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지에서 삼천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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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바구

2020. 6. 23.

경남 통영시 사량도에 갔가다가 내지항에서 삼천포행 카페리호를 탔다,

갈때는 부산에서 시외 버스로 통영시로 간 다음 통영시 도산면 가오치에서 배를 타고 사량도 금평으로 가서 돌아 다니다가 내지에서 삼천포로 돌아와 귀가 한 것이다.

내지항에서는 고성을 오고가는 배편이 자주 있는데 20분 걸린다고 한다.

 

 

내지마을 풍경,

정자나무 아래서 버스를 기다리면서 할머니들의 이야기에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이야기를 듣다가 여기서 삼천포로 가는 배가 있으니 그쪽으로 가 보라는 말에 나는 삼천포로 가기로 한 것이다. 

 

 

내지마을 뒷산,지리산이다.

 

 

내지항 풍경,

 

 

고성을 오고가는 카페리호,

 

 

이 배가 삼천포로 가는 카페리호다,

 

 

삼천포로 가는 배 위에서 본 풍경들,

 

 

삼천포 가까이 오자 이런 공업 시설들이 많이 보인다.

 

 

기암 절벽위 건물들,

 

 

삼천포항이 가까워 지자 창선 삼천포 대교가 보인다,

 

 

삼천포 바다 케불카도 보인다.

 

 

노산공원이다,

저기 좌측에 보이는 정자아래 삼천포 아가씨 상이 항구를 바라보고 있고 삼천포 아가씨 노래가 항상 은은하게 흘러 나온다. 

 

 

삼천포항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