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에대한 보고서,이제는보는시대

    이그림 2015. 9. 9. 07:50

     

     

     

     

      

      

     

    꽈리고추 멸치 볶음 만들기 

     

     

     

     

     

     

     

    제가 가장 좋아하는 반찬 중 하나가 꽈리고추로 만든 거에요.

     

    안 매운 꽈리고추를 한 봉지 사면 혼자 다 먹을 정도로 맛있어요.

     

    꽈리고추 1,000원어치와 집에 있는 멸치로 맛있는 밥반찬 만들어 보아요.

     

     

     

     

     1,000 원으로 만드는 밥반찬

     

     

    꽈리고추 멸치볶음

     

    꽈리고추(1,000원어치), 멸치 반컵, 양파 1/3개, 올리브유 2~3큰술, 생강가루 약간, 마늘, 간장 1~2큰술

     

     

    팬을 달구고 올리브유를 넣고 물기 제거한 꽈리고추를 넣고 볶아 주세요.

    채썬 양파도 같이 넣고 볶아요.

    제가 사용한 올리브유는 선드라이드토마토로 만든 건데 볶음요리에 이용하면 정말 맛있어요.

     

     

     

     

     

     

     

    볶아진 꽈리고추와 양파는 냄비에 붓고 간장과 생강가루와 마늘을 넣고 간이 배도록해요.

     

     

     

     

     

     

    멸치볶음

    멸치는 중간 크기를 사용했는데 다듬고 배를 갈라서 먹기 좋도록했어요.

    기름을 두르고 잠시 볶아주세요.​

    꽈리고추와 멸치는 따로 볶아서 섞어줘야 돼요.​

     

     

     

     

    먼저 볶아준 꽈리고추를 팬에 붓고 1분 정도 섞어주고 불에서 내려요.

    취향대로 통깨를 뿌려도 좋고요.

     

     

     

    간이 잘 밴 꽈리고추와 멸치볶음

     

    뭐든 간이 맞아야 맛있는데 따로 볶아서 섞으면 간이 맞아요.

     

     

    그러니까 꽈리고추에만 간을 해서 멸치와 섞어주면 간도 딱 맞고 맛있어요.

    이거 하나면 밥 한 그릇 뚝딱 이에요.

    멸치볶음에는 꼬리고추가 들어가야 더 맛나는것 같습니다..^^
    금방 볶아 약간 독이 오른 고추와 그렇지 않은 고추를 번갈아 먹다보면 정말 밥한그릇이 뚝딱입니다.
    매운 것을 못 먹는 저도 그 매운 맛은 그래도 금방 가시는 편이라 또 매운 고추를 골라 먹습니다.
    아들은 물론 손자까지 좋아해 아내는 늘 해보내느라 바쁩니다.
    어머니가 자주 해주시던 그 맛을 지금도 기억하고 있습니다..
    생각만 해도 그리움이 납니다...
    저 꽈리고추 멸치볶음~ 정말로 좋아라하는데...
    그런데 어쩜 요로쿰 깔끔하게 만드션남요? 젓가락 가기가 미안할것 같으네요~
    밥맛나겠어요.
    좋은 반찬이 하나 더 추가되었으니
    오호 이것 하나만 있어도 반찬걱정 안해도 되겠는걸요!!
    완전 좋아요
    요거 밥반찬으로 아주 좋아요,^^*
    요긴한 밑반찬 맛나겠어요
    약간 매워도 방금 볶아내면
    꿀맛일거 같네요. ^^*
    비밀댓글입니다
    수고하신 정보 잘보고 갑니다 (짱)
    일교차가 심한 천고마비의 계절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_^(파이팅)
    초가을 건강관리 잘 하시고 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 (아싸)
    공감 쿡(~) 하고 갑니다(~)(~)(~)
    이그림님의 멸치볶음이 상당히 맛있어보이네요.
    전 잔멸치가 더 좋더군요.
    바쁜 일정 속에 하루가 가네요 멸치볶음 맛나겠습니다
    아침인게 벌써 오후이네요 시간에 쫓겨 무언가를 정신없이 하다보면
    내가 시간을 쓰는 것인지 시간이 나를 쓰는 것인지 모를 때가 참 많습니다
    벌써 가을을 타는 걸까요??? 아침 저녁으로 기온차가 심하오니 건강 유념하시고 좋은 저녁되세요~~!!
    국민 밥반찬이죠~ ㅎㅎ 몸에도 좋고 만들기도 간단해서 넘 좋은거 같아요^^
    (안녕)하세요 (!)(!) 한연고 캡틴 입니다. (굽신)

    이틀간은 블럭을 찾지 못했네요. 엄청 중요한 업무들을 하느라 말입니다.
    내가 없는 사이에도 저희 블럭 소식을 보고 댓글 달아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구요.

    이번 주말은 대전으로 내려갑니다. .. 환경부에서 공무원 채용이 있어서 시험장에 따라가는 것이죠. .
    시험이후 계룡산을 들러 볼 계획입니다.

    하루 하루 바쁜 일상에도 블럭을 보며 활력을 느끼며 최선을 다해 살아가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구요.. 종종 블럭 들리겠습니다.

    굿 럭키 하는 날 되세요.

    감기 조심하세요..난 이미 걸렸어요 (!)(!) 목 감기... .쿨럭 (~)(~)쿨럭(~) ``

    내가 좋아하는 음식이에요.^^*
    오늘집에가서 도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