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의 국립공원 탐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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팽영감 앨범

2020. 3. 30.

90년대 부터 본격적인 등산을 시작하여 그동안 국립공원을 다 2회 이상 탐방 하였다.

컴퓨터 본체를 몇번 바꾸고 다음 회원 아이디도 바꾸다 보니 그동안 모았던 사진들이 다 없어지고 이제 몇장이 남았다.

대표적으로 남긴 몇장의 사진을 다시 여기 올려 추억을 살려 보고져 한다,

순서 없이 보이는대로 올린다.

 

최근 옥녀봉이 달라졌다.

 

한려수도 국립공원 사량도 옥녀봉,

이 옥녀봉은 4회 올라갔는데 작년에 가보니 봉우리가 완전 인공 봉우리로 변했더라.

 

 

 

국립공원 북한산 백운대,

백운대 바위에 앉은 사람이 촬영하여 우측 노적봉이 조금 보일 뿐 백운대 인증은 아니다.

도봉산 신선대에서 인증 샷,

 

 

오대산 비로봉에서,

 

 

 

월악산 영봉에서,

 

 

 

국립공원 가야산 상왕봉(우두봉)에서,

 

 

 

국립공원 경주시 남산의 금오산에서,

 

 

 

속리산 문장대에서

 

 

 

계룡산 관음봉,

 

 

 

내장산 신선봉,

 

 

 

소백산 비로봉,

우리나라 산에 비로봉은 많은데 여기는 소백산 비로봉이다,

 

 

 

국립공원 변산 반도의 쌍선암,

 

 

 

덕유산 향적봉,

 

 

 

여기는 치악산 비로봉이다,

 

 

 

한라산 백록담에서,

성판악에서 올라가 뒤로 넘어가 관음사로 하산을 했는데 이때는 완등 인증서 발행을 하지 않았다,

 

 

 

지리산 천왕봉,

지리산 천왕봉은 5회 올라갔는데 70세 이후 2회 올라갔다,

 

 

 

영암 월출산 천황봉,

 

주왕산 정상 주봉에서,

 

청송 주왕산 왕거암,

주왕산은 7회 갔었는데 주봉 보다 이 왕거암이 더 아름답나,

 

 

 

설악산은 10회 이상 갔었지만 대청봉은 1 회 올라갔다.

 

 

 

지리산 바래봉,

여기는 작년(2019,5월) 봄에 철쭉꽃 구경하려 갔었다.

이 바래봉을 감으로 하여 지리산은 대원사에서 천왕봉,연하봉,세석평전,덕평봉,벽소령,연하천,노고단,성삼재,만복대,정령치,바래봉으로 이어지는 종주 명소를 모두 탐방 하였다.

성삼재는 10회 노고단은 7회 탐방 하였다,

 

무등산 서석대에서,

이 서석대를 찾은 시기는 국립공원으로 지정 되기 전이었다.

 

태백산도 무등산과 함께 늦게 국립공원이 되었다.

태백산은 주목을 특별히 많이 볼 수 있는 산이다.

 

이상 국립공원 20개 산을 모두 올라간 추억의 사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