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량도 불모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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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바구

2020. 6. 27.

사량도는 경남 통영시 사량면을 말하며 상도와 하도가 있고 작은 섬들이 몇개 더 있다,

상도와 하도를 연결하는 사량교가 만들어진 것은 불과 15 여년 전일이다.

사량(蛇梁)이란 말은 사량교 아래 즉 상도와 하도 사이의 바다가 "S" 모양으로 마치 뱀이 건너가는 형상이라고 하여 붙혀진 것이라고 한다.

나는 부산에서 사량도를 어제(2020,6,26)까지 6차례 방문하였으며 사량도의 대표적인 산 봉우리 옥녀봉은 4회 올라갔었다.

사량도는 통영시 도산면 가오치 항구에서 출발 하는데 시외버스 터미널 앞에서 가오치 왕래하는 시내버스가 있다.

나는 부산 서부 터미널에서 08;30분 발 통영행 시외버스를 타고 통영시 터미널에 10시 경에 도착을 하여 터미널 건너편 시내버스 정류소에서 10;20분 가오치행 시내버스를 이용하는 편이다. 

자동차로 처음 가는 사람들은 대전 통영 고속도로를 이용하여 가다가 북통영에서 나가 가다보면 우측으로 도산면,사량도 여객선 터미널로 진입하는 안내 표지가 보인다.

그 길로 방향을 돌려 도산면 사무소를 지나 계속 가면 가오치항이 나온다.

등산을 좀 한다는 분이라면 사량도를 탐방 하지 않고서는 등산을 한다고 말하지 말라는 말 처럼 꼭 사량도 5봉(옥녀봉,가마봉,불모산,지리산)을 탐방하기를 권하는데 종주하는데 평균 4시간 걸리는 코스지만 5시간 이상 걸릴 수도 있는 코스다.

초보자는 종주를 하기는 난 코스가 많아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산이다.

오늘은 4봉 중 가장 고약한 불모산 한 코스를 탐방 했는데 옥동 마을에서 성자암 고개로 올라가 우측으로 불모산을 탐방하고 대항 마을로 내려와 귀가 했다.

 

 

옥동마을 성자암으로 올라가는 길 입구,

성자암으로 올라가면서 보는 풍경들,

 

 

옥동마을,

 

 

성자암,

 

 

여기서부터 본격적인 등산이 시작된다,

 

 

성자암 위 4거리 고개 풍경,

 

 

지리산 풍경,

 

 

내지마을 풍경,

 

 

불모산으로 가는 길 풍경,

 

 

불모산 정상으로 가는 계단이 보인다,

 

 

칼날 같이 매우 험준한 불모산 정상,

 

 

달바위 위에 올라서니 사방 팔방 전망이 눈에 들어온다.

가마봉 모습,뒤로 사량교가 보인다,

 

 

험준한 암봉을 앞서가는 등객들,

 

 

고소공포증이 있는 사람은 도져히 불가능한 코스다,

 

 

여성들이 험준한 바위를 잘 내려간다,

 

 

발은 아슬 아슬 해도 눈의 전망은 좋다,

 

 

달바위를 내려와 올려다 본다,

 

 

대항마을 풍경,

 

 

고성지역 풍경,

 

 

이제 안전지대로 내려간다,

 

 

계단을 다 내려와 올려다 본다.

 

 

대항 삼거리에서 휴식을 즐기는 등객들,

 

 

나는 대항으로 내려간다,

 

 

거리는 짧아도 상당한 급경사 길이었다,

나는 금평으로 도로를 걸어간다,

 

 

금평은 사량면 면 소재지요 통영으로 가는 여객선 선착장이다,

금평리 풍경들,

 

 

이 카페리호가 가오치(통영)로 간다,

 

 

옥녀봉 모습,

 

 

금평 마을 풍경,

 

 

사량교 모습,

 

 

가오치(통영) 여객선 터미널 풍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