설탕없이 졸여도 맛있어요)

     

     

     

     

     

    준비가 다 됐으면 그릇에 담아주면 되는 거죠.

    빙수 그릇은 잠시 냉동실에 두었다 사용하면 더 시원해요.

     

     

    팥과 연유 마고마카와 복숭아 캔을 준비했는데

    마고마카 대신 미숫가루 1찻술 넣어주면 돼요.

     

     

     

     

     

    얼음 - 물에 커피와 설탕을 넣은 것을 얼음통에 넣어 냉동고에서 얼려 줬어요.

    커피 얼음과 물 얼음을 반반 섞어서 믹서기에 윙~ 갈아 주세요.

     

     

     

     

     

     

    믹서기에 간 얼음을 빙수 그릇에 담아 주었어요.

    위에 토핑만 하면 되겠죠,

     

     

     

     

     

    팥 올리고 복숭아 올리고요. 마고카카 약간 넣어주고요.

    마땅한 과일이 없을 땐 복숭아 캔을 이용해도 좋아요.

     

     

     

     

     

    맨 위에 녹차 아이스크림과 망고 아이스크림 2수쿱 올려주었어요.

    아이스크림이 없을 땐 팥을 넉넉하게 올리고 연유를 뿌려 줘도 맛있어요.

     

     

     

     

     

    통팥과 아이스크림을 먹고

    커피빙수를 먹으면 가슴까지 시원해져요. 명월초잎 하나 올리고~~

     

     

     

     

     

     

     여름을 즐겨 보아요~

     

    빙수만 있으면 여름이 두렵지 않아요.

     

     

     

    동원 블로그http://www.dongwonwell.com/   

    '동원F&B TheWell 우리들의 건강한 이야기'에서 복숭아캔을 협찬하여 작성한 글입니다  

    오늘도 여기..33도!
    맛있게 시원하게 커피빙수 최곱니다~^^+
    행복과 사랑이 넘치는 소중한 주말이 되세요.
    최고!!!

    감기는 좀 어때 언냐
    아프지 마러
    즐거운 주말 되세요..
    오늘도 너무 덥군요....
    잘 보고 가요..^^
    집에서 만드는 빙수가 참 맛나고 건강식처럼 보입니다.
    작년에 서울과 전주의 유명 빙수집들을 순례해보았습니다.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서초동,홍대부근 ,성북동,인사동.
    전주의 흑임자 팥빙수,성북동 수연산방 빙수가 인상적이었습니다.
    이 그림님의 팥빙수는 비쥬얼도 좋고 제가 좋아 하는 것들이 들어가 똑 같이 만들어 달라고 안사람에게 잘 부탁해 보겠습니다.ㅎㅎ
    지금 한참 더운데...
    시원한 빙수가 땡깁니다...
    첨에 얼음 얼릴때 커피랑 설탕이랑 같이 하면 더 편리하겠네요~
    수고하신 정보에 (즐)감 합니다 (짱)
    무더운 폭염과 열대야 대처 잘하시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아싸)
    더운날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파이팅)
    공감 누릅니다(~)(~)(~)
    비밀댓글입니다
    요즘은 역시 빙수가 데세죠...^^
    집에서 해주는 빙수...
    더 맛있을거같아요..
    예전에는 팥빙수말고 아이스케끼 많이 해주곤했었는데
    커피 얼려서 갈아주면 향긋해서 더 맛나겠어요.
    저도..담엔 커피빙수 만들어 봐야겠습니다
    낼은
    막걸리 빙수입니다 ㅎㅎ
    몸에 좋은 재료들을 사용해서 맛있고 비쥬얼도있고 ~~ 참 열심이여서 보기좋으세요 ~
    잘보고갑니다&&
    집에서 한번해봐야 할것같아요 ㅋㅋㅋ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