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성으로읽는101가지커피이야기

    이그림 2015. 8. 18. 17:07

     

     

     "연회 "

    떡과 이름지어 연상 하기엔 좋은 이름이나 카페로서 이름은 낯설어진다.

    상계역 벽산 아파트 1앞 상가 코너에 자리하여 찾기 쉬우나 카페같은 간판이 얼른 눈에 들어 오지 않는다.

    "연회"에 이그림님이 일한다.

    이그림님을 on line으로 안지가 몇년 .

    집으로 보내준 초코렛에 대해 제대로 감사하지 못하고 먹은 죄도 있고 하여 이그림님이 일하신다는 카페를 찾아갔다.

    처음 뵙는 분인데도 on line 상에서  하도 많이 보아 오래 만나며지낸분 같은 불친이다.

    화가, 초코렛 강사, 도예를 한지 오래되었다.

    현재는  그림이며 도예며 완전히 접었다고 했다.

    중국에서 전시회까지 했다는 이그림님의 도록을 보면 유명한 화가가 안타깝게 사라진 느낌이다.

    내겐 이 그림님의 한국화 그림이 너무 좋았는데.

    지금은  음식 연구가로 ,바리스타로 활동한다

    TV에 여러번 나갈 정도로 음식에 조예가 깊다.

    전통적인 요리보다 간편하고 싱싱한 음식 조리법이 특징이다.

    새로운 재료,새로운 요리법으로 창조적인 요리에 능하다. 

    작은 카메라로 올리는 요리 사진이 얼마나 싱싱한지 마치 요리 전문 사진 작가가 찍은 듯 식욕을 자극한다

    이그림님이 타주는 커피는 특별히 맛있다

    변두리라고 해서 시내보다  가격이 500원쌀뿐  원두품질이나  커피맛은  절대로 뒤지지않는다.

     

           

     

     이그림님

     

    양갱은 전문점에서 납품받은 것

           

     

     

     도기 작품의 일부는 이그림님이 만든 것이 아니다.

     

    개인적으로 떡은 서울에서 먹어본 떡중에서 두번째로 맛있다것 같다.

    첫째는 신촌 가례원( 이바지 떡을 주로함)의 떡이다.

    떡이 맛있다는 강남 은마 상가 지하 떡집들보다 훨씬 맛있다.

    떡을 만드시는 분은 떡 강의도 다니신 전문가로 이그림님의 지인이다.

    백설기가 일품이고 봄엔 거제도에서 매일 올라오는 쑥으로 만든 "쑥버무리"는 타의추종을 불허한다.

    바다바람을 맞고 자란 어린 쑥향의 여운이 오래간다.

    출처 : woodbine
    글쓴이 : JB 원글보기
    메모 :
    저도 꼭 찾아뵙겠습니다...^^
    떡 한 조각만 먹었으면 좋겠습니다.
    안녕하신지요 잠시들려 잘보았습니다
    저도 커피 한잔 해야 할듯하네요
    오늘도 행복한 저녁시간되세요
    비밀댓글입니다
    수고하신 정보 잘보고 갑니다 (짱)
    세계 인도주의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파이팅)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아싸)
    항상 대박나시길 기원합니다..^^
    때로는 자신보다
    남이 바라보는 자신의 모습이 더 정확하다고 하는데..
    JB님은 이그림님의 모습을 제대로 보신 분이네요.. ^^
    잘 보고 갑니다..^^
    ㅎㅎ좋은일만 있으시길 기원드려요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오후 보내시고요 오늘하루도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더운날 가족을위해
    애 쓰시고 수고 하셨습니다
    편안한 휴식 취하시며
    희망에 내일을 충전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인사 드리고갑니다 ~**
    기회가 주어지면 한번 찾아뵙고 싶습니다. ^^*
    견우와 직녀가 만난다는 칠석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파이팅)
    여름철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아싸)
    피부에 번지는 끈끈한 땀이
    실내 온도 30돠가 넘음을 알게 하고
    에어컨 실외기 소리가 창틀 넘어 들릴 때
    우린,
    가을을 사모했지요.
    그 사랑 외면하지 않고 찾아 온 가을 앞에
    불타는 해의 혓바닥이 샐죽해집니다.
    고운님!
    오직 아가페 사랑으로 여기까지 이어 온 인연이
    감사로 다가옵니다.
    올리신 작품 앞에 눈길 멈추며 문안 인사드립니다.
    평강을 빌면서~~~~!
    늘샘 / 초희드림

    안녕하세요?
    오늘도 사랑과 따뜻함이 넘쳐
    행복가득 웃음가득 즐거운 날 되시고
    무더위에 건강 잘 챙기시며
    아름다운 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저녁되자 선선한 바람이 불어서 기분이 좋습니다.
    비 예보가 있지만 우리 동내는 비는 오지 않으려나 봅니다.
    비가 충분히 내려야 가을 수확이 좋을텐데 걱정입니다.
    즐거운 저녁시간 되세요.
    아침저녁으로 시원한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파이팅)
    좋은 아침입니다
    오늘도 힘차게 출발하시며
    뜻한꿈 이루시는
    보람차고 즐거운
    소중한 발길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아침 인사드리고갑니다~~~~~~~~~~~~~~~~~~***
    이그림님~ 숨은 재주가 많으십니다. 화가, 그래서 닉이 그림?
    어느하나 버리기 안까운데... 버릴라거든 짚시에게 하나만이라도 주시면 아니될까요~ㅇ
    님의 커피맛이 일품이라고요? 어떻게 상계동으로 가야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