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산물,특수농작물

    이그림 2016. 5. 25. 14:49











    나만의 색다른 로켓(루콜라) 물김치





    샐러드 채소 물김치 담그기







    담근 지 일주일 된 로켓 물김치, 묏미나리 몇 개 넣어주니 향이 좋아요.





     로켓이란 채소는 루콜라라고도 부르는데 시금치 모양처럼 생겼고 피자위에 올려지는 채소로 알고 계시는 분들이 많을 거예요.

     샐러드로 드시면 아삭하니 쌉싸롬한 맛이 고 급진 채소에요.

    루콜라 채소로 물김치를 담아도 괜찮을 거 같아 담았는데 의외로 제 입맛에 맞아서

     요즘 밥 먹을 때나 김치말이 국수를 해 먹고 있어요.


     루콜라와 상추, 치커리를 가득 담아 발사믹 식초만 뿌려 드셔도 멋진 샐러드가 되는데

    저처럼 물김치로 담아도 별미에요. 다만 루콜라 채소는 약간의 쌉싸롬한 맛이 나서 익숙하지 않을 수도 있지만

    씀바귀보다 백배는 순하고 두릅보다 향이 연해서 물김치로도 제격이에요.








    방금 수확한 듯 싱싱한 채소들이 많죠. 상추와 스타 롤라(사진 오른쪽 상추와 비슷한 채소)

     회향, 치커리, 서양고추냉이 잎, 묏미나리, 로켓(루골라), 섬 엉겅퀴, 부추와 적깻잎 등

    친정엄마의 손길이 느껴지는 도덕마을표 쌈 채소 한 박스를 받으면 며칠 동안 행복하고 기분 좋아요.

    제가 무지 좋아하는 상추는 그날로 없어지고 로켓과 묏미나리, 부추와 민들레 잎은 물김치 담을 거예요.
    채소 종류가 다양해서 한 종류의 양이 많은 건 아니지만 쌈 채소로 먹기엔 아주 좋아요.

    쌉싸롬한 스카롤라와 상추쌈으로 저녁을 먹고 늦은 시간에 물김치를 담았어요.

    물김치는 준비할 것도 없고 채소에 소금물만 부으면 되잖아요.






    면을 삶아 냉장고에 시원하게 있는 물김치 국물만 부어줬는데 정말 시원하고 깔끔하네요.

    제가 맛있다고 하면 쌉싸롬한 로켓으로 담아서 정말 맛있을까 싶겠지만 안 먹어 본 사람은 모른단 말씀.





    로켓 물김치 담그기 재료

    로켓 한 줌, 묏미나리 5잎, 서양고추냉이 잎 3개, 민들레 잎 3개, 부추 약간, 생강과 마늘 약간, 고춧가루 3 큰 술,  물 1리터, 소금 2 큰 술, 사과 반개, 양파 1/3개, 대파 약간 (채소는 집에 있는 채소를 이용하세요)


    고춧물 만들기 -고춧가루 3 큰 술을 그릇에 담고 물 한 큰 술을 넣어 숟가락으로 으깨주듯이 하면 붉은 고 추색이 나와요. 여기에 물을 부어 섞어 주고 이 고춧가루 무을 체로 받쳐서 물김치 통에 부어주세요. 그러면 끝~~
    생강과 마늘을 채 썰어 넣어주고 하루 정도 익혀서 냉장보관 하세요.







    1. 채소를 깨끗이 씻어서 김치통에 담아 주세요. 순서 없이 그냥 담아 주면 돼요.

    2. 부추와 로켓이 보이죠. 여기에 고춧물을 붓고 소금 간을 하면 돼요.






    3. 서양고추냉이잎도 넣고 치커리잎도 두어개 넣어주고요.




    4. 사과는 은행잎 썰기로 썰어주고 양파도 채 썰어 넣어주면 맛좋은 물김치가 된다죠.







    시원하게 냉장보관하면 여름 별미 국수를 즐길 수 있고 뜨신 밥이랑 같이 드셔도 꿀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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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색다른 로켓샐러드 물김치로 만든

    별미 김치말이 국수~



    묏미나리가 몇 개 있는 걸 넣어 줬더니 향도 좋고 맛도 좋아요.

    소면을 삶아서 물김치 국물만 부어줬는데 참 별미네요.

     이걸 오밤중에 먹었으니 살이 안 찌겠어요 - -;
    그래도 맛있는걸 어떡해.. ^^






    물김치는 마늘이랑 소금만 있으면 담을 수 있는지라 물김치를 뚝딱 담았어요.




    고춧물만 들여서 소금 간만 맞추면 서서히 익은 물김치는 시원하고 밥 말어 먹어도 맛있고

     김치말이 국수로 먹어도 맛있죠.

    날이 덥다고 익히지 않은 물김치를 냉장고에 넣으면 맛없으니

    적어도 하루 정도 익힌 후에 냉장보관 하세요.

    열무로만 담아 드셨다면 이젠 남은 채소로 물김치를 담아 보세요. 주지하듯이

    생강과 마늘 소금만 있으면 언제든 뚝딱 만들 수 있지요.

    그야말로 이게 뚝딱 5분 요리네요. ㅎ~


    물김치와 소면..
    환상의 조합이죠...^^
    방재의 날,실종아동의 날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파이팅)
    잘보고 갑니다 (짱)
    공감하고 갑니다(~)(~)(~)
    전혀 생각하지 못했는데 이렇게도 만들 수 있군요.
    늘 만들던 것만 하는데...
    향긋한 물김치, 새롭습니다^^+
    새로운 시도는
    늘 설렘을 불러일으킵니다...

    한번 따라서 만들어 봐야할 듯 합니다...^^
    쩝쩝 .ㅎㅎ
    냉면보다 더 맛있겠어요.
    내가 좋아하는 쌈채소~
    물김치로 먹으면 더욱 맛나게 먹을수 있겠어요^^*
    이 계절에 딱 맞는 요리입니다.
    요새 날 더운데~ 입맛없을 때
    딱 일듯 싶네요.^^
    꼭 만들어봐야겠습니다.
    5월의 마지막 목요일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파이팅)
    와!~
    시원하고 깔끔한 맛일 것 같아요..
    물김치 국수 후루룩 한 그릇 먹고 싶네요.. ^.^
    잘 배워갑니다..^^
    맛있는 물김치 잘 보고 갑니다.
    시작하는 6월 한달 내내 행복하세요.^^
    정말 시원할 것 같아요 군침이(!)(!)
    국수 한 그릇 생각납니다.
    도덕마을 우리집 쌈채소로 맛있게 김치를 담으셨군요.
    여러 종류가 섞여 있어서 골라 먹는 재미도 있지요^^
    시원하게 한그릇 먹고 갑니다^^
    보훈의 달 보람되고 행복하게 보내세요^_^(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