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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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이바구 해운대 풍경

11월 18일(수) 부산 해운대 해수욕장은 적막하였다, 해수욕장 밖에서 휴식을 즐기거나 해변 산책로를 걷는 사람들이 간간이 있을 뿐 백사장에는 예전의 갈매기들과 노니는사람들이 없다. 12월에 실시할 빛 축제장 준비 작업만 한창이었다. 해운대 비석, 이 해운대라는 글자는 고운 최치원 선생이 썼다고 전해오는 동백섬 해안 암벽에 새긴 글자를 복사하여 새겨서 여기에 설치를 한 것이다. 터어~엉 빈 해운대 백사장, 송림공원, 조용필의 "돌아와요 부산항에" 노래비, 해운대 엘레지 노래비, 노래의 가사 2절이 사라진 노래비, 전국에 노랫말이 빠진 노래비는 본 적이 없는데 여기 해운대 엘레지만 2절 노랫말이 없다. 사라진 가사 2절, (백사장에서 동백섬에서 속삭이던 그말이 오고 또 가는 바닷물 타고 들려오네 지금도 이..

댓글 부산 이바구 2020. 11. 19.

04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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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바구 영주 무섬마을,

경북 영주시 문수면에는 무섬 마을이라는 강변 마을이 있다, 하회마을,회룡포와 같이 강물이 마을을 감고 돌아간 것이 마치 물속에 있는 섬과 같은 마을이라 하여 무섬 마을이라 부른다 한다. 무섬 마을은 영주시 영주여액 터미널에서 몇차례 버스가 왕래한다, ​ 무섬 마을 풍경, 마을로 들어가기전 다리 입구에서 촬영한 풍경들, 무섬마을에 들어와 촬영한 풍경들, 마을과 연결되는 지금의 다리를 마을에서 촬영한 모습, 오전이라 강변에 물안개가 아련하게 피어 오른다, 옛날 현재의 다리가 건설 되기전에 건너 다녔던 외나무 다리 모습,

03 2020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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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이바구 연화봉에서 희방폭포,

소백산 연화봉(10,28)에 올라서 잠간 사방을 둘러본 뒤 금방 희방사,희방폭포로 하산을 했다, 연화봉은 두번쩨인데 처음 올라갔던 것과 달리 내려 가면서 보니 급경사가 상당하다는 것을 느꼈다, 고로 산은 하산이 안전에는 더 어렵다는 점도 세삼스럽게 느꼈던 날이다, 전에 없던 계단도 많이 설치가 되었고 탐방로가 완전 정비되어 있었다, 연화봉 풍경, 10여명의 산객들이 있다가 모두 하산하고 텅빈 연화봉 모습, 연화봉에서 이 길로 하산한다, 하산길에 만나는 각 계단과 암석들, 중간 전망대에서 본 제2 연화봉 풍경, 잠간 휴식을 하며 올려다본 연화봉 정상(우측) 희방사로 가는 길, 희방사, 이 앞을 지나 희방 폭포로 간다, 희방폭포, 탐방로를 벗어나 매표소 앞에 단풍이 고와 촬영했다,