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 충성,

댓글 0

세상 이바구

2020. 7. 15.

과잉충성 이었다,

이번 박원순 전 서울시장 장례식을 보면서 시장 직무 대리 부시장 서정협의 과잉충성이 아닌가 생각 해 봤다.

장례를 서울시 장 으로 한다는 것을 누구와 상의했고 어떤 절차를 거쳐 결정을 했는지 차차 밝여야 할 것이나 이로 인하여 박원순 전 시장의 성희롱 문제가 더 커진것은 아닌지 살펴 볼 일이다.

부시장은 사건을 접하고 현 시장의 갑작스런 사망이 충격이었고 인기가 좋았던 점을 고려하여 서울시 장으로 한것 같으나 이로 인하여 국민들이 둘로 나누어져 반대파와 옹호파가 생기고 성희롱 문제를 더 부각 시키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가족 장으로 조용히 했더라면 코로나19 시대에 부합 하기도 하고 사망의 원인에 의구심 보다 조용히 조의를 표 하는 국민들로 엄숙하게 장례를 마쳤을 것으로 보아 겸허한 가족장이 좋았을 것인데 요란하고 화려했던 서울시 장례식은 국민들을 화나게 하고도 남았다,

따라서 부시장의 결정은 과잉 충성으로 보는 것이고 이로 인하여 박원순 전 시장의 명예를 높히기는 커녕 더 추악하게 만들었다고 보는 시각이 많다.

이제 박원순 전 시장은 성희롱 당사자로 확정되어 가고 화려 했던장례식 조차 두고 두고 추하게 생각하며 지탄을 보낼 것이니 부시장 서정협은 이 책임에서 벗어 날 수는 없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