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특수농작물

    이그림 2015. 9. 2. 07:34

     

     

     

     

     

     

     

     

     

     

     

    바질 페이스트(바질 페스토)

     

     

     

    집에서 간단하게 만드는 바질 페이스트​(바질 페이스토)

     

    허브 종류는 많은데 보통 가정에서 주로 먹는 허브로는 애플민트, 스테비아, 타임, 로즈메리,  라벤다, 레몬맘, 딜, 바질 등이 있지요.

    저는 허브를 좋아하는데 특히 바질이나 로즈메리, 민트류는 요리의 맛과 풍미를 좋게 하고 기분을 좋게 해요.

    생선이나 돼지고기 요리에도 허브를 사용하면 비린내나 잡내 제거엔 정말 좋아요.

    바질은 고급스런 요리에도 어울리고 특히나 파스타 만들 때도 빛이 나죠.

    바질이 한봉지 있으면 저는 파스타를 하거나 바질 페이스트를 만들어 두는데요.

    싱싱할 때 바질을 먹을 방법을 찾게 되는 거죠.

    ​페이스트(paste)란 채소나 육류, 과일 등을 곱게 갈아서 부드러운 상태로 만든 것이에요.

    걸죽하다고 할까요. 고체와 액체의 중간 상태를 뜻하는 용어로 바질 페이스느 하나 만들어 파스타 만드는 것쯤이야 문제없지요. 

     

     전에 명월초 살 때 도덕마을 김금순님이 바질을 보내줬어요.

    김금순님 블로그 http://blog.daum.net/dodukmaul/1446

     

     

    보기만해도 싱그러운 그린색의 바질은 집에서 뚝딱 만든 바질 페이스트고

    오른쪽은 제가 전에 산 바질 페이스트에요.

     

    보기만해도 다르다는걸 알 수 있지요.

    이러니 제가 집에서 만들지 않을 수가 있나요.

     

    사먹는 것도 좋지만 바질만 있으면 만들어 두는 것도 좋겠지요.

     

     

     

     

    자주 만들지는 못하지만 바질이 있으면 꼭 만드는 바질 페이스트에요.

    한번 만들어 먹어보면 사먹는 것은 성에 차질 않아서 말이죠.

     

     

    ​출근할 때 이렇게 준비해서 가게서 만들었어요. 재료만 있으면 5분안에 만들 수 있어요.​

    ​디카를 안 갖고 와서 핸드폰으로 찍었더니 사진이 좀 그러네요.- -

     

     

     

     

     

    흠흠~~

    바질향 너무 좋아요.

    어떤 허브보다 바질향은 가장 풍성하고 고급져요.

     

     바질은 왕자의 허브라고해요.

    바질은 그리스 왕궁에서 사용했었고 약물로도 사용해서 왕자의 허브라고 하는데요.

    왕자의 허브답게 향이 싱그럽고 음식의 풍미를 더욱 좋게해줘요.

     

     

     

    ​바질 페이스트 만들기

    바질 100g, 마늘 5개, 파마산치즈가루 2큰술, 잣 2큰술, 엑스트라버진 올리브유 70ml​, 소금과 후추 한꼬집

     

     

     

     

    ​준비된 모든 재료를 믹서기에 넣고 한번 돌리고

    안돌아 가면 멈추고 다시 돌리는 것을 반복하세요.

    1초 정도 돌아가는 터치기능을 활용하니 조금 수월하게 되었어요.

    저는 곱게 가는 게 좋아서 곱게 갈아줬어요.​

     

     

     

     

     

    맛과 향이 좋아서 빨리 파스타 만들고 싶더군요. 작은 병으로 2개 반병 정도 나왔어요.

    윙~~ 갈아만 주면 완성되는 바질 페이스트

     

     

     

     

     

     

    ​빵에 발라 먹어보니 고소한 맛과 깊은 바질향이 좋네요. 

     

     

     

    큰병 보다 ​작은 병에 나누어 담아 먹는 게 좋아요. 냉장보관 하고 가능하면 빨리 드세요.

     

     

     

    빵에 발라 먹었는데 고소하고 풍미가 좋아요. 피자도 해먹고 파스타도 해먹을거에요.^^

     

     

     

     

     

     

     

    재료만 준비되면 만드는 일은 누워 떡먹기.

    바질향이 그윽하고 부드러운 페이스트

    만들기도 간단하고 선물하기에도 좋아요.

    뚝딱이라는 것..
    이거 아무나 할수 있는 일이 아니더군요..
    쉬어보여도 해보면 참 어려워요....^^
    증말 5분이면 끝. ^^
    수고하신 정보 잘보고 갑니다 (짱)
    천고마비의 계절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파이팅)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아싸)
    공감 쿡(~) 하고 갑니다(~)(~)(~)
    쉽게 만들수 있으니 메모해 갑니다..^^
    오호!~!
    간편식이기도 하지만
    웬지 건강식일 것 같아요..
    한조각 맛보고 싶어요.. ^.^
    쉽다고 하시나 저는 어려울거 같네요 ㅅ
    잘계시죠 ㅎ
    식빵과 잘 어울리는군요.
    비밀댓글입니다
    많이 숙달되셨기에 쉽다고하시지 안만든 사람은 어렵겠지요 (ㅋ)
    모짜렐라치즈랑 토마토 발사믹이랑만 있으면 카프레제....저도 바질향이 너무 좋아요~^^오늘도 좋은레시피정보 잘 보고 갑니다^^
    바쁜 일상을 시작 하고.

    잠시 머물다가 갑니다 .

    활기찬 9월을 시작 하고 계시지요 (^^)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아자 (~)(~)
    파스타 뿐 아니라 빵에도 발라 먹을 수 있어
    만들어 놓으면 좋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드립니다. ^^*
    바케트빵에 발라 먹으면 좋겠죠.
    정말 간단하고 좋아요~
    달콤한 것들 사이에 바질향이 있으면
    정말 한 끗 다른 특별한 맛을 주더라구요..
    와(~)아 맛있겠어요 (즐)겁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일교차기심한 9월의 첫목요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파이팅)
    초가을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아싸)
    우와~~~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져요 ㅎㅎ
    바질 페이스토는 못먹어 봤는데~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 ^^
    바질향기가 끝내주는데 역시 전문가는 다르시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